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의 힌두 소수부족인 메이테이족 폭도들이 기독교 소수부족인 쿠키족 여성들을 나체로 끌고 다니며 성폭행을 저지르는 야만적 영상이 뒤늦게 공개돼 인도 전역을 비롯해 국제 사회의 공분을 낳고 있다. 이 성폭행 사건은 지난 5월 4일 촬영된 것으로, 2개월여가 지난 7월 19일부터 관련 동영상이 SNS에 확산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메이테이 지하 무장조직에 속한 폭도들은 지난 5월 3일부터 6일(현지시각)까지 쿠키족에 대
“중독 없는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을 지향하는 사단법인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청예본)는 지난 18일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와 MOU를 체결했다. (사)청소년중독얘방운동본부 대표 조현섭 교수(총신대 중독재활상담학과)는 지난 10일 미국 LA지역 중독재활 거주시설을 방문해 미국의 중독재활 현황과 그 영향을 조사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중독재활 거주시설 ‘쉴…
사역과 집회로 총 1만여 명에 복음 제시, 1,300여 명 결신해 전주 지역 교회 3천만 원 전달 예수병원에는 헌혈증 1,500장 매년 여름 수천 명의 성도를 파송해 국내 전도에 힘쓰고 있는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올해는 전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복철 목사), 전주시성시화운동(회장 서화평 목사)과 협력하여 7월 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전주 지역 복음화를 위한 MET(Mission E…
복음한국에서 오는 9월 2일 오후 1시부터 대면 당일 캠프를 서울 서초구 가비제작소에서 개최한다. 이번 당일 캠프에서는 의학 분야 서울대 의대 류현모 교수, 문화 분야 경희대 포스트모던학과 한경훈 교수, 상담 분야 아신대 이미나 교수, 물리 분야 한동대 길원평 교수, 법학 분야 전 서울지방법원 판사 조영길 변호사 등을 초청한다. 이들 초청 강사들은 신앙 간증 및 조별…
중독 없는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을 지향하는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청예본)가 지난 18일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청예본 대표 조현섭 교수(총신대 중독재활상담학과)는 지난 10일부터 미국 LA 지역 중독재활 거주시설을 방문하여 미국의 중독재활 현황과 재활의 영향을 조사하고, 청예본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중독재활 거주시설 ‘쉴만한 집’
칼 귀츨라프 선교사님은 1832년 잠시 한국에 머무시다가 독일로 돌아간 한국 최초의 항만선교사입니다. 그 당시 귀츨라프 선교사님이 조선 땅에서 행하신 사역을 되새기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외항선교회 평택지회 대표선교사로 헌신한 지 23년째 되었는데, 지난 3년 동안 매번 보령과 원산도에서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직선)와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와 함께 칼 귀츨라프 365일 틈새전도대회을 열면서 귀츨라프 선교사님의 업적을 기념해 왔습니다.
10/40창과 ‘커피 벨트’ 거의 일치 현지인들과 접촉점 위해 활용을 커피 선교 네트워크·플랫폼 지향 큐그레이더, 생산국 농가에 도움 전문인 선교 아니면 입국 어려워 카페 선교, 현지인들 제발 찾아와 ‘커피와 카페’는 이제 한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문화가 됐다. 스타벅스라는 하나의 커피 브랜드가 ‘스세권(스타벅스+권역)’ 용어를 탄생시키고 부동산 가격에까…
“최대 미전도 종족, 우리 곁에 있어” 캠퍼스 선교단체 AM 선교회(이하 AM)가 일본선교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위한 비전캠프를 개최한다. AM은 청년들의 영적 성장을 돕고, 성경공부를 통해 기독교 제자도의 핵심가치를 배워 미래의 그리스도인 지도자를 양성하는 청년선교회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나라 중 하나인 일본은 한국보다 복음…
“우리 삶의 모든 소망의 끝에서 우리의 시작을 여시는 하나님을 붙잡는 믿음이 새롭게 부어지기를, 또 하나님을 기대하는 시선 끝에서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포드처치(POD·Parade of David Church) 원유경 목사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시선을 가지고 어떤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의탁하고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자세에 대해 힘 있게 증거했다. 19일 저녁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 수요기도 퍼레이드에 초청된 원 목사는 ‘나의 최선과 하나님의 열심’(출 2:1~10)이라는 제목으로 절망의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모세를 사명자로 부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