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노력 없는 이익은 다른 사람의 몫을 빼앗는 도둑질”

    “노력 없는 이익은 다른 사람의 몫을 빼앗는 도둑질”

    아이굿뉴스,

    “도둑질하지 말라”(출 20:15)만약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한 번쯤 꿈꿔봤을 행복한 상상이다. 그동안 차마 꿈도 꾸지 못했던 넓고 아늑한 집과 고급 차량이 눈앞을 어른거린다. 그림 같은 풍경을 찾아 떠나는 해외여행을 상상하는 이들도 있을 테다. 그런데 이 행복회로에 눈치 없이 찬물을 끼얹어야겠다. 성경은 노력 없이 큰 재물을 얻으려는 불로소득과 한탕주의에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마치 도박을 하듯 일확천금을 기대하는 행위 역시 8계명에서 금지하는 ‘도둑질’이 될 수 있다는 것. 부동산 투기와 가상화폐 투기로 한탕을 노리는 것 또

  • 가수 이수영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가수 이수영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크리스천투데이,

    부모 교통사고로 모두 떠나고, 가수로 악착같이 성공 성공 후 슬럼프, 술과 음란과 쾌락으로 공허함 못 채워 봉사도 기부도 그때뿐, 하나님 없이는 또다른 죄일 뿐 친척 배신으로 빚더미… 다 잃고 교회 찾아 구원 시작 2021 다니엘기도회가 14일차를 맞이한 가운데, 14일 오후 기도회에서 가수 이수영 집사(우리들교회)가 간증을 전했다. ‘라라라, 휠릴리, 덩그러니, Grace, 스…

  • “광야의 시간을 기억하며 본질적 ‘감사’ 회복하기를”

    “광야의 시간을 기억하며 본질적 ‘감사’ 회복하기를”

    아이굿뉴스,

    언택트 시대 ‘추수감사절’ 어떻게 보낼까?10월의 마지막 밤, 대한민국의 번화한 거리 곳곳에는 기괴한 분장을 하고 괴물 옷을 입은 이들이 길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많은 세상 사람들은 10월 31일을 종교개혁기념일로 기억하기보다는 ‘핼로윈데이’로 기념한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어린아이들도 유치원에서 문화행사라는 이름을 한다는 이유로 도깨비와 같은 분장을 하고, 사랑이나 초콜릿을 받아왔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본다.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기억하는 절기로 추수감사절을 지키지만, 교회만의 잔치로 끝내기엔 아쉬움이 남는다.

  • 3년째 거리에서 사라진 캐럴, 다시 들을 수 있나

    3년째 거리에서 사라진 캐럴, 다시 들을 수 있나

    크리스천투데이,

    저작권 문제로 사용이 제한됐던 크리스마스 캐럴 사용료를 지원하는 방안을 정치권에서 적극 검토·추진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저작권 문제로 길거리에서 들을 수 없게 된 캐럴을 크리스마스 전에 국민들게 선물로 드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7월 저작권법 시행령이 매장의 음악사…

  • “코로나로 일상은 깨졌지만, 운동으로 ‘체력’과 ‘영성’ 다 잡았죠”

    “코로나로 일상은 깨졌지만, 운동으로 ‘체력’과 ‘영성’ 다 잡았죠”

    아이굿뉴스,

    “코로나로 성도 분들을 만나기가 워낙 어려워졌잖아요.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요즘 유행하는 ‘홈트(홈트레이닝, 집에서 하는 운동)’에 빠지게 됐고, 운동 강도를 높이다 보니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됐죠. 코로나로 힘든 시간이었지만 오히려 좋은 기회였어요.”일산 풀향기교회 부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유누리 목사. 유 목사가 있는 곳은 어디든지 ‘짐(GYM)’이 된다. 아침마다 교역자실에서 동료들과 함께 스쿼트를 하고, 청년들을 만나도 간단한 운동부터 시작한다. 함께 모여 스쿼트 100개쯤 하고 나면 땀도 땀이지만 함께

  • 부모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아이굿뉴스,

    “어떤 결과가 나오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길”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교회마다 수험생을 위한 기도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8일 저녁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영안교회(담임:양병희 목사)에서도 기도회가 진행됐다. 참석자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험생 부모들의 간절한 기도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한 사람이 있다. 수험생 부모라기엔 언뜻 봐도 어려 보이는 이 청년은 교회 고등부에서 고3반을 맡고 있는 유도연 교사다.개인사업을 하는 유 교사는 수험생을 위한 기도회가 시작한 지난달부터 틈틈이 참석해 제자들을 위해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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