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직장선교사회문화원(설립이사장 박흥일 장로, 원장 명근식 장로)이 직장선교 42주년을 맞아 ‘제9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오는 9월 2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충무교회에서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와 공동 개최한다. ‘모든 직장에 직장선교회를! 모든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를 모토로 직장선교 기본강령과 실천강령을 이루기 위해 기획된 직장선교 비전포럼은 작년까지 한직선 중앙위원회와 함께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이동규 목사·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오는 9월 29일 추석을 맞아 ‘민족의 명절(추석),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년 설날과 추석을 앞두고 농어촌교회 살리기 프로젝트로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해 온 미목은 지난 7일 해마루광성교회에서 열린 캠페인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고향을 방문했을 때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고향교회를 찾아뵙고,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성도들은 감사헌금이나 선물 등 작은 정성을 고향교회와 고향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달하길 바란다”라며 “SNS와 전화 등을 통한 관심과 사랑이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10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2024년 7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를 위한 설명회가 7일(현지 시간) 오후 LA 시내 한 식당에서 열렸다.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가 개최하는 이 대회는 1988년 처음 시작된 이래 늘 시카고 휘튼대학교에서 개최됐으나 남가주에서는 지난 2016년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게 됐다. 통상 4년마다 개최해 오던 대회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난해 6년만에 열렸고, 앞으로 2년마다 지역교회를 중심으로 열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ESG 경영을 추구하는 루트임팩트(대표 허재형 CEO)가 18일부터 24일까지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 및 성수 성수동 일대에서 ‘사람, 지구, 번영’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컨퍼런스 필드 세렌디피티’ 행사를 진행한다.‘ESG 경영’이란, 투자 의사 결정 시 ‘사회책임투자’(SRI) 혹은 ‘지속가능투자’의 관점에서 기업의 재무적 요소들과 함께 고려한다. 사회책임투자란 사회적·윤리적 가치를 반영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을 판단하던 전통적 방식과 달리,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의 비재무적 요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한다. 기업의 ESG 성과를 활용한 투자 방식은 투자자들의 장기적 수익을 추구하는 한편, 기업 행동이 사회에 이익이 되도록 영향을 줄 수 있다.
김현철 목사(하늘과땅이만나는교회 담임)가 세계가나안운동(WCM) 제3대 총재로 취임했다. 세계가나안운동본부는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하늘과땅이만나는교회에서 총재 이·취임식 및 명예총재 추대식을 개최했다. 세계가나안운동은 1931년 김용기 장로의 이상촌을 시작으로 1960년대 정신적·물질적 빈곤을 해결하기 위한 가나안농군학교로 이어져온 개척운동이다. 1970년대 한국의 새마을운동이 일어나는데 영감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UN 공보국(DPI) 협력 NGO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한국교회에 성경적 쉐마교육을 소개하고 확산하기 위한 ‘원데이 쉐마 컨퍼런스’가 전국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당진예빛교회공동체(담임 황만철 전도사)는 지난 8월 19일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서울 경기, 충청, 부산 지역에서 교사와 학생,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오감으로 성경 말씀을 배우는 체험형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성경적 쉐마교...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은 오는 10월 9일부터 30일까지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목사)에서 2기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사역자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에서는 2009년부터 14년간 120여 곳 넘는 학교에 예배를 세우고 지속 가능한 학교 사역을 이어오고 있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의 생생한 학교 현장 사역 비전과 전략을 전수한다. 해당 과정은 건강…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이 선교지에 거주 중인 청소년 선교사 자녀(MK)들과 국내에 거주 중인 청소년 MK들을 정서적으로 지원하고, 학습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적 필요를 제공하기 위한 ‘킹덤빌더스 멘토링’ 4기를 시작한다. 이 프로젝트가 아닌 ‘동일한 배경을 가진’ 대학(원)생 MK들을 멘토로 선발해 MK가 MK를 돌보는 새로운 선순환 교육 모델을 제공하고자 한다. …
다음세대 교육은 결코 주 1회 주일예배와 공과교육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가정과 학교에서의 주중 신앙교육이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이동규 목사·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개최한 제19-4차 조찬 포럼에서 정귀석 주평강교회 목사는 주중 가족 프로그램과 대안학교 교육을 통해 다음세대를 예수님의 일꾼으로 세워나가는 사역 현장을 소개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다음세대 교회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 대표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보육원은 100곳이 사라지고 요양시설은 100곳이 생기며, 학교도 일종의 산업으로 이야기하면 사양산업으로 이야기한다”며 “이런 시대에 교회가 어떻게 교육을 바꿔가고, 사회
제1회 전국 시니어연합부흥회 및 시니어사역자 플랫폼 창립 기념식이 오는 9월 14일(목) 오전 9시 30분 할렐루야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사역패러다임의 주인공 시니어(역대하 20: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창립 기념식은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와 가수 임희숙 권사(예능교회권사, 대표곡 ‘진정 난 몰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