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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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투표 첫날, 기독교 유권자들 투표 참여
기독일보,제20대 대통령선거 재외국민투표 첫날인 지난 23일 해외 선교사와 기독교인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했다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24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20년 4월 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전 교인이 투표에 참여했던 폴란드 바르샤바 임마누엘교회의 신미순 목사(바르샤바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처음으로 참정권을 행사하는 막내딸 및 교회 성도와 함께 주폴란드한국대사관을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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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존 비비어의 은사
기독일보,두란노서원이 존 비비어 대표(메신저 인터내셔널)의 신간 <존 비비어의 은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은사에 대해 궁금한 이들을 위해 저자는 주어진 은사와 그 은사를 개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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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혁 청년과 해돋는마을, 쪽방촌 독거노인 섬겨
사단법인 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교회 목사)과 구호개발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뷰티헬스사이언스과 교수)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을 찾았다. 이번에는 특히 ‘선한 사마리아인’ 장민혁 청년(연세대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이 사랑의 손길을 보탰다. 장 청년과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및 거동 불능한 독거어르신을 섬겨왔던 두 단체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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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심상정 후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
포괄적 차별금지법, 윤석열 후보는 ‘일부 추진’ 답변 동성 성관계 금지 군형법 폐지, 尹 ‘일부 추진’ 밝혀 이재명 후보는 “사회적 공론화 통한 합의 후 추진을”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기독교계가 제정 반대를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각 후보들의 입장이 또 다시 공개됐다. 국제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오는 3월 9일 대선을 앞두고, 포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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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자기결정권? 성적 수치심 파괴… 동물인가?”
‘트랜스젠더 대해부 및 젠더비판’이라는 주제로 인권윤리포럼 및 노아세미나가 지난 21일 오후 서울대학교 호암관에서 개최됐다. 세미나에서 먼저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는 ‘성전환 젠더주의에 대한 신학적 비판적 성찰’을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영한 박사는 “젠더 이데올로기는 지구촌 사회·직장·학교·가정 등 광범위하게 파급돼 신성한 결혼제도와 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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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Q, 자폐증과 비슷한 신경발달장애 가능성”
자폐증 환자들과 LGBTQ, 부분적으로 겹쳐, ‘이중 소수자’ 자폐증 남성은 다양한 성행동 부족, 여성은 부정적 성경험 어떻게 두 부류가 원인적으로 관련되는지 밝혀야 할 과제 동성애, 트랜스젠더 등 LGBTQ가 자폐증과 비슷한 일종의 신경발달장애이며, 정신장애를 치료하듯 치료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신인터밸리에서 열린 한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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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출판협회, 선교횃불 김수곤 대표 회장 취임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회원사들 되길” 부회장에 박종태 대표, 정관개정안도 통과 한국기독교출판협회(이하 기출협) 제48회 정기총회 및 제38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이 2월 23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단독 출마한 김수곤 대표(선교횃불)가 임기 2년의 기출협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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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가 사도행전에서 배울 8가지 교훈
기독일보,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교회가 사도행전에서 배울 8가지 교훈”에 대해 소개했다. 다음은 현대 교회가 선교 운동을 위해 품어야 할 8가지 필수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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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우회 입법” 국가인권위법 개정안 반대 청원
기독일보,대한민국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우회 입법하려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 반대에 관한 청원’이 지난 22일 올라왔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 등 16인이 최근 발의한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국가인권위원회가 차별행위에 대한 권고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피진정인·소속기관 등에 최대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릴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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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사랑합니다
기독일보,두란노서원이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의 신간 <사랑합니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의 일곱 번째 잠언록으로서 그가 젊을 때는 기자로 세상의 죄를 파헤치고 고발했지만, 이제는 세상의 죄를 사랑으로 싸매 주고 덮는 사람이 되었음을 고백하는 그의 마음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