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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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스마트 메타버스 선교사 양성’
‘100만 스마트 메타버스 선교사 양성’을 위한 스마트 메타버스 목회 선교 과정(1기)이 오는 4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연수실에서 8시간 동안 진행된다. 미래목회포럼과 한국미디어선교회, 국제미래학회, 미래창의캠퍼스가 공동 주최하고 스마트메타버스 선교아카데미와 클린콘텐츠 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과정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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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감 보수진영 단일화… 조전혁 선출
기독일보,하지만 단일화가 당초 5명의 후보 중 2명이 이탈한 채 진행됐고, 최근 출범한 선거기구가 중도교육감 후보 배출을 별도로 예고하고 있는 만큼 일각에서는 온전한 단일화로 보지 않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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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끝나자마자 또 차별금지법”… 전국 일제히 궐기
차별금지법제정반대 국민행동(전국)이 대선 직후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규탄했다. 국민행동은 30일(수) 오전 11시 전국 민주당사 앞에서 차별금지법제정 추진 시도 규탄 1차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단체, 각계각층과 연대해 강력히 범 국민행동을 펼쳐 나갈 것을 예고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차별금지법·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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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전혁 예비후보, 서울시교육감 중도·보수 단일후보로
조전혁 서울시 혁신공정교육위원장이 오는 6월 1일 지방선거 서울시교육감 중도·보수 단일후보에 최종 선출됐다. ‘좌파 교육 권력 청산’을 목표로 단일화를 이뤄낸 중도보수 진영은 조전혁 후보를 중심으로 오는 6.1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수도권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협의회(이하 교추협)’는 지난 3월 30일 ‘여론조사 60%,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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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영산의 기슭에서
기독일보,교회성장연구소가 영산목회자선교회(이하 영목회)의 신간 <영산의 기슭에서>를 출간했다. 이 책은 故 조용기 목사의 신앙과 신학을 계승하고자 하는 제자들의 모임인 영목회에서 저마다 조용기 목사를 어떻게 만나서 무엇을 배웠으며, 어떻게 사역해 왔는가에 대한 그들의 잔잔한 추억담을 모아서 출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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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민원, 경기폴리텍고등학교로부터 감사장 받아
기독일보,(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지난 25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경기폴리텍고등학교(교장 최규남)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사)성민원은 산하의 군포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약 8년간 경기폴리텍고등학교의 결식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생필품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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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읽은 이찬수 목사의 <감사>
만방국제학교 학생들은 반기독교적 문학 작품이나 일반 정치·사회 서적에서도 ‘기독교적 메시지’를 찾아내고 적용을 시도합니다. 학생들의 글쓰기 실력와 기독교적 세계관을 알 수 있는 ‘독서감상문’을 소개합니다. (학생 소개에서 ‘가지’는 12-15개로 구성된 셀그룹을, ‘나무’는 여러 ‘가지’들을 모은 대그룹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편집자 주 내 삶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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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 행전] ‘영어학교’로 시작된 배재학당
선교신문,1885년 8월 3일. 이날은 27세의 미국인 선교사 아펜젤러가 최초의 신식학교로 기록된 배재학당의 문을 연 날이다. 그가 조선에 도착한 것은 그 해 6월 20일이었으므로, 불과 한 달 보름여 남짓한 시점의 일이었다. 물론 배재학당이라는 이름이 정식으로 지어진 것은 이듬해의 일로 아직은 『영어학교(英語學校)』라는 이름으로 통용되던 시절이었다. 이 당시는 의료 사업과 교육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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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국민연합, ‘대통령실 이전비용 범국민 성금운동’ 전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각계각층의 애국 국민들이 지난 25일 오후 ‘자유민주국민연합(총괄의장 김춘규 장로)’을 결성, ‘대통령실 이전비용 범국민 성금운동’ 전개를 선포했다. 자유민주국민연합은 “우리는 ‘청와대를 개방해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 한 대선 공약을 실천하는 국가 지도자의 결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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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돌봄과 교육은 교회의 고유한 책무입니다”
정부가 막대한 예산을 퍼붓고 있지만 지금까지 결론은 백약이 무효다. 출산율 0.81로 OECD 국가 중 유일하게 1점대 이하를 기록하며 회원국 중 꼴찌. 정부는 한해 예산만 46조원을 쏟아 붓고 있지만 현재 국가 인구를 유지하는 데 실패하고 있다. 이런 위기의 유력한 돌파구가 교회임에는 틀림없다. 생동력있는 교회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출산에 대한 심리적 부담도 덜해 다둥이가 어느 공동체보다 많은 편이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기본 가치인 것도 분명 이유일 것이다. 한국교회 전체적으로 볼 때 다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