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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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4월 21일~3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많은 젊은 세대들이 온라인 세상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소통과 사역들이 더욱 활발해져서 젊은 세대들에게도 다양한 방식으로 복음이 전해지고 활발한 소통과 교제가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또한 이집트를 통한 아랍 국가들과의 무역이 활발해지고 있는 지금, 이집트 크리스천 무역 종사자들을 통해서 복음이 아랍인들에게 전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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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료 받는 KBS의 차별금지법 방송, 차별적”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지난 1일 방송된 KBS1TV ‘시사 직격’의 <차별금지법, 15년 표류기> 편을 비판하는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포차법(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역차별을 부추기는 공영방송 KBS, 사회적 논란에서 쟁점을 정확히 비교하지 않아”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KBS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차별이 이뤄지고 있는데, 포차법만 제정되면 모든 차별금지가 이뤄질 것처럼 방송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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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채 목사 “생명윤리운동 일어나야 사랑·공의 실현”
생명존중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한결같은 주의 생명’을 주제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중앙성결교회에서 진행됐다. 또 지난 3일 오후 2시에는 청년들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기리는 생명주일예배를 드렸다. 생명존중주간 특별새벽기도회는 태아의 생명권과 대한민국의 생명윤리를 수호하기 위해 종교계,학부모단체, 여성단체, 미혼모단체 등 64개 시민단체가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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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종변이 ‘XE’ 파괴력은?… “방역전략 달라질 정도 아닐 것”
기독일보,정부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BA.1)에 이어 하위 계통인 스텔스 오미크론(BA.2) 변이가 유행하면서 유행 정점이 두 번씩 연달아 나오는 '쌍봉형'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또 최근 해외에서 보고된 'XE' 변이와 관련해선 현행 방역전략을 바꿀 정도로 위험성이 크지는 않을 것이라 평가했다. XE 변이는 BA.1과 BA.2가 결합된 오미크론 하위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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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원 목사의 무비 앤 바이블] 세상에 없는 사랑-영화 <리디밍 러브>
기독일보,185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 이 지역 최고의 미녀로 통하는 ‘엔젤’은 몸 파는 여인입니다. 그녀가 종사하는 매춘업소는 매일같이 사내들로 장사진을 이루지요. 건실한 청년 마이클은 자신의 배우자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 바로 엔젤이라 믿습니다. 엔젤에게 진심인 마이클은 정식으로 그녀에게 청혼하지요. 남성들의 악행으로 고통스러운 삶을 살던 엔젤에게 마이클은 구원자처럼 다가왔지만, 진정한 사랑을 믿지 않는 엔젤은 그를 떠나기를 반복합니다. 현실감 없는 순애보 영화 <리디밍 러브>는 요즘 같은 시대에 찾아보기 힘든 지고지순한 순애보입니다. 하지만 그 점 때문에 진부하기 짝이 없다는 혹평도 만만치 않지요. 한결같은 남자의 사랑도 현실감이 없거니와, 학대에 시달리던 불행한 여성이 훈남을 만나 구원을 얻는다는, 지극히 남성중심적인 서사도 불편하다는 겁니다. 게다가 캐릭터들은 모조리 평면적입니다. 마이클은 엔젤을 향해 무조건적인 관대함을 계속해서 베풀고, 엔젤 주변의 사내들은 죄다 짐승들뿐이며, 엔젤을 착취하는 악덕 포주는 너무나 전형적입니다. 서사의 개연성도 부족해서 창녀 엔젤을 보자마자 그녀를 결혼 상대로 점찍는 마이클의 모습이 관객의 공감을 얻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엔젤의 불행이 어린 시절 그녀를 버린 아버지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설정은 너무나 흔한 작법이며, 아버지에게 복수하는 엔젤의 방식도 기시감을 불러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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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너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기독일보,도서출판 예찬사가 최요한 목사(원주 만나교회)의 신간 <너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를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어려운 시기를 겪으며 하나님을 만나 음성을 들은 것에 대해 간증을 하고 있다. 또한, 안주하고 있는 한국교회를 개혁하고 회개를 촉구하며 초대교회 신앙으로 돌아가자고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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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정체성에 대한 부정, 대한민국 정체성의 부정”
기독일보,우남네트워크 공동대표 황준석 목사(미국 필라델피아 큰믿음제일침례교회)가 최근 제1회 우남 청년 네트워크 게더링에서 강연했다. 이날 강연은 유튜브 채널 ‘따보따보’에서 온라인 중계로도 진행됐다. 황 목사는 “이승만 대통령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한성감옥 수감이었다. 이 시기 때 당시 신문물 학교였던 배재학교에 입학했던 이승만은 불신자로 학우들의 기독교 전도에도 당시 서구 선교사들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불신앙을 고집했다. 그러다 고종폐위 운동, 소위 대한제국의 체제 개혁운동을 펼쳐 역모죄에 휘말려 한성감옥에 수감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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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기획 전시] 예루살렘 입성부터 부활까지
기독일보,오는 4월 6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하남 칼라스튜디오에서 부활절을 맞아 기독교 최초 오감 체험형 미디어 아트 전시회인 ‘예수님과 함께한 마지막 7일’을 개최하는 소셜미디어 그룹 비전링크(교회친구다모여·요셉의창고)가 개막을 이틀 앞둔 4일, 시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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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시사직격’, 공영방송으로서 객관성·중립성 상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가 지난 1일 방영된 KBS ‘시사직격’에 대해 “공영방송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객관성과 중립성을 상실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바로서다는 4일 “KBS ‘시사직격’은 공영방송이길 포기했는가?”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KBS ‘시사직격’은 지난 1일 ‘차별금지법, 15년 표류기’를 제목으로 한 탐사보도 겸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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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권 더 악화… 정치범수용소도 여전히 운영
북한 주민들의 인권 상황이 전보다 더 악화된 것으로 관찰됐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1/22 국제앰네스티 연례인권보고서: 세계 인권 현황>(이하 보고서)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이동의 자유, 건강권, 식량권, 표현의 자유 등을 심각하게 제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엄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