선교

  • [포토] “성령의 불이 이 나라와 교회와 직장에 임하여 주소서!”

    [포토] “성령의 불이 이 나라와 교회와 직장에 임하여 주소서!”

    선교신문,

    제20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가 16일 오전 충무교회(성창용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됐다. 2003년부터 매년 제헌절을 전후로 나라와 민족, 직장선교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해 온 구국기도회는 올해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히브리서 10장 24

  •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 “서울시와 자유 대한민국 위해 기도”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 “서울시와 자유 대한민국 위해 기도”

    선교신문,

    서울시와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기 위한 ‘서울시조찬기도회’가 시작된다.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서울기총, 대표회장 원성웅 목사·상임회장 이예경 목사)은 오는 27일 오전 7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예배를 드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울기총 대표회장 원성웅 목사는 “서울시조찬기도회는 서울시와 자유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회가 될 것”이라며 “27일 창립예배 이후 계절마다 한 번씩 기도회를 가지

  • “‘사악한 물건’이라던 성경 통해, ‘정신적 노예’서 해방”

    “‘사악한 물건’이라던 성경 통해, ‘정신적 노예’서 해방”

    크리스천투데이,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한국 VOM)는 이번 주, 순교자의 소리의 성경 배포 사역을 통해 오디오 성경을 수령한 북한 해외 노동자들의 간증문을 공개했다.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북한의 해외 노동자들이 쓴 간증문을 보면 전에 성경을 ‘가장 공포스러운 것’, ‘두려운 책’, 심지어 ‘사악한 물건’으로 여겼었지만, 성경 말씀을 직접 들어본 지금은 …

  • “헌법수호는 국가와 민족의 안녕을 지키는 첫걸음이자 최후의 보루”

    “헌법수호는 국가와 민족의 안녕을 지키는 첫걸음이자 최후의 보루”

    선교신문,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이상대 목사·이사장 박경배 목사)이 오는 17일 제헌절을 앞두고 “헌법이 추구하는 정신을 굳건히 수호하는 동시에 무궁히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며 “헌법수호는 국가와 민족의 안녕을 지키는 첫걸음이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너져서는 안 될 최후의 보루”라고 강조했다. 미목은 최근 제헌절 성명을 통

  • “코로나 사태 2년간, 중국 소수민족 교회 20개 이상 세워”

    “코로나 사태 2년간, 중국 소수민족 교회 20개 이상 세워”

    크리스천투데이,

    모퉁이돌선교회가 7월 카타콤 소식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가운데서도 중국 소수민족 사이에서 20개 이상의 교회가 세워졌다고 밝혔다. 모퉁이돌선교회는 “1985년부터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복음이 제한된 지역에 하나님의 말씀을 배달해 왔다. 최근 그 지역 가운데 전도가 기폭제가 되어 지도자를 훈련하고 교회를 개척하는 부흥의 연쇄 작용이 중국 소수민족 가운데 일어나…

  • 한중수교 30주년, ‘중국선교’와 ‘선교중국’ 어디까지 왔나

    한중수교 30주년, ‘중국선교’와 ‘선교중국’ 어디까지 왔나

    선교신문,

    오는 8월 24일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중국어문선교회가 웹진 ‘중국은주께로’ 7월호 특집을 통해 중국선교와 선교중국의 과거 30년과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에 대한 제언을 전했다. 왕안석 중국전문가는 ‘한중수교 30주년, 다시 선교중국을 생각하다: 한중수교 30주년을 돌아보며, 선교중국의 길은?’이라는 특집에서 중국교회를 향해 “먼저 내실을 다지고 사회의 공동체성에 이바지하는 사회적 목회를 할 것”을 당부하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향해서는 “중국을 함께할 파트너이자 공유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반도 닿은 첫 개신교 신자, 알렌 아닌 ‘박연’ 벨테브레

    한반도 닿은 첫 개신교 신자, 알렌 아닌 ‘박연’ 벨테브레

    크리스천투데이,

    1884년 알렌 입국으로 선교 역사 공식 시작되지만 처음 발 들인 신자는 1628년 네덜란드의 벨테브레 이어 1653년 하멜도 상륙, 제주도는 선교의 시작점 제주 주민들, 200년간 ‘출륙금지법’으로 고통당해 제주 목회자 최상권 목사님(제주하람교회)께서 한국 개신교 선교의 관문이 ‘제주도’라는 주장과 함께 복음화율이 현저히 낮은 제주도 복음선교를 위한 방안을 시리즈로 …

  • “한국교회, ‘복음의 상식’ 다시 회복해야”

    “한국교회, ‘복음의 상식’ 다시 회복해야”

    기독일보,

    다음 세대 선교회 ‘화요밤별’(화요 밤에 뜨는 별) 집회에서 지난 12일 김정회 교수(서울장신대)가 ‘다시 상식을 회복하라’(렘 7: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정회 교수는 “17~19세기 스코틀랜드와 영국을 지배했던 철학의 주제가 상식이었다. 영국은 성문법이 없고 관습법이기에 어떤 사건이 모든 사람의 보편적인 상식과 지금까지 판례들의 상식 안에서 받아들일 수 있느냐 없느냐가 무죄냐 유죄냐를 결정한다.

  • “성경을 받고 감사하는 북한의 해외 노동자들”

    “성경을 받고 감사하는 북한의 해외 노동자들”

    기독일보,

    한국 순교자의 소리(이하 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가 그들의 성경 배포 사역을 통해 오디오 성경을 수령한 북한 해외 노동자들이 보내온 간증문을 13일 공개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 대표는 “북한의 해외 노동자들이 쓴 간증문을 보면 전에 성경을 ‘가장 공포스러운 것’, ‘두려운 책’, 심지어 ‘사악한 물건’으로 여겼었지만 성경 말씀을 직접 들어본 지금은 진심으로 감사할 뿐 아니라 하나님 말씀의 능력으로 ‘정신적 노예 상태’와 ‘어리석음’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고 간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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