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목사)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금식기도원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라는 주제로 제36차 복음통일 컨퍼런스(북한구원 금식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거룩한 대한민국’과 ‘북한구원 및 복음통일’을 위한 연합 금식기도회다. 성회는 2009년 1월 시작된 이후 매년 1월 둘째 주와 7월 첫째 주, 연 2회 4박 5일 일정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과 해외 참가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북한교회 개척을 준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고 북한선교와 통일선교를 위한 한국교회의 역량을 강화하는 제5회 북한교회개척포럼이 23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김덕윤 예배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북한기독교총연합회(북기총)와 통일소망선교회가 공동주관하고, 기독교통일학회, 북녘교회연구원, 선교통일한국협의회, 숭실대기독교통일지도자센터, 아신대북한연구원,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총신대통일개발대학원, 통일선교아카데미가 공동주최했다. 특히 이날 북기총 정기모임이 함께 열리면서 북기총 목회자와 신학생을 비롯하여 통일소망선교회 북한교회개척학교 수료생들과 북한선교 및 통일선교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북한에 교회를 세우고 북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남과 북이 함께 열방에 복음을
생각대로 되지 않아야 기대 된다 알고 있는 답으론 기대가 안 된다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을 도대체 어떻게 변화시키실지 기대하라 #당신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다음 세대를 위한 헌신예배’. 지난 주, 청주에 있는 한 교회에서 필자를 초청한 이유다. 특별한 타이틀이지 않은가. 보통은 ‘교사 헌신예배’라는 타이틀을 쓴다. 그러나 이 교회는 전 교인이 다음 세대를…
디아스포라 이슈에 대한 성경적 고찰과 선교 전략을 나누는 회의가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8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 제주에서 ‘디아스포라 아시아인들과 아시아의 디아스포라들’을 주제로 로잔 GDN(Global Diaspora Network)이 주관한 ‘제주 디아스포라 컨설테이션’이 성황리에 열린 데 이어, 9월 21일부터 23일까지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 디아스포라 네트워크(MDN·Malaysia Diaspora Network)가 주최한 ‘4차 국가별 이주민 심포지엄’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심포지엄은 ‘가교를 세우며 차별을 멈추라’(Building Bridges, Closing Gaps)는 주제로 쿠알라룸푸르 숭아이 수방(Sungai-Subang) 감리교회에서 230여 명의 말레이시
"중단할 수 없는 세계 선교, 마무리 비전 이루자"라는 주제 아래, 2023년도 국제총회 및 세계선교대회가 현지 시간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미주 한인교회인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총 60개국에 파송된 선교사 및 현지인 사역자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선교지의 선교 현황을 보고 하고 선교 전략을 논의했다.
세계 최빈국 중의 하나인 부룬디에서 한센인들을 돕고 있는 안경선 목사가 최근 미국 LA를 방문했다. 요즘 듣거나 접하기도 어려운 한센병이라는 단어. 그 병에 걸린 이들에게 산간 오지로 자처해서 찾아가 섬기는 그는 손양원 목사의 뜻을 이어받아 삶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구한 인생을 살아온 안경선 목사를 만나보았다.
올리벳 크리스천 부부 대학이 지난 18일 온라인 플랫폼 줌(ZOOM)으로 ‘재미있게 사는 부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올리벳 크리스천 부부 대학 부대표 문루시아 강사가 4개 소주제를 통해 부부가 공통의 목적을 찾고, 즐거운 활동을 공유하는 방법 등 부부 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노하우를 제공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들의 연합기도운동 ‘유스원크라이’(대회장 박동찬 목사, 운영위원장 이형노 목사) 제3차 집회 둘째날인 19일에는 황덕영 목사(평촌새중앙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방주교회에서 진행 중인 이 집회에서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7)를 제목으로 설교한 황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을 의지해 하나 되어 부르짖는 이를, 하나님께서 승리…
다음세대의 성경적 양육을 위한 실천적 방법을 나누는 ‘제2기 다음세대 양육자스쿨’(NextGen Nurturers’ School)이 9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90분간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 중이다. 4/14윈도우한국연합, 미래목회포럼이 공동주최하고, 할렐루야교회(변혁팀, 성경대학), 어린이전도협회, 원호프한국이 후원하는 이번 교육은 제17회 4/14윈도우포럼을 겸하여 열리는 것으로, 다음세대 양육의 다양한 실천적 주제를 제시하고 있다. 교역자, 교사, 학부모, 청년세대 등 50여 명이 등록한 가운데 4/14윈도우한국연합 상임대표 허종학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14일 첫 시간에서는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가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것은 사실 내 것을 손해 보는 것이다. 다음
청년들 있는 곳에 지역 교회 있어 로컬 사라지면, 로컬 처치 사라져 10월부터 입주 기업 청년들 모집 윤은성 목사, 권혁태 대표 함께해 평촌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청년 창업 전용 공유 업무공간인 ‘새중앙 어번데일 로컬센터’를 교회 내 비전센터 5층에 마련하고, 9월 20일 오후 개관식을 개최했다. 새중앙교회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
지난 9월 8일 23시 11분 모로코 마라케시 서남쪽 72㎞ 지역에서 규모 6.8로 발생했다. 이번 강진은 120년간 이 주변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모로코 남부 지역의 도시는 물론 수도 라바트와 심지어 이베리아반도의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도 감지될 만큼의 강진이다. 현재 사망자는 3,000명에 육박, 부상자도 5000명을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인명 구조의 골든타임도 지나 매몰자의 생존 가능성도 희박해 그 피해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