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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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들 “시의회, ‘학생갑질조례’ 제정해선 안 돼”
일탈과 방종 권리로 부추기는 나쁜 조례 자녀 교육권 빼앗는 인권팔이 독재 조례 권리투쟁 터 만든 반인륜 인권재판 조례 부산 학생인권조례 제정에 반대해 길원평 교수(진평연 집행위원장) 등 3인이 17일 부산시청 및 부산시의회 앞에서 ‘삭발’을 감행했다. 75개 시민단체들이 참여하는 부산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 시민연합(이하 부산시민연합)은 이날 집회에서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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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에서 동화책 ‘토끼왕’을 발간한 이유는?
아동권리 인식 중요성 주제 동화책 발간 춘천종합사회복지관, 직접 기획 및 제작 판매 수익금, 춘천 주민 복지 향상 사용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아동권리인식 향상을 위한 동화책 ‘토끼왕’을 발간했다. ‘토끼왕’은 ‘인권 동화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시작됐다. 지난해 4월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위원회로 활동하는 춘천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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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숲서트 공연 수익금 1천만 원 아동양육시설 위해 기부
관람객과 아동양육시설 아동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금 협찬사 페이턴월드, 공연 현장 모금액 매칭그랜트 진행 가수 김장훈 씨가 지난 14일, 아동양육시설의 따뜻한 겨울을 응원하기 위해 후원금 1천만 원을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기부했다. 가수 김장훈 씨는 지난해 연말 ‘김장훈의 숲서트’를 진행하며 관람객과 자발적으로 아동양육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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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유튜버 이원준·안승준,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
척수장애인 이원준(43) 씨와 시각장애인 안승준(41) 씨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장애인권익옹호 홍보대사로 18일 위촉됐다. 이 씨와 안 씨는 밀알복지재단 유튜브 채널 알TV 장애인 토크쇼 ‘썰준’ 코너를 통해 활약 중이다. 이들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장애인들의 일상을 재미있고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또 발달장애 등 다양한 장애유형의 출연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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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종합운동장 잔디교체 준공식
한남대학교 종합운동장이 보수공사를 완료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조성됐다. 지난 18일 오전 한남대 종합운동장과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조잔디 교체공사 준공식에서는 이광섭 한남대 총장과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대전시체육회, 대덕구체육회 관계자와 한남대 축구부 등이 참석해 테이프커팅과 시축 등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한남대 종합운동장은 축구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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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쉴 권리’ 준다… 상병수당, 7월부터 시범사업
국민일보,아파서 쉬는 근로자에게 소득 일부를 보전해주는 상병수당이 올해 하반기 시범사업에 들어간다.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올 최저임금의 60%(하루 4만3960원)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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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정치 공간에 그리스도인으로 서기
기독일보,도서출판 아르카가 고성제 목사(평촌새순교회 담임)의 신간 <정치 공간에 그리스도인으로 서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제목 그대로 정치 공간에서 어떤 스탠스를 취애야 할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에 대한 성경적 지침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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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도 목사 “이미 허락받아” vs 서울시 “반대 민원 빗발쳐 ”
2009년 서울시·동대문구청서 허락한 건물 증축 앞서 절차 문의하자 “염려 말라” 답변 공사중지 명령에 즉각 따랐는데도 고발돼 서울시 “증축 소식에 반대 민원 빗발쳤다” 서울시에 의해 건축법 위반으로 고발당한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가, 오세훈 서울 시장의 공개 사과와 관련 공무원의 문책을 촉구했다. 최 목사는 17일 자신의 SNS에 두 번째 공식 입장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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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임신부, 접종 권고 대상… 방역패스 예외 해당 안 돼”
기독일보,방역 당국은 오는 20일 발표 예정인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예외적용 대상과 관련해 "임신부는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접종 권고 대상에 해당해 (방역패스) 적용 예외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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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직장어린이집, 전주시 열린어린이집 선정
기독일보,예수병원은 “본원 직장어린이집이 공간 개방성을 활용한 보육프로그램과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전주시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되면 영유아보육법과 보육사업 안내등 운영지침에 이행하며 운영하기 때문에 어린이집 교육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생기며 부모의 자발적 참여와 약속에 기반을 두어 아이들이 집이 아닌 교육의 현장에서 부모와 함께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