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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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폐지 아닌 일시적 기능 상실… 거짓 선동 멈춰야”
1년 5개월 입법 공백상태, 국민들 인지 못해 신생아를 변기, 쓰레기통에 살해 뉴스 연이어 여성인권단체들, 낙태 해악 전혀 알리지 않아 정치권, 자신들 문제 아니라고 입 닫고 외면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사무총장 전혜성)이 정치권을 향해 “조속히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발의된 형법과 모자보건법 논의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정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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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 미스터트롯 영탁, 국민가수 이솔로몬·이병찬 팬클럽 나눔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방탄소년단(BTS) 진 씨와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영탁, 국민가수 출신 이솔로몬·이병찬의 팬들이 ‘아이돌차트’를 통해 100만여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이돌차트’는 스타의 팬들이 유료 결제를 할 경우, TP포인트를 보너스로 지급하여 팬들이 스타의 이름으로 TP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렇게 적립된 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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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부흥, 세상 사람들의 ‘칭송’ 덕분이었을까?
헬라어 원문 보면 ‘호의’ 얻었다 아닌 나눴다 세상 사람들로부터 무언가 오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을 향하여 무언가가 전해지는 것 영적 축복 물론, 물질적 축복까지 함께 나눠 1. 들어가는 말 현재 한국교회가 위기에 처해 있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한국의 주요 종교들에 대한 신뢰도 조사를 보면, 여기서 언급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기독교는 매우 낮은 신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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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5월 11일~2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라비나(Rabina)는 30대 초반의 오픈도어의 지원을 받고 있는 자매입니다. 그녀는 기도를 통해 아들이 치유를 받고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와 남편의 기독교 신앙으로 인해 친척들로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사업에서도 제외되었습니다. 오픈도어는 현재 라비나 자매 가정이 시작하는 의류 맞춤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족들로부터 박해를 받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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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5월 21일~31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예멘은 매우 부족 지향적인 사회입니다. 부족 지도자들은 정부 관료나 종교 지도자들보다 부족민들에 대해 더 큰 영향력이 있습니다. 부족민들을 사려 깊게 배려하고 존중하는 지도자들도 일부 있지만, 많은 부족 지도자들이 부족민의 희생을 담보로 권력, 돈, 종교적 극단주의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 부족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만나서 올바른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리스도께서 보이신 섬김의 리더쉽의 정신이 부족 지도자들의 리더쉽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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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5월 1일~10일 기도 제목
선교신문,오늘은 메이데이(May Day, 노동절) 국가 공휴일로 지켜집니다. 이날은 노동단체들에 의한 다양한 토론, 집회, 퍼레이드 등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오늘을 통해 노동자의 권리와 책임에 대한 의식을 권장하게 됩니다. 방글라데시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최저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는데, 낮은 교육 수준의 결과가 사회 전반에 걸친 차별과 학대, 노동자의 법적 권리 박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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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밍 러브』 미 최고 로맨스 기독교 소설 출판
국민일보,문학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은 기독교 출판 시장에 하나님의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한 소설이 출간됐다.템북에서 펴낸 『리디밍 러브』(864쪽,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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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차별금지법 허위사실 방송”… 진평연, 언중위 제소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이 KBS 시사직격 프로그램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반론·손배 신청을 제기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시정명령과 제재를 청구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진평연은 18일 “KBS는 4월 1일 1TV 시사직격 제113회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하면서 의도적으로 편향적이고 왜곡된 방송을 함으로써 방송법 제44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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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믿음이 없이는
기독일보,두란노서원이 장진숙 작곡가(CCM팀 히즈윌)의 신간 <믿음이 없이는>을 출간했다. 이 책은 히즈윌의 찬양에 다 담지 못한 저자의 삶의 고백을 담았다. 저자는 주님을 만난 후 믿음으로 살아가는 걸음을 이어오는 가운데 넘치도록 은혜를 부어 주시는 주님을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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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운전자의 핸들을 빼앗아야”… 뮤지컬로 만나는 본회퍼
1945년 4월 9일 아침, 39세의 젊은 목사 본 회퍼는 사형장으로 향했다. 간수는 그에게 마지막으로 남길 말이 없는지 물었고 젊은 목사는 천천히 입을 열었다. “만일 미친 사람이 대로로 자동차를 몰고 질주한다면, 나는 목사로서 그 차에 희생된 사람들의 장례식을 치러주고 그 가족을 위로하는 것으로 책임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는 말을 이었다. “내가 만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