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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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 박은총, 첫 개인 미니앨범… 범키-그래쓰-임도혁 등 참여
위러브(WELOVE)팀의 박은총이 프로듀서명 ‘psv:gun’ 으로 10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anks For Your Love’ 을 발매한다. 음악부터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제작에 참여한 psv:gun의 첫 미니앨범 ‘Thanks For Your Love’는 힙합 알앤비 가수 범키, 유튜브 여락이들의 그래쓰(GRASS), 가수 임도혁, 싱어송라이터 GWAN, 위러브팀 멤버 구교석, 김채림, 홍수희 등 화려한 피쳐링을 동반한다. psv:gun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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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사본에 가장 근접한 성경 번역으로 복음전파 사명 감당”
선교신문,헬라어 원어에 가장 근접한 번역성경 시리즈를 출판해 온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출판사가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New 누가복음’(이하 ‘New 누가복음’)을 발간했다.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시리즈는 ‘스테판 헬라어 원어성경(1550)’을 원전으로, 신약성경의 언어인 고대 그리스어를 한글로 일대일 대응 원칙에 따라 번역하여 출판됐다. 지금까지 4복음성경인 마태복음,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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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 행전] 아들과 어머니 선교사의 조선 파송 배경
선교신문,아들 스크랜턴이 조선에 선교사가 되기로 결단한 것은 그의 어머니인 메리 스크랜턴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녀는 이번 기회가 소녀 시절부터 꿈꾸어왔던 해외선교사로서의 포부를 실현할 절호의 기회라 생각하게 되었다. 그녀는 1832년 12월 9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벨처타운(Belchertown)에서 출생하였다. 그녀의 아버지 벤톤(Erastus Benton)은 감리교회의 목사로서, 그녀는 어려서부터 아버지의 믿음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랐다.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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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전도하기 힘든 시대… 책은 어때요?”
자신의 분야 관련 책 써서 복음 전파해야 책 쓰기 특정인 전유물 아냐… 삶의 일부 하나님께서 책으로 말씀하셨듯… 우리도 재정·금융에 관한 성경적 세계관 책 필요 설교 글쓰기와 인문학 독서를 지도하는 아트설교연구원을 이끌고 있는 김도인 목사는 최근 <책쓰기! 나도 할 수 있다(글과길)>를 펴냈다. 책에서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은 책을 써서 그리스도의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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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이 학원 아닌 맛집 돌아다닌 까닭 [아살세]
국민일보,코로나19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지역 상인들을 위해 맛집 지도를 제작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들려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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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의 CTS·극동방송 ‘주의’는 위헌… 정치 개입 의심”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지난해 7월 기독교방송 CTS가 진행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관련 대담에 ‘주의’ 명령을 내렸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를 주제로 한 대담의 출연자들 발언이 공정성과 객관성에서 ‘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에 위배된다는 이유였다. 방통위는 이 프로그램이 잘못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성소수자를 비난했다고 지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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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 뺀다고…승용차 그대로 들이받은 화물차 [영상]
국민일보,비좁은 어촌마을 주차 길목에서 차를 빼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차된 차량을 화물차로 들이받은 차주의 모습이 공개됐다. 전문가는 이러한 행동이 특수손괴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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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롄(大連)서 살다 왔어요” 중국동포 살린 한마디 [아살세]
국민일보,지난달 10일 오전 11시쯤, 한강으로 젊은 여성이 걸어 들어가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서에 접수됐습니다.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한 인근 지구대 순찰팀원들은 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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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를 속여 팔거나 제값을 치르지 않는 것도 도둑질”
“도둑질하지 말라”(출 20:15)기독교 강요, 8계명 설명하며 ‘황금률’의 원리 언급교회 안 저작권 문제도 ‘도둑질’ 범주에서 살펴봐야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勿施於人). 논어에서 공자가 한 말이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베풀지 말라는 뜻이다. 내 것을 뺏기고 싶지 않다면 나도 남의 것을 빼앗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소위 황금률이라고 하는 성경의 가치와도 일맥상통한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7장 12절, 누가복음 6장 31절에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가르치셨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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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가까이 쉰 봉사…이제는 밥하고 싶어”
“코로나 끝나면 곧장 주방으로 달려갈래요”청수백석교회(담임:강인한 목사)에서 교회 설립 초창기부터 식당 봉사로 섬기고 있는 김춘호 권사. 김 권사는 교회의 창립 맴버라는 자부심이 높다. 모 교회라 할 수 있는 백석대학교회에 몸담고 있던 때부터 간간히 식당 봉사를 참여해 왔지만, 본격적으로 ‘주방 핸들’을 잡은 건 청수백석에 와서부터였다.“백석대학교회와 비교하면 일할 사람이 아무래도 적으니까, 초기에 교회 식당을 세팅하는 것부터 해야 했어요. 누가 임명하지도 않았지만, 저 스스로 팀장이라고 부를 정도로 ‘내 교회’, ‘우리 교회’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