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화양교회(담임 최상훈 목사) 수요예배에서 지난 16일 이용규 선교사(인도네시아)가 ‘하나님의 때’(전3:1-11)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용규 선교사는 “발리에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도전에 반응하는 훈련을 하면 좋겠다는 마음에 서핑을 배우러 나간 적이 있다. 서핑은 보드 위에 몸을 기울이고 있다가 파도가 확 몰려오는 순간 그 타이밍을 읽어서 파도 위에서 보드에 몸을 맡기고 일어나서 중심을 잡아야 한다. 그런데 그 타이밍이 너무 중요하다. 너무 앞서서 일어나면 파도가 보드 뒤쪽을 치면서 고꾸라져 버리고, 너무 늦게 일어나면 파도는 이미 지나가 버린다”고 했다.
2023년 여름 서울대학교 세계관*복음 초청집회가 16-18일 서울대 가온홀에서 열리고 있다. 첫날 ‘생명윤리’ 주제를 맡은 이상원 박사(총신대,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상임대표)는 ‘생명의 시작점과 종결점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특강에서 ‘종주의’, ‘출생시설’, ‘뇌파설’, ‘원시선설’, ‘수정란설’ 등 생명의 시작점에 대한 입장과 대뇌사, 뇌사, 심폐사 등 생…
영적 침체기에 빠진 다음 세대를 다시 깨울 ‘2023 코스타 월드 인 부산(KOSTA WORLD IN BUSAN) 집회가 8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2박 3일간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코스타 국제본부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주최로 진행됐다. 올해 주제는 ‘다원화 사회에서의 주 되심’으로, 첫날 오프닝 축제에서는 루카스와 브라이언킴이 출연했고, 이영표 축구해설위원이 함께했다. 트랙 세미나1과…
‘기독실업인’들의 대축제인 ‘CBMC 세계대회(CBMC World Convention) 2023’이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제12차 CBMC 세계대회이자 제49차 CBMC 한국대회로 열린 이번 대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자’(Unity In Christ)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 CBMC 회원들이 함께 예배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대회…
국민의힘 이채익 국회의원(울산 남구갑)이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개최되는 ‘CBMC(기독실업인회) 세계대회 2023’ 개회식에 국회조찬기도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채익 의원은 “우리나라 경축일인 광복절에 개최돼 더욱 의미가 남다르고 깊은 것 같다”며 “6.25 전쟁 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로 국제사회로부터 원조받던 대한민국이 세계 10위의 경제대국…
‘제4차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가 미국 달라스베다니장로교회(담임 장햇살 목사)에서 현지 시간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통일·선교 관련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고 있다. 셋째날인 16일 ‘북한 인권과 통일 선교-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 보다’라는 주제로 강의한 강동완 교수(동아대)는 “저는 단 한 순간도 하나님께서 북한을 포기하지 않으셨다고 생각한다.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 사람, 그 예배자가 바로 저와 여러분들이라고 생각한다”며 고린도후서 1장 4절의 말씀을 인용했다.
저녁집회, 이세일·이동훈 목사 메시지 엄진용 목사 “감사하면 하나님 역사” 정찬수 목사 “하나님 능력 바라보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회장 오황동 목사)는 지난해에 이어 8월 10-12일 호서대 천안캠퍼스에서 ‘2023 청소년 연합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연합캠프는 ‘I AM(출 3:11-14)’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하나님 자녀로서의 정체성…
지난 45년간 CBMC 사역을 해 온 미국CBMC 앰배서더 팀 필폿(Tim Philpot)은 17일 CBMC 회원의 정체성에 대해 “말씀을 믿고, 전도하고, 영생으로 가는 길을 아는 사람들로서, 예수님의 ‘나사로와 부자’ 이야기에 나오는 물 한 방울을 원하는 부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부자에게 필요한 것은 물 한 방울밖에 없는데, 그에게는 예수님의 보혈 한 방울만 있으면 된다”고 강조했다.
“1990년 저는 작곡자, 지휘자, 연주자, 편곡자로 조명받고 박수받으며 지갑에 돈도 많이 들어와서 세상 말로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그해 6월 비가 많이 오던 날, 전도사님이 ‘김 선생님, 요새 어떠세요?’라고 했을 때 제 대답은 이랬어요. ‘죽지 못해서 살죠.’ 예수님을 지식적으로만 알았지 내 삶에 적용이 안 되었죠. 여름에 비 오고 아스팔트 위에 나왔다가 길 잃어버린 지렁이가 나구나, 지렁이 같은 정태가 나더라고요.” 올해 칠순의 작곡가이자 지휘자, 또 복음 전도자인 김정택 SBS 명예예술단장의 간증과 화려한 피아노 연주는 활력과 에너지, 유머가 넘쳤다. 덕분에 90분 내내 모두 웃
한국VOM(한국순교자의 소리, 대표 현숙 폴리)는 “최근 라오스 현지 사역자들과 동역하며 교회 지도자 500명과 교인 1,600명에게 개별적으로 은밀하게 성경 2,100권과 찬송가 660권을 전달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