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다음세대 교회교육, 가정과 함께해야”

    “다음세대 교회교육, 가정과 함께해야”

    선교신문,

    다음세대 교육은 결코 주 1회 주일예배와 공과교육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가정과 학교에서의 주중 신앙교육이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래목회포럼(미목, 대표 이동규 목사·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개최한 제19-4차 조찬 포럼에서 정귀석 주평강교회 목사는 주중 가족 프로그램과 대안학교 교육을 통해 다음세대를 예수님의 일꾼으로 세워나가는 사역 현장을 소개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다음세대 교회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 대표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보육원은 100곳이 사라지고 요양시설은 100곳이 생기며, 학교도 일종의 산업으로 이야기하면 사양산업으로 이야기한다”며 “이런 시대에 교회가 어떻게 교육을 바꿔가고, 사회

  • 제1회 전국 시니어연합부흥회, 9월 14일 할렐루야교회에서

    제1회 전국 시니어연합부흥회, 9월 14일 할렐루야교회에서

    크리스천투데이,

    제1회 전국 시니어연합부흥회 및 시니어사역자 플랫폼 창립 기념식이 오는 9월 14일(목) 오전 9시 30분 할렐루야교회 대성전에서 열린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사역패러다임의 주인공 시니어(역대하 20: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창립 기념식은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와 가수 임희숙 권사(예능교회권사, 대표곡 ‘진정 난 몰랐…

  • 한국VOM “中, 9월부터 교회에 공산주의 홍보 규정 등 적용”

    한국VOM “中, 9월부터 교회에 공산주의 홍보 규정 등 적용”

    기독일보,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폴리)는 “이번 달부터 중국에서 새로운 종교 규정이 시행됐다. 이 새 규정은 교회의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 금지 및 공산주의 홍보 의무를 규정했다”고 했다. 이어 “지난 9월 1일 중국에서 발효된 ‘종교 활동 장소 운영에 관한 조치(Measures on the Administration of Religious Activity Venues)’는 ‘교회는 먼저 공산주의자가 되고, 그 다음에 기독교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고 했다.

  • 원산, 평양, 애즈베리… ‘부흥’ 리얼 다큐에 담는다

    원산, 평양, 애즈베리… ‘부흥’ 리얼 다큐에 담는다

    기독일보,

    “애즈베리에 어떻게 가게 되었냐면, 저희 교회 집사님들과 애즈베리 부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었는데, 저는 그때 군산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 예능 프로그램을 코메디 영화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어서 도저히 애즈베리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 집사님이, ‘감독님이 애즈베리에 가야 한다는 성령님의 감동을 주셔서, 비행기 티켓비를 감독님 회사 계좌로 입금했습니다’, 갑자기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 20·30대 종교인구 중 개신교가 거의 60%… 교회학교 학생, 청년 사역 중요

    20·30대 종교인구 중 개신교가 거의 60%… 교회학교 학생, 청년 사역 중요

    선교신문,

    한국교회 내 ‘다음 세대 위기론’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젊은 세대가 점점 교회를 떠나고 있다는 위기의식이 팽배해 있는데, 국내 주요 타종교와 비교했을 땐 젊은 세대에서 개신교인이 가장 많았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얼마 전 발표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의 ‘2023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 조사’의 주요 결과를 5일 소개했다. 해당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9,182명으로 대상으로 한 것이다.

  • 한국 최초 성경 전래 207주년 감사예배 드려

    한국 최초 성경 전래 207주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사)한국최초성경전래기념사업회(이사장 정진모 목사)가 5일 서천군 마량진 한국최초성경전래지기념관(관장 이병무 목사)에서 개관 7주년, 성경 전래 207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선 이사회 서기 한철희 목사의 인도로 이사 김찬욱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김 목사는 “한국 최초로 서천 땅에 성경이 전래되게 하신 것을 감사드리며, 더 아름답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선교의 성지가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 “저런 나쁜 사람들이 교회 다니니까, 저도 안 가고 싶어요”

    “저런 나쁜 사람들이 교회 다니니까, 저도 안 가고 싶어요”

    크리스천투데이,

    10. 천국과 지옥이 정말 있나요? 11. 교회 가면 못하는 게 너무 많아요 12. 교회가 이기적이어서 가기 싫어요 전도의 돌파구 4번째 마지막 시간입니다. 내가 부족하고 연약한데도 전도 현장에서 열매가 맺히는 것은 지금도 예수님께서 예정하신 자기 백성을 찾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의 잃은 양을 찾으시는 갈급한 마음을 품고,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전도 …

  • “우리 교회 내년도 선교, 어떻게 준비하지?”

    “우리 교회 내년도 선교, 어떻게 준비하지?”

    선교신문,

    교회와 선교사, 선교단체가 함께 동역하는 선교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 ‘함께 하는 선교 네트워크’(함선네)가 제3회 지역교회 선교역량 강화 세미나를 오는 10월 16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함선네는 지역교회의 선교를 함께하며 지원하려는 선교사와 목회자, 선교학 교수들의 모임으로, 2021년부터 지역교회 선교역량 강화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해 왔다. 올해 세미나 주제는 ‘우리교회 내년도 선교, 어떻게 준비하지?’로, 10월 16일부터 11월 12일까지 3주간 매주 월요일, 목요일 저녁 총 6회 온라인으로 열린

  • 미션파트너스 퍼스펙티브스, 2023년 가을학기 온·오프라인 클래스 개강

    미션파트너스 퍼스펙티브스, 2023년 가을학기 온·오프라인 클래스 개강

    크리스천투데이,

    세계기독교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도록 돕는 퍼스펙티브스 훈련이 9월 일제히 개강한다. 퍼스펙티브스는세계기독교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정립하도록 돕는 과정으로 선교에 대한 성경, 역사, 문화, 전략 4가지 관점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적 관점을 갖도록 도와주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2000년 가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약 30,000명의 수료생…

  • “목사님, 예수님이 안 믿어져요… 제가 잘못된 건가요?”

    “목사님, 예수님이 안 믿어져요… 제가 잘못된 건가요?”

    크리스천투데이,

    예수님 인격적 만나면 변화돼 아이들 예수님 만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자리 만들어줘야 매주 수련회 같은 예배 환경을 얼마 전 필자 핸드폰에 카톡이 하나 왔다. 카톡을 보낸 사람은 필자가 담당하던 고등부 1학년 남학생이었다. 필자는 그 남학생이 보낸 카톡을 읽고는 깜짝 놀랐다. 너무 긴 글이었기 때문이다. 과연 그 남학생은 필자에게 어떤 카톡을 보냈을까? 그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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