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재난일수록 소그룹 사역 더 주목해야…“가장 성경적 대안이다”

    재난일수록 소그룹 사역 더 주목해야…“가장 성경적 대안이다”

    아이굿뉴스,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 같았던 한국교회 예배의 위상이 코로나19 전염병 때문에 지난 2년 동안 무참히 흔들려버렸다.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할 때마다 교인들은 예배 현장을 이탈했다. 특히 종교 활동에 대한 전면 비대면 전환을 요구했던 시기 이후 현실은 더 절망적이었다. 방역 기준이 완화됐는데도 불구하고 교인들은 예배의 현장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목회자들을 만날 때마다 ‘주일예배에 돌아온 교인들의 비율을 어느 정도로 추산하는지’ 묻곤 한다. 목회 환경은 다르지만 중형교회 이상의 경우 많게는 70%, 적게는 50% 미만이라는

  • 변화의 ‘먹구름‘ 가득… 교회 본질 회복하며 ‘무지개‘ 미래 준비해야

    변화의 ‘먹구름‘ 가득… 교회 본질 회복하며 ‘무지개‘ 미래 준비해야

    아이굿뉴스,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다. 확신에 찬 목소리로 제시했던 예측들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코로나를 처음 접했던 2020년 초, 눈에도 보이지 않는 이 바이러스가 2022년까지 우리를 괴롭히리라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그래도 백신이 보급되면 점차 일상이 회복되리라 장밋빛 전망을 그리며 시작했던 2021년이었다. 그런 우리의 기대를 비웃듯 확진자 그래프는 끝을 모르고 치솟았다. 더 이상 감히 코로나 사태의 종식을 입에 올리기 어렵다. 이제 우리 일상의 모든 영역은 코로나와 교집합을 이룬다. 올해도 결국 다시 ‘코로나’다. 그 속에서도

  • 한사람이라도 ‘제자’ 세우려는 교회 … “목회는 나의 삶이고 쉼”

    한사람이라도 ‘제자’ 세우려는 교회 … “목회는 나의 삶이고 쉼”

    아이굿뉴스,

    경기도 평택시 고덕신도시에 위치한 고덕호수교회(담임:김기종 목사)는 작년 11월초 새 예배당을 아름답게 완공하고 입당예배를 드렸다. 신도시 종교부지에 신축된 이 교회 건물은 깔끔하고 세련돼 보이면서도, 과하지 않은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내부 공간도 활용도를 높이면서 구성을 짜임새 있고 흥미롭게 지어냈다. 지역에서 고덕호수교회는 단연 눈에 띄는 건축물이다.이 교회가 사람들의 눈길을 붙드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김기종 담임목사가 건축에 일가견이 있는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이제 새롭게 터전을 마련하고 부흥을 위해 도약하고 있는 고덕

  • [아펜젤러 행전] 아펜젤러의 신앙과 인품

    [아펜젤러 행전] 아펜젤러의 신앙과 인품

    선교신문,

    아펜젤러는 선교 초기부터 열정과 헌신으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선교사였다. 그는 아침 6시에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아침 7시 30분부터 8시 사이에 아침 식사를 하였다. 그다음에는 가정예배를 드렸고, 이후 한 시간 동안은 운동을 했다. 9시부터 12시까지는 조선말 선생과 함께 한글을 쓰고 직접 발음해 보았다. 오후 시간에는 집 밖에서 이루어지는 참으로 많은 일에 동참하고 저녁은 독서와 기록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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