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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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꼬리 잡고 내리쳐 살해” 경찰 수사 착수
국민일보,경남 창원의 한 음식점에서 키우던 고양이 한 마리가 무자비하게 살해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일 동물보호단체인 ‘동물권행동 카라’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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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 꿨다 Yes or No’…경남 국립대 교수, 제자 성추행·희롱
국민일보,경남 한 국립대 교수가 학생들을 상대로 상습 성희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학교에서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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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문 안쪽의 어머니···손 한 번 잡을 수 없어”
국민일보,“유리 문 안쪽에 계시는 어머니께 세배만 드리고 손 한번 잡아드리지 못해 가슴이 미어졌습니다.”정주식(63) 씨는 설 날을 하루 앞둔 31일 아내와 함께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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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안 줘?” ‘끓는 기름’에 호떡 던진 손님의 최후 [영상]
국민일보,기름이 끓는 철판에 호떡을 집어던져 음식점 주인에게 화상을 입힌 60대 남성이 상해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8단독 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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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2월 11일~2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소를 빌려주고 첫 새끼를 되돌려 받는 방식으로, 베트남 기독교인들의 생계 개선을 위해 2016년 시작된 베트남 카우뱅크 프로젝트가 많은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경제적 삶의 개선을 넘어 기독교인들의 세계관과 행동 양식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프로젝트가 더 많은 부족들과 소외된 지역들로 확장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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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2월 21일~28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2월 21일은 국제 모국어의 날입니다. 1952년 2월 21일, 방글라데시의 모국어 사용 권리를 요구하던 어린 학생 4명이 총살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20일 자정부터 대통령 헌화를 시작으로 수백만 명이 모여 진행되지만, 과거부터 근본주의 이슬람정당은 이를 반이슬람적 행위로 여겨,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과 기독교인들이 안전하고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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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2월 1일~1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철민 형제는 중국 국경을 오가며 식자재, 의료품을 비롯해 영적인 도움을 받고 있는 북한의 비밀 성도입니다. 종종 국경지대를 오가는 다른 비밀 성도들을 만나 함께 예배 드리곤 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상황이 어려워져 영적 공급은 물론 실질적 도움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철민 형제와 가족, 다른 비밀 성도들이 믿음을 지키고 영적 물적 공급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이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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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만져놓고 “못생겼는데 왜 만져”…CCTV에 고스란히
국민일보,“못생겼는데 왜 만지냐”며 여직원을 강제추행한 사실을 부인하던 5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이 남성은 판사 앞에서도 혐의를 부인했지만 CCTV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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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기자] 무너진 광주 마천루가 주는 교훈
국민일보,“어디 가세요? 여기 들어오시면 안돼요”(통제구역 근무 경찰관)밤새 내린 눈이 이슬처럼 도로 위로 녹아들던 임인년 새해 첫 아침. 붕괴사고 발생 22일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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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기자] 망가진 광주 마천루가 주는 교훈
국민일보,“어디 가세요? 여기 들어오시면 안돼요”(통제구역 근무 경찰관)밤새 내린 눈이 이슬처럼 도로 위로 녹아들던 임인년 새해 첫 아침. 붕괴사고 발생 22일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