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게 될 것 어른들의 말투와 행동이 변하면 아이들의 말과 행동도 변하게 돼 예전 어느 주일날 고등부 예배를 마치고 집에 가는 아이들과 인사하고 있을 때였다. 그때 선생님 한 분이 필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다. 필자는 아이들과 인사하는 것을 멈추고, 그 선생님을 만나러 갔다. 그 선생님은 나에게 답답하…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지난 7월 3~6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회복 그리고 나눔’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14차 한폴아카데미 선교대회(대회장 김상칠 선교사, 크라쿠프 이삭한인교회)를 후원했다고 한교봉이 18일 전했다.
이란의 한 목사가 최근 국가 안보를 위협한 혐의로 체포된 후, 이란 남부의 거주지에서 1천 마일(약 1천6백km) 이상 떨어진 감옥으로 이송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는 “이란 교회의 마티아스 하그네자드(Matthias Haghnejad) 목사가 호르모즈간 주 미나브 시에 있는 감옥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기독교NGO 차이나에이드(ChinaAid)와 순교자의 소리(한국VOM)는 2018년 의문사가 의심되는 정황 속에서 사망한 중국의 인권 변호사 리바이광(Li Baiguang)의 아내와 아들이 미국으로 도피했다고 18일 전했다. 두 단체 대표들에 따르면, 한메이슈 사모와 아들 칭신리는 지난 달 미국에 도착했고 현재 망명 신청 중이다.
직장 선교사들이 제헌절을 맞아 ‘제21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금식기도회’를 열고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직장선교 등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짖는 기도를 드렸다. 특히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군사적 갈등이 점점 심화되는 중요한 시점에 직장 선교사들은 하나님의 300인의 기도 용사가 되어 나라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으며, 최근 쏟아진 폭우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잇따른 상황에서 재난 극복과 피해 복구를 위해서도 중보기도의 힘을 모았다.
마지막 말 ‘따라하며’ 공감 표시 비언어적 메시지도 함께해야 상대 정서 이해 위한 진솔함도 #의사소통(意思疏通) - 의사(意思) = 소통(疏通) 소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소통을 화두로 내세우는 교회학교 교사들은 많다. 그러나 정작 소통을 위해 연습을 하는 교사들은 많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소통불가’, ‘불통’이라는 단어들이 요즘 교회 안에서도 쉽게 들리…
전능하신 하나님! 지금 온 지구촌이 대자연의 참사에,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한쪽에서는 홍수와 , 폭염으로 인하여 고통 중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연일 폭우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주님! 교회들도 침수를 당해,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주택과 농경지가 잠겨 농부들의 마음이 타 들어가고 있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