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26 미션엑스포선교대회’ 개최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이 신학관에서 ‘2026년 목원미션엑스포선교대회’를 열고 신학생들과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목원미션엑스포는 동문 선교사들이 모교를 방문해 신학대학 및 웨슬리신학대학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와 예배를 진행하며 선교의 사명과 비전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디아스포라 이슈에 대한 성경적 고찰과 선교 전략을 나누는 회의가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8월 1일부터 5일까지 한국 제주에서 ‘디아스포라 아시아인들과 아시아의 디아스포라들’을 주제로 로잔 GDN(Global Diaspora Network)이 주관한 ‘제주 디아스포라 컨설테이션’이 성황리에 열린 데 이어, 9월 21일부터 23일까지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 디아스포라 네트워크(MDN·Malaysia Diaspora Network)가 주최한 ‘4차 국가별 이주민 심포지엄’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심포지엄은 ‘가교를 세우며 차별을 멈추라’(Building Bridges, Closing Gaps)는 주제로 쿠알라룸푸르 숭아이 수방(Sungai-Subang) 감리교회에서 230여 명의 말레이시
"중단할 수 없는 세계 선교, 마무리 비전 이루자"라는 주제 아래, 2023년도 국제총회 및 세계선교대회가 현지 시간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미주 한인교회인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총 60개국에 파송된 선교사 및 현지인 사역자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선교지의 선교 현황을 보고 하고 선교 전략을 논의했다.
세계 최빈국 중의 하나인 부룬디에서 한센인들을 돕고 있는 안경선 목사가 최근 미국 LA를 방문했다. 요즘 듣거나 접하기도 어려운 한센병이라는 단어. 그 병에 걸린 이들에게 산간 오지로 자처해서 찾아가 섬기는 그는 손양원 목사의 뜻을 이어받아 삶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기구한 인생을 살아온 안경선 목사를 만나보았다.
올리벳 크리스천 부부 대학이 지난 18일 온라인 플랫폼 줌(ZOOM)으로 ‘재미있게 사는 부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올리벳 크리스천 부부 대학 부대표 문루시아 강사가 4개 소주제를 통해 부부가 공통의 목적을 찾고, 즐거운 활동을 공유하는 방법 등 부부 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노하우를 제공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들의 연합기도운동 ‘유스원크라이’(대회장 박동찬 목사, 운영위원장 이형노 목사) 제3차 집회 둘째날인 19일에는 황덕영 목사(평촌새중앙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방주교회에서 진행 중인 이 집회에서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7)를 제목으로 설교한 황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을 의지해 하나 되어 부르짖는 이를, 하나님께서 승리…
다음세대의 성경적 양육을 위한 실천적 방법을 나누는 ‘제2기 다음세대 양육자스쿨’(NextGen Nurturers’ School)이 9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90분간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 중이다. 4/14윈도우한국연합, 미래목회포럼이 공동주최하고, 할렐루야교회(변혁팀, 성경대학), 어린이전도협회, 원호프한국이 후원하는 이번 교육은 제17회 4/14윈도우포럼을 겸하여 열리는 것으로, 다음세대 양육의 다양한 실천적 주제를 제시하고 있다. 교역자, 교사, 학부모, 청년세대 등 50여 명이 등록한 가운데 4/14윈도우한국연합 상임대표 허종학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14일 첫 시간에서는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가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것은 사실 내 것을 손해 보는 것이다. 다음
청년들 있는 곳에 지역 교회 있어 로컬 사라지면, 로컬 처치 사라져 10월부터 입주 기업 청년들 모집 윤은성 목사, 권혁태 대표 함께해 평촌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가 청년 창업 전용 공유 업무공간인 ‘새중앙 어번데일 로컬센터’를 교회 내 비전센터 5층에 마련하고, 9월 20일 오후 개관식을 개최했다. 새중앙교회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
지난 9월 8일 23시 11분 모로코 마라케시 서남쪽 72㎞ 지역에서 규모 6.8로 발생했다. 이번 강진은 120년간 이 주변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모로코 남부 지역의 도시는 물론 수도 라바트와 심지어 이베리아반도의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도 감지될 만큼의 강진이다. 현재 사망자는 3,000명에 육박, 부상자도 5000명을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인명 구조의 골든타임도 지나 매몰자의 생존 가능성도 희박해 그 피해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주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만 국제종교자유지도자회의에서 한국 순교자의 소리 CEO 에릭 폴리(Eric Foley) 목사가 북한의 종교 자유 증진을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촉구했다. 국제종교자유사무국(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Secretariat), 대만 장로교회, 미국 비영리단체 차이나 에이드(China Aid)가 올해로 세 번째 개최한 이 회의에는 라이칭더(Lai Ching-Te) 대만 부통령, 유시쿤(You Si-Kun) 대만 국회의장, 샘 브라운백(Sam Brownback) 전 미국 상원의원이자 전 미국 국제종교자유 대사를 비롯해 일본과 유럽, 나이지리아, 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의 국회의원 등 200여 명의 비영리단체 지도자와 정부 당국자가 참석했다. 특히 이 회의에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에서 4개월에 걸친 힌두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으로 7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기독교 쿠키 부족의 구호와 재활을 위해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R·Global Christian Relief)가 기도와 도움을 요청했다. 최근 GCR은 “지난 5월 3일 힌두교도가 다수인 메이테이(Meitei) 공동체와 기독교가 다수인 쿠키(Kuki) 공동체 사이에 치명적인 민족 갈등이 발생했고 투쟁이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