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가로세로 반복, 무개성한 사회 분위기 포착 미니멀리즘 격자 패턴 현실 이식된 듯 착각 규격화, 무한질주 경쟁 물질중심주의의 예 부감법으로 현대 사회 강한 의구심 표명해 ‘실재보다 더 실재 같은 이미지.’ 안드레아스 거스키(Andreas Gusky)의 사진작품을 보고 느낀 소감이다. 런던, 뉴욕, 파리, 취리히, 베를린, 베이징 등의 도시를 거쳐 작품전을 가진 안드레아스 거스키의…
17개 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이하 악대본)와 차별금지법제정반대 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지난 23일(토)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동시에 ‘차별금지법 반대 전국 동시 퍼레이드’를 개최했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 지역에서는 오후 2시 서울시청 앞에서 퍼레이드를 실시하며, 경기 지역은 오전 11시 구리 리맥스타운 앞, 인천 지역은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 인…
만방국제학교 학생들은 반기독교적 문학 작품이나 일반 정치·사회 서적에서도 ‘기독교적 메시지’를 찾아내고 적용을 시도합니다. 학생들의 글쓰기 실력와 기독교적 세계관을 알 수 있는 ‘독서감상문’을 소개합니다. (학생 소개에서 ‘가지’는 12-15개로 구성된 셀그룹을, ‘나무’는 여러 ‘가지’들을 모은 대그룹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편집자 주 중국 나무, 리…
‘오!’ 하는 감탄사와 함께, 하던 일을 도저히 계속 할 수 없어 멈춰 버리는 때가 있다. 책을 읽다가도 일어나는 일이다. 어느 한 페이지 앞에서 책장을 더 이상 넘기지 못하고 그대로 꼬옥 안고 눈을 감아 버린다. 어떤 때는 한 단어 앞에서 모든 것이 멎어버리는 듯한 벅참을 느끼기도 한다. 감성이 극대화되고 행복의 절정을 경험하는 순간이다. 때론 미술관에 전시된 화가…
송정미 사모를 비롯한 여러 찬양사역자들이 우크라이나 인근 지역에서 난민들을 위한 사역을 진행했다. 송정미 사모를 비롯해 송미니스트리, 국제푸른나무, 프레이즈개더링, 성악가 바리톤 김성결, 하늘의 나팔 심삼종 등은 지난 19일부터 2주간 북유럽침례교 선교사 수련회와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유럽을 순방했다. 특히 플루티스트 송솔나무 씨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민주당, 민심 거스르지 말고 차별금지법 완전 철회를 역사, 잘못된 권력 국민에게 얼마나 해 미치는지 교훈 어떤 이유와 명분으로도 절대 통과 안 되는 나쁜 법안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전국에서 울려 퍼졌다. 17개 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이하 악대본)와 차별금지법제정반대 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은 지난 23일(토)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11…
23일 SBS TV 시사교양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이은해 지인 A씨로부터 계곡살인 사건 관련 이야기를 들었다는 제보자 B씨 인터뷰가 공개됐다. A씨는 이은해, 공범 조현수(30)와 함께 경기도 가평 계곡에 놀러 간 인물이다. 이은해 남편인 윤모(39)씨 사망을 목격했으며, 2019년 2월 복어독 살인미수 의혹이 불거진 현장에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신앙을 유지한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을 믿으며 세상을 살아가는 건 어렵죠. 그러니까 세상살이가 힘들다고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크리스천으로 세상사는 게 힘들다면 잘살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다는 건 그게 끝이 아닙니다. 힘들기만 할 거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굉장히 초라하잖아요. 하나님을 믿는다는 건 힘든 세상살이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세상이 줄 수 없는 다른 소망과 의미와 가치를 발견해 가는 겁니다.”
23일 전국 각 지역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이날 퍼레이드는 서울, 구리, 인천, 춘천, 청주, 부산, 울산, 제주, 포항에서 열렸고 전남 광주에서는 오는 26일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서울 집회는 ‘17개 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악대본)와 ‘차별금지법제정반대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이 주최했다. 이들은 “전국 퍼레이드를 통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나쁜 차별금지법의 실체와 폐해를 알리는 국민계몽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