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아펜젤러 행전] 전운이 감도는 조선에서 시작된 선교

    [아펜젤러 행전] 전운이 감도는 조선에서 시작된 선교

    선교신문,

    아펜젤러 부부는 1885년 3월 23일 요코하마를 출발하여 고베를 거쳐 3월 28일 나가사키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배를 갈아타고 3월 31일 부산을 향해 출발한다. 이때 장로교 선교사인 언더우드가 합류하였다1). 이로써 장로교와 감리교 개척선교사가 같은 날, 같은 배로 조선을 향하게 된다. 아펜젤러 일행이 탄 배는 4월 2일 아침 부산항에 도착하여 하루를 머물렀는데, 그 사이 아펜젤러 부부는 부산항에 상륙하여 처음으로 조선의 땅을 밟

  • 악의 시험에서 승리하는 네 가지 방법

    악의 시험에서 승리하는 네 가지 방법

    선교신문,

    3.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와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의 간구에 대한 우리의 실행, 책임, 정신에 대한 태도 1)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에 의해 우리의 성품이 형성되고 행위가 조절되고 바로 잡힐 수 있어야 한다. 주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을 때 사단(악한 자)의 어떤 시험(유혹)이 있을지라도 즉각적으로 대적하여 승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을 주장하지 않을 때는 내 육신의 정욕과 죄악이 나를

  • “27년의 직장생활이 매일 즐거웠던 비결, ‘감사’에 있죠”

    “27년의 직장생활이 매일 즐거웠던 비결, ‘감사’에 있죠”

    아이굿뉴스,

    쌍용 홍보실의 전설에서 잘 가르치는 교수로 변신 거듭“지나보니 모든 것이 은혜, 이끄시는 하나님 손길 느껴”‘감사학교’로 새로운 시작…“받은 은혜 갚는 삶 살 것”대기업 홍보실 팀장과 대학교수를 거쳐, 지금은 자신이 만든 ‘감사학교’를 통해 진정한 크리스천의 삶이란 무엇인지 가르치고 있는 이의용 장로(일산 충신교회). 이 장로는 ‘은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고 있다. ‘감사’라는 것이 가르치고 배우는 데 그쳐선 안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반드시 감사에는 적절한 행동이 뒤따라야 하고 그것이 크리스천다운 삶이라고

  •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 “소외된 이들의 친구 되길”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 “소외된 이들의 친구 되길”

    아이굿뉴스,

    35년째 영등포 쪽방촌에서 노숙인들 밥 먹이고 자립 도와코로나19로 죽음 마주한 이들… “교회가 거리로 나가야” “추운 겨울날, 개미는 배고픔과 추위에 떠는 베짱이를 집으로 맞아들이고 자기가 먹을 것을 나눠줬습니다. 개미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한 베짱이는 게으르던 지난날을 뉘우치고 성실하게 살았답니다.”이솝우화 ‘개미와 베짱이’의 여러 결말 중에서 이런 훈훈한 이야기가 가장 인기 있는 건 불쌍한 이들을 선뜻 돕고자 하는, 누구나 마음 한켠에 가지고 있는 선한 마음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에선 동화와 같은 아름다운 결말을 기대하기

  • 고전 중의 고전 십계명, 오늘날에도 살아 숨 쉬는 이유

    고전 중의 고전 십계명, 오늘날에도 살아 숨 쉬는 이유

    아이굿뉴스,

    고전은 인기가 없다. 의무감에 꾸역꾸역 펴보기는 하지만 고리타분하고 재미없는 옛날이야기로 취급되는 것이 예삿일이다. 성경 자체가 고전에 속하지만 그 안에서 더 고전을 꼽으라면 구약, 구약 중에서도 가장 고전으로 꼽을 만한 구절이 바로 십계명일 테다. 자타공인 신실한 신앙인이라 자부하면서도 십계명을 목숨처럼 지키고 있다는 이들은 찾기 힘들다. 십계명은 교회 안에서조차 가끔 오래되고 낡은 글귀로 취급되곤 한다. 하지만 본지는 올해 십계명은 과거의 유산이라는 잘못된 인식에 도전했다. 십계명을 주제로 연중기획을 이끌기로 하고 ‘실천하는 십

  • [2021년 교계 결산]갈라진 교회 비웃듯 반 성경적 악법들 ‘무차별 공격’

    [2021년 교계 결산]갈라진 교회 비웃듯 반 성경적 악법들 ‘무차별 공격’

    아이굿뉴스,

    경제 : 교회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경제 양극화는 올 한해 교회에서도 피해가기 힘든 이슈였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거의 모든 교회가 교세 위축, 헌금 감소 등으로 재정적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특히나 미자립 교회와 농촌 교회가 감내해야 할 충격은 더 강력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사회 경제 지표가 교회 헌금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강남, 그중에서도 대형교회는 코로나 이전보다 오히려 헌금이 늘어났다는 보고가 있다. 부동산과 주식 가치의 상승으로 인해서 부유한 성도들의 헌금이 늘어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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