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도서출판 아이러브처치가 안성자 목사(Smiles Church)의 신간 <뛰어 넘음>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독자들이 고난과 고통중에 있다면 영적 회복과 치유를 위한 마음으로 집필했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삶의 방향과 목적의 기준이 무엇이며, 과연 나 자신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 한다. 오랜 세월에 걸쳐 그 해답을 연구해왔지만 추상적인 대안을 제시했을 뿐 구체적인 대안을 만날 수 없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물질이나 환경으로 대신 하는 임시방편일 뿐 완전한 해답이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것을 해결의 열쇠라고 할 수 있을까? 어쩌면 모두 엉뚱한 방향에서 해답을 구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라고 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소위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에 대해, 국민혁명당 대표 전광훈 목사가 강력 저지에 나섰다. 전광훈 목사는 11일 오전 사랑제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수완박을 추진·동의·찬성하는 사람들은 김일성보다 나쁘다”며 “이는 결국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북한 연방제로 편입하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전 목사…
데이빗밴드(리더 전용수 목사)가 2집 앨범 ‘Jesus Our Hop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 ‘Jesus Our Hope’의 타이틀은 ‘주의 사랑은 소망’이며, ‘할렐루야’, ‘주 예수 내 산 소망’, ‘영원히 다스리시는 왕’, ‘아멘: 주의 영광 이 곳에’, ‘미션’ 등 총 8개 트랙이 삽입됐다. 데이빗밴드의 앨범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다. ‘Jesus Our Hope’를 발매한 …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제19회 사랑의음악회’가 18일(월) 오후 8시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KBS, YTN, CTS기독교TV, WBC복지TV, 국민일보, 한국수출입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제42회 …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최근 가수 전유진, 홍지윤이 선한스타 3월 가왕전 상금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를 돕기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유진은 3월 가왕전 상금 7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 긴급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전유진은 선한스타 가왕전을 통해 총 650만원의 누적 기부금을 달성한 가수 전유진은 연일 멈추지 않는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은 최근 홍진경이 모나미와 콜라보한 문구세트 수익금 1,600만 원을 기부한 것에 이어 1억 원을 개인 기부했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X 모나미 문구세트’의 수익금 1,600만 원 전액을 기부한 데 이어, 개인 기부금 1억 원 상당을 국내구호전문단체 희망조약돌에 전달했다.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영상에서는, 수익금 1,600만 원…
채널S 고민상담 매운맛 토크쇼 ‘진격의 할매’에 최근 동성애 부부가 나와 논란이다. 11회차 ’진격의 할매’에는 자신들을 결혼 2년차라고 소개한 레즈비언 황모 씨와 박모 씨가 등장했다. 이날 패널들은 게스트에게 “자매예요? 친구예요? 쌍둥이예요?”라고 물었고, 게스트들은 “저희는 동갑내기 34살 부부입니다”라고 했다. 이에 패널들은 표정이 굳거나 놀란 표정을 …
한국 CCM의 선구자로 불리는 주찬양 선교단에서 싱어로 활동했고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에서 찬양 사역을 하고 있는 남미워십 찬양팀에서도 싱어와 예배인도자로 참여했던 김진영 씨가 CCM계에서 이름을 널리 알려가고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 씨와 함께 싱글 ‘쏟아부은 그 사랑’을 녹음했다. ‘쏟아부은 그 사랑’은 ‘나무에 달린 자’ 등으로 알려진 조준모 씨가 재즈 기타와 첼로 반주에 맞춰 녹음했던 원곡을 피아노 반주와 함께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번 곡에 대해 CCM 관계자는 주님의 십자가 죽음에 대한 슬픔과 그 사랑에 응답하겠다는 각오가 목소리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이번 곡은 김진영 씨가 삶 속에서 이해할 수 없고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들을 만나면서 하나님께 질문하며 우리를 향해 쏟아 부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더욱 깊이 대면하면서 얻은 해답과 같은 것이라고 한다.
독일 군인 추모 의뢰받아 만든 막데버그 기념조각에 전쟁의 부당함, 그로 인한 인간들의 비극적 측면 부각 약자에 관심, 마르크스 아닌 기독교적 관점에서 조명 공중 매달린 조각의 천사, 악행 보며 깊은 애통 상상 나치즘 광기 종말 후 존경받는 예술가로 재평가받아 루터가 교회 개혁자였다면, 발라흐는 예술의 개혁자 전쟁 위기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시대 상황과 맞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