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SBS , 정읍 살인 사건 다뤄

    SBS <궁금한이야기Y>, 정읍 살인 사건 다뤄

    크리스천투데이,

    SBS <궁금한이야기Y>가 최근 “칼을 품고 나타난 남편, 그는 왜 아내의 가족을 살해했나” 편에서 얼마 전 전북 정읍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다뤘다. 가해자는 범행 동기에 대해 종교적 문제라고 진술했으나, 이 방송에서는 사건 당시 정황 및 주변인들의 진술과 전문가들의 분석 등을 통해 ‘이별 범죄’의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당시 가해자인 40대 남성 A씨는 자신의 …

  • 김희보 박사 연구팀, ‘혈액 검사로 암 조기 진단’ 연구 논문 ‘셀 리포트’ 지 게재

    김희보 박사 연구팀, ‘혈액 검사로 암 조기 진단’ 연구 논문 ‘셀 리포트’ 지 게재

    선교신문,

    한국계 생체분자공학자가 이끄는 연구팀이 암 증상이 나타나기 전 혈액 검사만으로 암을 조기 진단하는 바이오마커를 개발하여 저명한 생명과학 전문 학술지 셀 리포트(Cell Report)지 7월 19일 자에 관련 논문을 게재했다. 지난주 미국 현지 언론들은 셀 리포트지에 발표된 연구 논문(원제 Mutant KRAS regulates transposable element RNA and innate immunity via KRAB zinc-finger genes)에 대하여 논문의 주 저자 김희보 박사(Daniel H.

  • “강제북송 ‘판문점의 아이히만’, 심판대 오를 때까지 단식”

    “강제북송 ‘판문점의 아이히만’, 심판대 오를 때까지 단식”

    크리스천투데이,

    강아지와 고양이 학대 금지, 강제북송 조치는 비극 북한 추종했다면 반역, 속았다면 무능… 용서 못해 상급자 지시 복종 공무원들 용서의 길, 진실 고백뿐 청년들이 “탈북어민 강제북송 책임자들을 처벌하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7월 26일 오전 서울 국회의사당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변(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올인모(올바른 북한인권…

  • 정교모 “일부 총경급 인사들 개최한 경찰서장 회의에 우려”

    정교모 “일부 총경급 인사들 개최한 경찰서장 회의에 우려”

    기독일보,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경찰국 신설과 관련,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열린 것을 비판하는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정교모는 이 성명에서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경찰국 신설과 관련하여 경찰청의 자중 지시에도 불구하고 일부 총경급 인사들이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강행한 데 이어, 주동자들에 대한 인사조치에 조직적으로 항명하는 움직임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 대법원 판례 무시한 인권위, 다시 기독대학 채플 수업 딴지

    대법원 판례 무시한 인권위, 다시 기독대학 채플 수업 딴지

    아이굿뉴스,

    국가인권위원회가 다시 한번 기독교 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는 채플 수업에 대해 딴지를 걸고 나섰다.인권위는 지난 21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채플 수업이수를 의무화 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모 (기독교 사립대학) 총장에게 대체과목을 추가 개설하거나 대체과제를 부여하는 방안 마련을 권고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기독교 사립대학에 재학 중인 비기독교학과 학생이 낸 진정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인권위 발표에 따르면, 해당 대학생은 “기독교 신자가 아닌 모든 학과 학생에게 강제로 채플을 수강하게 하고, 미수강시

  • “공부에 지치고, 친구관계로 힘든 청소년들 맘 편히 쉬어가세요”

    “공부에 지치고, 친구관계로 힘든 청소년들 맘 편히 쉬어가세요”

    아이굿뉴스,

    13년째 청소년 문화공간과 안식처 역할바리스타·제빵사 자격증…직업훈련 제공어린 시절, 동네 아이들의 최고의 아지트는 단연 교회였다. 동네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자연스레 교회 교육관으로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교회 앞마당은 최고의 놀이터였고, 교육관에 모여 끓여 먹던 라면과 떡볶이는 그때 그 시절, 최고의 간식거리였다. 요즘 청소년들에게도 그와 같은 쉴만한 공간이 필요하다.시간이 갈수록 멋들어진 교회 건물들은 많아졌지만, 거리의 청소년들이 쉴 수 있는 교회의 공간은 사라져가고 있다. 이렇듯 오갈 곳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쉼터를 제공하

  • 기독교 문학 산책하며 아이티·수리남에 교회와 학교 건립

    기독교 문학 산책하며 아이티·수리남에 교회와 학교 건립

    기독일보,

    월드쉐어USA 대표 강태광 목사의 신간 '기독교 문학 산책'의 출판 감사예배 및 북 콘서트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카페 니모에서 열렸다. 신간 '기독교 문학 산책'은 아이티와 수리남 아동들의 교육 기금 마련과 교회 건축을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강태광 목사가 세계 명작을 간결하게 요약하고 기독교적 안목으로 해석한 책이다.

  • 라크마, LA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평화’ 노래

    라크마, LA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평화’ 노래

    기독일보,

    "지금은 평화를 노래할 때입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 온 세계는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평화를 노래하며 우리 가슴에 평화와 희망을 심는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 복음의전함, 제1회 복음광고제 공모 접수 중

    복음의전함, 제1회 복음광고제 공모 접수 중

    기독일보,

    제1회 대한민국 복음광고제가 ‘새로운 길을 열다’를 주제로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목사)의 주관 하에 9월 16일까지 진행 중이다. 복음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자유 주제로 공모 가능하며, 기독교의 복음을 쉽게 전달하고, 기독교의 부정적인 인식과 거부감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한 복음광고를 공모한다. 개인 또는 단체(인원 5명 제한)로 제한 없이 참가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