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2021년 국내 결산]심화되는 양극화 속 “나만 살고보자” 개인주의 팽배

    [2021년 국내 결산]심화되는 양극화 속 “나만 살고보자” 개인주의 팽배

    아이굿뉴스,

    경제 :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기독교적 관점에서 교회가 코로나 팬데믹의 최대 피해자라면, 사회에서는 소상공인의 피해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람과 사람이 만날 수 없는 비대면의 장기화는 거리 곳곳마다 빈 상점이 가득하게 만들었고, 방역 성과를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의 고통을 방관하는 모양새였다. 내수를 죽이면서 얻어낸 수출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만 2년 가까운 통제 끝에 백신 접종률을 80%까지 끌어올리면서 위드 코로나가 시작됐지만 2021년 연말 ‘오미크론’까지 합세하면서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기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2

  • “개혁주의생명신학 실천으로 사랑의 열매 맺을 수 있다”

    “개혁주의생명신학 실천으로 사랑의 열매 맺을 수 있다”

    아이굿뉴스,

    한국교회는 130여년 선교 역사 만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부흥의 역사를 써내려 왔다. 하지만 사랑하고 아끼고 섬겨야 할 교회 공동체는 갈등하고 분쟁하는 모습이다.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지 못한 채 증오하고 비방을 일삼는 현실은 복음 전파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사랑이 식어버린 목회 현장을 향해 백석학원 설립자 장종현 목사는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를 선언하면서 교회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다. CTS 기독교텔레비전(회장:감경철) ‘한국교회를 論하다’는 5주 연속 특집 생방송을 마련하고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토대가 된 장종현 목사의

  • “성령이 아니면 교회도, 신학교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성령이 아니면 교회도, 신학교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아이굿뉴스,

    성경의 가르침을 체계화 한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복음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구름판 역할을 해야 한다. 만약 신학이 본질을 잃어버린다면 교회의 생명력은 당연히 약화될 수밖에 없다. 성경의 가르침은 학문적으로만 연구되어서는 안 되며 신학교육은 목회자들이 바르게 성경을 가르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CTS 기독교텔레비전(회장:감경철) ‘한국교회를 論하다’는 연속특집 생방송을 마련하고 개혁주의생명신학의 토대가 된 장종현 목사의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는 선언에 대해 심층 토의를 진행하고 있다.지난 5일 네 번째 방송에는 신학자

  •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지 않으시는 것 한 가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지 않으시는 것 한 가지

    크리스천투데이,

    첫째, 하나님 왜 악한 이들이 성공합니까? 성경이 말하는 악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윤리적인가, 양심적인가를 묻기 전에, 바른 신앙을 가진 사람인지를 물어야 합니다. 물론 반대로 바른 신앙을 가졌다면 윤리적이고, 양심적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바른 신앙을 가졌다면 윤리적이고 양심적인 삶을 사는 것은 당연한 신앙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 한세연-질사본, 소외 이웃 건강 돌봄 위해 업무협약

    한세연-질사본, 소외 이웃 건강 돌봄 위해 업무협약

    기독일보,

    한국중소기업세계로연합회(한세연, 회장 김세호)와 질병없는사회만들기운동본부(질사본, 이사장 백석균 중의사)가 지난 9일 ‘9988건강세미나’를 개최하고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세연은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의 상품과 기술을 세계로’라는 슬로건으로 400여 명의 중소·중견기업의 대

  • 성경과 교회사는 전쟁을 지지했는가, 평화를 추구했는가?

    성경과 교회사는 전쟁을 지지했는가, 평화를 추구했는가?

    크리스천투데이,

    전쟁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 기독교인들 의무 인간 내부의 악 제거 않는 한, 영구적 평화 어려워 성경과 기독교 2천년 역사 속 전쟁과 평화 정리해 북한 사회 변화,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 위해 기도 “전쟁은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파멸이며 죄악이다. 따라서 어떠한 전쟁이든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것은 모든 사람의 의무이자 특히 기독교인들의 의무라고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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