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고통은 예외 없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불청객’인 동시에 ‘과외 선생님’이다. 하나님이 고난을 면하게 해주시면 너무나 행복할 것 같지만 어디에도 ‘신앙을 가지면 고난을 겪지 않게 된다’는 구절은 없으며 오히려 의인에게는 많은 고난이 있다는 구절이 있다.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담임, 저자)는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조부모 슬하에서 자랐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수많은 고난을 극복한 그이기에 고난 속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생생한 메시지를 선포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의 체험과 고난에 관한 성경적 원리들이 제시되어 있다. 어떤 고난에 처해 있더라도 이 원리들을 잘 적용하면 저자가 경험한 회복과 치유를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사마리안퍼스(국제본사 대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이하 OCC) 프로젝트 리더 워크숍이 29일 예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30년간 진행돼 온 해외 선교 사역 OCC 선물상자의 핵심 가치와 노하우 등을 소개하고, 선물 상자를 직접 포장하며, 사역을 위해 기도 및 교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OCC 선물상자는 “한 개의 선물상자는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최근 9월 한 달간 전국 7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568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통해 장기부전 환자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소재한 남서울중앙교회(여찬근 담임목사)는 지난 9월 25일, 1~4부에 걸쳐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뜨거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여…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28일 KBS 이선영 아나운서를 고액후원자 모임 ‘필란트로피클럽’의 300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필란트로피클럽은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한 기아대책 후원자 리딩그룹으로 현재 홍보대사인 배우 김혜은과 가수 윤도현 등이 함께 하고 있다. 필란트로피클럽의 300번째 멤버로 이름을 올린 이선영 아나운서는 2005년 KBS 공채 31기…
10월 2일은 UN이 정한 ‘세계 노인의 날’이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는 1997년부터 10월을 ‘경로의 달’로 지정하고, 이 기간 만큼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높여주길 촉구해왔다. 그러나 취지가 무색하게도 한국의 노인 빈곤율과 자살률 등의 지표는 OECD 국가 중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과연, 대한민국은 노인을 위한 나라가 될 수 없는 것일까? 이 같은 책임에선 교회도 자유롭지 못하다. 한국교회 역시 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 세대들이 인생의 후반기를 행복하게 보내도록 목회적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그런데 여기 일찌감치 “
대구 북구 대현동 주택 밀집지역에 신축 중인 이슬람 사원을 두고 공사 중지를 명령한 북구청과 이슬람 신자들과의 소송에서, 법원이 최종적으로 이슬람의 손을 들어줬다.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북구청장의 상고를 심리 불속행으로 기각해 A씨 등 8명의 승소를 확정지었다. 이번 사안은 대구 북구청이 지난 2020년 9월, 주택이 밀집된 지역…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이영수 장로)가 주최한 제14회 사랑의 찬양제가 지난 25일, 나성한미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찬양제는 남가주 장로 성가단 중창단을 비롯해 동부사랑의교회, 오렌지 미션 콰이어, CTS 미션 콰이어, 보블리스 선교합창단, 오렌지카운티 콰이어, 유니온교회, LA Soli Deo,로스앤젤레스 체임버 콰이어, 남가주장로성가단등 남가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합창단과 교회 성가대 총 10개 팀이 2곡씩 모두 20곡을 연주하며 깊어가는 가을 밤을 찬양으로 수 놓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당황하고 우왕좌왕할 때, 소망교회 강단에서 김경진 목사(소망교회 담임, 저자)는 설교를 통해 메시지를 전했다. 닫힌 교회 문과 텅 빈 예배당을 보며 그는 눈물로 기도하면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말씀 가운데 깨달았다. 그것은 믿음의 사람들이 질서를 세우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대법원이 최근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주들이 대구 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공사 중지 처분 취소 소송’ 상고심에서 심리 없이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지난 1심과 2심은 “북구청의 공사중지 명령 처분이 아무런 법적 근거 없이 주민 민원만을 이유로 이뤄진 것은 위법한 처분”이라고 판결한 바 있다. 한편 대구 북구경찰서는 대현동 이슬람 사원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70~80대 여성 2명을 지난 27일 검찰에 송치했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