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자녀 숫자 가장 많은 종교는?

    자녀 숫자 가장 많은 종교는?

    크리스천투데이,

    CTS다음세대운동본부 종교인별 조사 발표 사람들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녀 수, 1.98명 저출산, 여러 사회 요소들 복합적 작용 현상 CTS다음세대운동본부(공동총재 이철, 류영모, 배광식, 감경철, 이하 운동본부)는 3월 15일 서울 노량진 CTS 기독교TV에서 ‘출산에 관한 종교인별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49세 남녀 총 3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1년 12월 27…

  • 연천군에 대규모 이슬람 캠핑장 논란… “주민 우려 급증”

    연천군에 대규모 이슬람 캠핑장 논란… “주민 우려 급증”

    크리스천투데이,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도신리 751 내지 753번지 일대 약 10만 평(28만 3천여m²)의 부지 중 7,000여평의 부지에 대규모 이슬람 캠핑장이 들어선다는 소식에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국민주권행동, 국민주권행동연천지부, 국민을위한대안,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57개 시민단체는 16일 11시 연천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캠핑장 허가 즉각 취소와 개발 허가 경위 …

  • “마태 선배처럼 예수님 따라갑니다”

    “마태 선배처럼 예수님 따라갑니다”

    아이굿뉴스,

    올해만 벌써 7명에 복음 전해예수님 당시, 세리는 창기와 이교도에 버금가는 사회적 ‘왕따’였다. 예수님의 제자 마태는 이런 사회적 인식에도 불구하고 복음서에 자신을 ‘세리 마태’라고 소개한다. 예수님을 만난 후 자신의 삶이 얼마나 극적으로 변했는지 강변하기 위한 장치는 아니었을까.그래서인지 오늘날 대한민국 각 세무서에는 ‘마태’라는 이름이 붙은 신우회가 많다. 현대를 살아가는 세무공무원과 성경 속 세리는 분명 위상 자체가 다르다. 그러나 예수 믿고 변화된 삶을 살겠다는 마음은 마태 못지않은 것 같다. 성동세무서 채납추적팀의 김진호

  • [아펜젤러 행전] 조선의 정신·사회·정치적 질병들을 치료한 교육

    [아펜젤러 행전] 조선의 정신·사회·정치적 질병들을 치료한 교육

    선교신문,

    아펜젤러의 이러한 새로운 교육은 조선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전기를 쓴 그리피스는 이러한 점을 아래와 같이 지적하였다. “아펜젤러가 주축이 되어 미국인 개척자들이 구체화시켰던 교육은 조선의 전통적인 교육과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모든 면에서 조선인의 기질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그것은 곧 조선인의 절실한 필요를 채워 주고 조선의 정신적, 사회적, 정치적 질병들을 치료하기 시작하였다.

  • 여운학 장로 별세… 규장 출판사 설립

    여운학 장로 별세… 규장 출판사 설립

    크리스천투데이,

    규장 출판사 설립자이자 말씀암송 운동에 헌신했던 여운학 장로가 15일 향년 90세로 별세했다. 여운학 장로는 1978년 규장의 전신인 규장문화사를 설립했다. 5남 여진구 장로가 대를 이어 대표를 맡고 있다. 충북 영동 출신으로 연세대 산업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이슬비전도학교를 설립해 10만명 넘는 전도 사명자를 배출했고, 지하철 ‘사랑의 편지’ 발행인과 303비전성경암…

  • “독서 통한 지적 동의와 확신, 신앙 훨씬 증폭시킵니다”

    “독서 통한 지적 동의와 확신, 신앙 훨씬 증폭시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성경과 독서, 목회자뿐 아니라 모두의 영역 독서, 성경 잘 읽기 위한 보완재 역할 가능 성경의 통찰 잘 정리해 놓은 책 읽기, 도움 믿음의 내용 알고 있다? 막연한 부분 있어 “언젠가부터 개인의 독서를 넘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책을 읽는 일에 시간과 체력, 자원, 경험, 은사를 사용하는 것이 즐거워졌습니다. 생애 마지막 날까지 독서의 동력을 바르게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 “자칫 ‘유럽전쟁’ 비화 우려”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 “자칫 ‘유럽전쟁’ 비화 우려”

    크리스천투데이,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중앙일보에 기고한 칼럼 ‘이양구의 퍼스펙티브’에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장기전으로 이어질 경우 자칫 ‘유럽 전쟁’으로 비화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한편으로 대한민국에는 ‘미들파워 네트워크’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강대국 중심의 지정학 질서가 흔들리지 않도록 견제와 균형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러시아블…

  • [신간] 선교사의 뒷모습

    [신간] 선교사의 뒷모습

    기독일보,

    도서출판 비아토르가 주수경 선교사(예장 통합 교단 선교부)의 신간 <선교사의 뒷모습>을 출간했다. 이 책은 우크라이나와 몽골을 거쳐 말라위에서 평신도선교사로 헌신하고 있는 저자의 25년 선교 현장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경험적이면서도 이론적인 선교 지침서이다. 선교는 무엇인지, 선교사는 누구이며 전문인 선교란 무엇인지, 선교사들이 겪는 갈등은 어떠한 것인지를 비롯해 자녀교육과 결혼, 멤버케어, 안식년과 은퇴 등 선교사가 마음 속 깊이 고민하고 있는 광범위한 내용이 역동적으로 담겨있다.

  • 법원 “신천지 모략 전도는 위법”

    법원 “신천지 모략 전도는 위법”

    기독일보,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 소속을 숨긴 채 전도하는 소위 ‘신천지 모략전도’가 위법한 행위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민사항소3부(재판장 신지은)는 신천지 신도였다가 탈퇴한 A씨 등 3명이 신천지 지역 교회와 자신을 전도한 신천지 신도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A씨의 청구만 받아들여 일부 승소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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