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남원시관광협의회와 함께 우리나라 전통의상 한복을 알리기 위해, 한복을 주제로 ‘흥’과 ‘멋’ ‘색’을 테마로 힙합장르인 ‘트랩(TRAP)’ 음악과 국악을 콜라보하여, ‘흥 [KOREA VIBE]’ 음원을 최근 발매했다. ‘흥 [KOREA VIBE]’ 음원은 우리나라 고전소설 <춘향전>의 대표 판소리 ‘사랑가’와 소설의 배경지인 우리나라 전통 문화의 고장, ’남원’에서 소설의 주인공 ‘이몽룡과 성춘향’의 만남을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 하였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피트 그레이그(Pete Graig) 목사가 쓴 ‘하나님 음성 듣는 법을 배울 때 직면하는 3가지 문제’라는 제목의 칼럼을 최근 소개했다. 그레이그 목사는 영국 길퍼드주 엠마우스 알디(Emmaus Rd) 교회의 담임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24/7 기도운동(24시간 7일 동안 릴레이 기도운동) 신봉자다. 다음은 심리적, 신학적, 경험적 측면으로 나눠 쓴 칼럼 요약이다.
CTS 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2022년 봄 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봄 개편에서는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초저출생 문제와 사회적 돌봄 등 다음 세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송 사역이 더욱 강화됐다. CTS는 ‘CTS 다음세대운동본부’ 설립 후 활발한 다음 세대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3월 7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봄 개편에서는 제작진 50%가 다음 세대 프로그램을 제작해, 영유…
개그우먼 황신영 씨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프리미엄 스트롤러 브랜드 부가부(Bugaboo)와 함께 유모차와 아기 침대 등 총 25대를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에 기부했다. 약 3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은 위탁 가정과 미혼한부모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세 쌍둥이를 키우며 자립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개그우먼 황신영이 참석했으며, “…
4월 2일까지 열리는 자선 전시 및 경매쇼 수익금 일부 기부 후원금은 피난민들 위한 생필품 및 심리사회적 지원 등 사용 배우 이광기 씨가 홍보대사로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가족들을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한다. 이광기 홍보대사는 오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스튜디오끼에서 주최하는 자선 전시 …
세계 여성의 날, 이데올로기적 문제점 있어 사회적 역할 다한 페미니즘, 이제 폐기해야 여성, 차별 프레임 가둬 고유가치 하락시켜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에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페미니즘 폐기를 기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5일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한국여성대회를 개최, ‘페미…
도서출판 개혁과회복(기독교신앙회복연구소)가 김완섭 목사(새소망교회)의 신간 <작은 교회에 길을 묻다>를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개척목회에 대해 설명하며 교회를 개척하려는 목회자들이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가를 되짚어보면서 목회와 교회의 본질을 제시함으로써 교회가 나아가야 할 진정한 길을 찾아가길 소망하며 집필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이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앞둔 7일 “3.8. 여성의 날을 다시 생각한다-모두의 내일을 위한다면 STOP 페미니즘”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이 성명에서 “‘세계 여성의 날’의 기원은 1908년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임금인상, 노동조건 개선, 여성의 지위 향상 등을 위해 벌인 대규모 시위로 거슬러 올라간다”며 “여성 노동자들의 분노로 촉발된 시위는 1910년 독일을 중심으로 1911년 최초의 ‘여성의 날’ 개최를 이끌어냈고 그 이후 유럽과 미국 등이 함께 하면서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갔다”고 설명했다.
아펜젤러가 학교 교육에 심혈을 기울인 것은 바로 ‘이 학교를 조선 복음화(福音化)의 원동력(原動力)’으로 삼자는 데 있었다. 그의 교육 목표는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통역관을 양성하는 데 있지 않았다. ‘배재(培材)’라는 단어가 뜻하는 대로 ‘인재(人材), 유용한 인재는 갈보리에서 돌아가신 주님의 피로써 구원받지 않고는 양육될 수 없다’는 데 있었다. 다시 말하면 인재란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난 사람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아펜젤러에게 교육이란 복음 선교의 매체일 뿐만 아니라, 복음을 통해 이뤄져야만 했던 것이다.
강원도 삼척, 동해, 강릉, 영월에서 발생한 산불은 7일 나흘째 계속되며 막대한 피해를 내고 있다.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동해안산불방지센터와 각 지자체에 따르면, 민간인들의 재산 피해가 가장 심한 동해시는 주택 71채가 완전히 불에 타 잿더미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