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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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예배가 회복되길”
기독일보,김영구 한국CBMC 중앙회장(㈜엘림비엠에스 대표이사, 서울장위제일교회 시무장로)은 17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정기총회에 앞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올해 사역 주제와 중점 사역을 소개하고 각오를 밝혔다. 김영구 중앙회장은 “한국CBMC 회원들이 지금까지 70여 년간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복을 받았다”라며 “이제는 무너져가고 있는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위해 우리가 받은 복을 과감하게 던지는 원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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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BMC 제56차 정기총회 개최…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기독일보,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가 제56차 정기총회에서 일터 변화를 통한 비즈니스 세계 변화의 비전과 사명을 재다짐하고, 2023년 사역주제 및 중점 사역안을 확정했다. 올해 사역주제는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전도서 11:1)로, 한국CBMC 회원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가장 소중한 것을 던질 수 있는 믿음을 가지고 일터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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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기도운동 2023년 2월 4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북한기도 1. 평안북도서 굶주림에 쓰러지는 세대 늘어나… 7살짜리도 아사 ▶ 기사요약 최근 북한 평안북도에서 일가족이 굶어 쓰러지는 사례가 증가하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소식통은 세 가정 중 한 가정은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국경봉쇄가 3년여 지속되면서 과거 내로라하던 주민들도 생활난에 허덕이게 된 것이다. 실제 이달 초 신의주시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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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BMC 제56차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선교신문,한국기독실업인회(CBMC)가 제56차 정기총회에서 일터 변화를 통한 비즈니스 세계 변화의 비전과 사명을 재다짐하고, 2023년 사역주제 및 중점 사역안을 확정했다. 올해 사역주제는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전도서 11:1)이며, 중점 사역으로는 CBMC의 기본 사역 강화와 조직 안정화 및 확충과 함께 ‘캠퍼스 소그룹 채플 리더’ 등 차세대를 위한 사역 역량 강화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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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터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예배가 회복되길”
선교신문,김영구 한국CBMC 중앙회장(㈜엘림비엠에스 대표이사, 서울장위제일교회 시무장로)은 17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정기총회에 앞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올해 사역 주제와 중점 사역을 소개하고 각오를 밝혔다. 김영구 중앙회장은 “한국CBMC 회원들이 지금까지 70여 년간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복을 받았다”라며 “이제는 무너져가고 있는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위해 우리가 받은 복을 과감하게 던지는 원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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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진원지 포함 주변 피해 심각… 재건에 몇 년 걸릴지 몰라”
기독일보,지난 6일 튀르키예에 규모 7.8의 대지진이 발생한 지 약 2주가 지난 가운데 17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만 사망자가 4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지진 발생 후 통상 72시간의 골든타임이 훨씬 지났지만, 건물 잔해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한 필사적인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고 극적인 구조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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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들 위한 의료활동 돌입
카흐라만마라쉬 한 마을 학교 교실 개조해 진료소 열어 진료 PTSD 호소, 치료와 위로 병행 인터콥 OMFT(Operation Mercy for Turkiye) 긴급구호팀이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튀르키예 지진 핵심 피해지역인 인구 41만 명의 카흐라만마라쉬(Kahramanmaraş)에 도착해 의료활동에 돌입했다. 긴급구호팀은 카흐라만마라쉬가 속해 있는 도의 구호업무를 관장하는 긴급구조센터(이하 현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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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CBMC 세계대회, 기도와 협력으로 동참을”
최범철 수석부회장 새롭게 선임 차기 정기총회에서 회장 취임해 김영구 회장, 3대 중점사업 제시 사단법인 한국기독실업인회(이하 한국CBMC, 중앙회장 김영구)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제5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291개 지회 대의원 총 480명 중 376명(참석 227명, 위임 149명)이 참석해 전년도 사역보고 및 2023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올해 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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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튀르키예 진원지 포함 주변 10개 주 피해 심각… 도시 재건에 몇 년 걸릴지 몰라”
선교신문,지난 6일 튀르키예에 규모 7.8의 대지진이 발생한 지 약 2주가 지난 가운데 17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만 사망자가 4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지진 발생 후 통상 72시간의 골든타임이 훨씬 지났지만, 건물 잔해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한 필사적인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고 극적인 구조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다. 진원지인 튀르키예 동남부 지중해 연안의 가지안테프에서 서쪽으로 약 3백km 떨어진 멜신(Mersin)시에서 아내와 함께 7년 넘게 일하고 있는 H 선생은 최근 본지와의 단독 이메일 인터뷰에서 현장의 처참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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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안퍼스, 긴급모듈병원 짓고 튀르키예 대지진 구조 및 의료지원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현장에서 구조작업과 의료지원에 몰두하고 있다. 지난 2월 10일(이하 현지시간) 약 90톤의 화물을 실은 전세기가 현장에 도착해 긴급 의료지원 물품을 안디옥으로 알려진 안타키아 지역으로 운송했다. 현지 보건부(MOH)로부터 요청받아 지진으로 복구할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된 1,100병상 규모의 하타이 주립병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