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
[아펜젤러 행전] 병든 조선인들의 육신과 심령을 구원한 스크랜턴
선교신문,1884년 12월에 있었던 갑신정변의 여파로 보수파가 주도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1885년 봄 부활절에 미감리교회의 아펜젤러 내외와 미북장로교회의 언더우드가 선교사로 조선 정부의 허락을 받고 정식 입국하게 되었다. 그러나 당시에 갑신정변이 일어난 후 4개월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국(政局)은 불안하였고, 미국에서 온 선교사들의 입국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
<오징어 게임> 열풍, 한인교회 목사가 미국에서 보다
자기 중심성 강한 이기적 집단으로 기독교 인식해 완곡히 비판하던 <친절한 금자씨>와 <밀양> 넘어 기독교 신앙에 대한 평가 세상에 맡길 필요 없지만 세상이 기독교 어떻게 인식하는지 관심 기울여야 반성과 각성과 자성 통해 새로운 기회 주시는 은혜 왜곡된 기독교 신앙 올바로 전달할 기회 얼마든지 지난 9월 17일 미국의 주문형 플렛폼 컨텐츠 서비스 및 제작…
-
다큐멘터리 ‘제주도 출신 최초 목사 이도종’ 공개
군자금 모금 독립운동 하다 투옥돼 다리 장애 하나님 부르심으로 목회자 돼, 신사참배 반대 반공 강연 주도하고 좌익 위협 거부해 생매장 제주도 출신 최초 목사이자, 목회자로는 최초로 제주도에서 순교한 이도종 목사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완성되어 온라인 상영된다. 우리나라 기독교 순교자, 6.25 희생자들의 역사를 기록하고 역사탐방에 힘쓰는 하늘교회 김재…
-
다비드 결혼 1주년 미니앨범 발매… “크리스천 가정 많이 세워지길”
크리스천 래퍼 다비드(DAV1D, 본명 남성민)가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Happy Anniversary’를 발매했다. ‘예수만 섬기는 우리집’이라고 소개된 이번 앨범은 결혼 1주년을 기념해 발매한 앨범으로 청혼(우.행.시)에서 결혼을 기다리는 설렘(Oct 9), 결혼식(The Wedding)과 신혼여행(One Flesh)으로부터 1년이 흐른 오늘의 유채은과 남성민(Yoo n Min)의 이야기를 담았다. 앨범은 창세기 2장 23-24…
-
‘성경 바람잡이’ 개그우먼 조혜련의 성경 강해(?) <오십쇼>
조혜련 집사 “성경 29독 어머니에 구약 가르쳐” 시청자들 댓글 일일이 답하며 신앙 상담사 자처 개그우먼 조혜련이 출연해 성경을 쉽게 설명해 주는 CGN TV ‘구약의 세계로 <오십쇼>’가 CGN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10월 25일 첫 방송됐다. <오십쇼> 시즌2 ‘구약의 세계로 <오십쇼>’는 조혜련 집사가 올해 만 80세가 된 어머니에게 구약 성경을 가르치는 내…
-
[아펜젤러 행전] 조선 선교의 ‘양아버지’ 맥클레이 선교사
선교신문,맥클레이 박사는 타고난 외교관에다가 강력한 정신력의 소유자였다. 그 당시에는 외교술이 개척사업의 성공을 위해서 필수적이었다. 이 능력은 그가 한국에 도착하여 교육과 의료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미국공사 푸트의 인가를 받아내는 데서, 그리고 조선 국왕으로부터 선교 개시의 특권을 보장받는 데서 잘 드러나고 있다. 그는 선교를 위한 땅도 보장받았다. 이러한 성공은 그의 현명함과 부드러운 외교 능력을
-
[이도경의 에듀 서치] ‘교육판 오징어게임’ 같은 수능, 공정한 입시는 가능한가
국민일보,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참가자들과 대입 수험생들이 자꾸 겹쳐 보입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라고 생각하려 해도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게
-
“1만개 중 첨 봐요” 한문철이 감탄한 7세 행동 [영상]
국민일보,갑작스럽게 차도로 뛰어들어 차에 친 초등생 형을 나무라는 7세 동생, 그리고 아이들의 잘못도 있으니 운전자에게 큰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부모. 수
-
“직장인이든, 주부든, 청년이든 부르신 곳에서 예배하는 이들로”
직장인・사장・창업자・목회자 소모임 네트워킹“가정과 사회 각층에서 영적 운동 일어나길 꿈꿔”질풍노도의 시기로 다들 한 번쯤 방황한다는 청소년기, 엄마와 함께 절을 따라 다니며 삼천배를 할 정도로 뼛속까지 모태 불교 신자였다. 그런 그가 대학생 시절, 하나님을 만난 후로는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스스럼없이 ‘예수’를 외치는 전도자가 됐다. 불신자가 예수를 만나 삶이 극적으로 변화되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됐다면, 그저 흔한 간증 이야기들 중 하나로 생각하기 쉽다.그러나 가까운교회 이승제 담임목사(55・MCnet선교회 대표)의 삶과
-
“기사님 덕에 집에 왔습니다” 승객이 건넨 ‘배 두개’ [아살세]
국민일보,고속버스 시간을 놓친 승객에게 친절을 베푼 한 버스 기사의 사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판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