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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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군선교 비전2030 실천운동’, 이대로 괜찮은가? (1)
선교신문,한국교회 청년선교의 교두보인 군선교 활성화를 위한 ‘군선교 비전2030운동’이 2021년 10월 공식 선포되고 추진된 지 만 3년이 흘렀다.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백만 장병을 한국교회로!’라는 목표로 2030년까지 매년 10만 명씩(신규세례자 6만 명, 기존세례자 4만 명), 10년간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 파송하는 이 전략은 2025년이면 벌써 추진기간의 절반이 지나게 된다. ‘군선교 비전2030운동’을 통해 지금까지 실제로 몇 명이 세례·전도·양육·파송되었는지 중간점검하고, 동시에 군선교를 통한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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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초기 선교사들, 복음화·지도자 양성 힘써”
기독일보,‘에큐메니칼 선교 연구회’는 21일 서울 종로구 소재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에서 ‘성공이 아닌 섬김’이라는 주제로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예배 및 에큐메니칼 선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에큐매니칼 선교 연구회’는 미국장로교(PCUSA), 연합감리교회(UMC), 호주연합교회(UCA), 미국연합그리스도의교회(UCC) 교단이 대한민국에 파송한 목회자들이 결성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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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교 140주년… 선교사들의 정신은 한국교회 방향타”
기독일보,올해는 1884년 7월 로버트 맥클레이 선교사가 의료와 교육을 동반한 공식 선교활동을 고종 황제로부터 처음 윤허 받은 지 140주년을 맞은 해다. 서구 선교사들이 조선 선교 초창기 선교지 분담 정책을 펼치는 과정에서 보인 ‘에큐메니칼 정신’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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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선교회 초청 추계성회, 10월 23~26일 진행
선교신문,누가선교회(대표회장 김성만 목사)가 깊어져 가는 가을을 맞아 한미연합부흥강사단(대표회장 이귀범 목사)과 함께 ‘누가선교교회 초청 추계성회’를 개최한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시 42:1~5)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성회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경기 부천 유한대학교 정문 옆 새이레기도원 내 누가선교연합교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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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편지]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충북지방회 목회자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
선교신문,틈새전도는 전도할 시간이 없는 목회자들과 여행 중에도 잃어버린 한 영혼에 관심을 가지고 틈을 내어 예수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아주 중요한 목회자의 자기 전도 훈련입니다(마10:7~8). ‘주여, 오늘 충북지방회 여수·순천 1박 2일 목회자 부부 수양회에 365일 귀츨라프 틈새전도를 할 때 성령님보다 앞서지 않게 하소서. 다만 성령님만 의지하도록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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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와 함께하는 수요예배’ 드려져
선교신문,‘CBS와 함께하는 수요예배’가 지난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CBS 지하 2층 예배실에서 드려졌다. 이날 제1부 예배는 박신호 대표의 사회로 나윤서 전도사의 대표기도, 김상만 전도사의 특송 후 김성만 목사(누가신학대학원 총장, 누가선교회 대표회장)가 ‘예수님의 지상명령 목적’(행 1:1~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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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5) ‘복이 되기 위해 복을 받는다’
선교신문,이번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4백여 년간 애굽의 종살이에서 기적적으로 건짐을 받은 이후 그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속함을 받은 이후 어떤 백성으로 살아야 할 것인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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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40주년 기념 예배 및 세미나 개최
선교신문,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한 학문연구와 교육을 해 온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기학연, 회장 김태황)가 올해 40주년을 맞아 10월 25일 오후 1시 30분 삼일교회 B관 1층 소예배실에서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40년,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을 주제로 기념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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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서 중심 한국형 쉐마교육’ 위한 성경 파노라마 교재 출시
기독일보,다음세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양성하는 첫걸음인 ‘사복음서 중심의 한국형 쉐마교육’을 위한 성경 파노라마 교재 3권이 최근 출시됐다. 다음세대를 위한 기독교 대안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연구·개발하고 보급해 온 당진예빛교회와 기독교교육콘텐츠개발연구소(CECD 연구소)는 그동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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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북한에서 하나님께서 이미 행하고 계신 복음 사역”
기독일보,한국 순교자의 소리(이하 한국 VOM)가 북한 지하교인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도서 『믿음의 세대들(These are the Generations)』을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한국 VOM CEO 에릭 폴리 목사는 “오늘이 북한에 복음을 전할 날”이라며 “북한에 대한 복음 사역은 미래, 즉 통일 후의 일이라는 잘못된 생각이 만연해 있지만, 사실 오늘날 북한교회가 한국교회보다 더 빨리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