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
폐지 날아가자…한달음에 달려간 초등학생들[아살세]
국민일보,인천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건널목에서 폐지를 쏟은 할아버지를 다 함께 돕는 모습이 공개돼 어른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지난 4일 한 온라인 커
-
“감성 가득 ‘말씀캘리’로 하나님의 마음 전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말씀그라피’, 복음의 통로20주 과정 아카데미강좌로 배움의 장 마련예쁘게 잘 써진 글씨를 보면, 괜스레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다. 무심히 스쳐 지나갔던 성경 속 말씀도, ‘캘리그라피’로 깔끔하게 정돈된 말씀에는 한동안 시선이 머문다. 감성을 가득 담아 캘리그라피로 써내려간 하나님의 말씀은 성도들의 은혜로운 말씀 묵상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들도 말씀 앞에 잠시 멈춰 서서 의미를 곱씹게 만든다.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대표:임동규)는 ‘말씀’을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다양한 문화사역을 펼치
-
모법 개정 없는 하위법 개정은 ‘불법’… 정회는 ‘신의 한수’
창립 4년만에 주요 교단 중심의 연합체로 한국교회를 대표해온 한국교회총연합. 하지만 지난 2일 제5차 정기총회는 정회로 파행됐고, 회의자료집을 통해 내부 문제점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발견된 몇 가지 불법적인 요소들은 정관의 하위법인 세칙과 규정의 무리한 개정을 통해 충돌적으로 나타났다. 판을 뒤집은 기하성 엄진용 총무는 사무처 운영규정의 개정에 대해 가장 큰 불만을 나타냈다. 총회의 보고나 승인 절차 없이 임원회 또는 상임회장회의 의결로 “즉시 효력”을 발휘하도록 한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최소한 임원회나 상임회장회의 통과 후 총회
-
십계명을 어기는 죄악, 모두 탐심으로 비롯된다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출 20:17)“비교하지 않고 살면 얼마나 편할까.” 주말에 만난 친구가 말을 걸어왔다. 이야기인즉 이랬다. 대학 동기에게 청첩장을 받고 그동안 바쁜 삶에 자주 보지 못했던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단다. 그런데 반가운 마음 뒤편에 무언가 씁쓸한 기분을 숨길 수 없었다. 넉넉하지 못했던 집안 사정으로 쫓기듯 취업전선에 뛰어든 자신에 비해 여유롭게 준비 기간을 가진 친구들의 배경은 너무도 빛나보였다. 사실 우울한 마음의 치료제는 명확하다. 친구의 말마따나 다른 이들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으면 된다
-
“아이들을 성경의 홍수 속으로”… 오감으로 읽는 ‘성경 파노라마’
“아이들에게 더 이상 성경은 배우는 것이 아니다. 경험하는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더 이상 대규모 집회는 어려워졌다. 더욱이 오랫동안 침체기를 겪은 교회학교(주일학교)에서 이제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듣는 것은 불가능해보였다. 일 년에 두 어번, 아이들은 방학을 전후로 한 캠프나 성경학교를 통해 웃고 울며 성령을 경험하고 거듭남을 체험했다. 모이…
-
[아펜젤러 행전] 죽음을 각오로 조선 선교를 위해 떠나는 아펜젤러
선교신문,한경수 감독은 우리 민족은 겨레의 은인인 아펜젤러를 기려야 한다고 하면서 자신의 교회에서 발행되는 선교회보에 다음과 같은 아펜젤러의 글을 인용하고 있다. 이 글은 아펜젤러가 한국에 가기를 만류하는 부모와 동료들의 권유에 대한 자신의 각오를 밝히는 글이다. “나는 나 자신을 이미 조선을 위하여 내어주었다. 그러므로 2, 3년이 그리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본국에서보다 조선에서 나를 더 필요로 한다는 것을 잘 안다. 나는 아마 하늘나라에도 은둔의 나라 조선에서 가게 될지 모른다. 하늘
-
김원희-박지헌-윤유선-전수진-한수지 등 복음 전한다
밴드 몽니의 김신의, 배우 김원희, 유튜브 크리에이터 박위, 그룹 V.O.S의 박지헌, CCM가수 송정미, 배우 윤유선, 가수 자두, 배우 전수진, 가수 한수지 등이 복음을 위해 하나로 뭉쳤다. 바로 복음의전함의 ‘2021 방방곡곡 복음 심기’ 캠페인이다. 5일, ‘2021 방방곡곡 복음 심기’ 워십 콘서트가 온라인을 개최됐다. 바로 광고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동명의 캠페인을 기념하고 알…
-
“아프면 무당 찾는 나라에서 의술로 복음 전합니다”
17년째 오지 이동 진료 사역으로 6만 명 환자 진료해현지 발전 돕는 진정성 인정 받아 대통령 훈장 받기도 아프리카 남동부에 위치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섬나라 마다가스카르. 병원도 의사도 찾아보기 힘든 이 나라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17년째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고 있는 한국인 부부가 있다. 몇 년 전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길 위의 닥터’로 소개되며 대중에게 알려진 이재훈·박재연 선교사가 그 주인공. 두 사람의 겉모습은 누가 봐도 한국인이지만 조금만 대화를 나눠보면 그들이 영락없는 말라가시(마다가스카르인)라는 것을 금방 느
-
이재명 후보, 광주 양림교회에서 주일예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호남 지역 방문 중 주일이었던 지난 11월 28일 오전 광주 양림교회(담임 백영기 목사)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재명 후보는 이병훈·윤영덕 의원과 양림교회를 찾았다. 양림교회는 1980년 5.18 당시 시민을 피신시키고 현장 수습과 구호활동을 한 곳으로,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 지도자와 청년들이 주모자로 수배, 투옥된 바 있다. 이 후보는 교회…
-
28년 무사고 운전자, 주차장서 66㎞ 쾅…급발진 논란 [영상]
국민일보,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던 택시가 갑자기 속도를 높여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온라인상에선 사고의 원인이 차량의 급발진이냐 운전자 과실이냐를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