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민주당, 영부인 후보 시절부터 조리돌림 대상 삼아 영부인이라고 인격까지 짓밟는 비난은 천박한 행위 방문한 상대 국가에 대한 결례인 것 인식하고 있나 김건희 영부인의 동남아시아 순방을 평가하며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빈곤 포르노’라며 폄하한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민주당에게 영부인은 후보시절부터 조리돌림…
배우 권오중과 오윤아가 오는 19일(토) 오전 8시 30분 방영되는 희망TV SBS에 출연해 발달장애인 자립을 위한 굿윌스토어 건립 프로젝트에 힘을 보탠다. 2021년 장애인고용공단 실태조사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10명 중 7명은 취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활동 시 겪은 애로사항으로는 ‘발달장애인을 채용하려는 일자리(사업체)가 없거나 부족함’이 46.1%로 가장 많았다. …
분당중앙교회 담임 최종천 목사가 새 책 「삶이 우리를 한없이 흔들어도 살아있으니 살만합니다」(끌리는책)를 펴냈다. 이 책은 최종천 목사가 지난 31년 동안 분당중앙교회 주보에 매주 한 편씩 쓴 칼럼 중에서 특히 세상과 사람에 대한 통찰과 삶의 자세를 점검하는 성찰을 담은 글을 고르고 모은 책이다.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 중인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16일(현지시각)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VOA에 따르면,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제3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유럽연합이 제출한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합의로 채택했다. 유럽연합(EU) 유엔 대표부 대변인은 결의안 통과 후 VOA와의 인터뷰에서 “채택 과정에서 미국과 한국 등 63개국이 공동제안국에 동참했…
세계 명문대 진학 ‘트리니티 아카데미’ 플랫폼 설립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부흥 대안은 ‘작은도서관’ 북카페에서 자기주도학습, 영어공부방 등 지역 소통 (사)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 장윤제 목사, 이하 협의회)가 전개하고 있는 ‘주중 돌봄 교육 플랫폼’이 다음 세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협의회는 ‘지역사회 열린학교 설립을 위한 1일 무료 세미나’를 지…
그곳에서는 돌마저 쉬지 못한다. 강원도 원주 가나안농군학교(교장:오세택)의 설립자 일가 김용기 장로가 거주했던 사택의 마당에는 돌과 바위가 경계근무에 임한 초병마냥 꼿꼿이 서있다. 나태하게 누워있지 않고 땅을 일구겠다는 가나안농군학교의 개척자 정신을 무생물인 돌에게까지 담은 것이다. 도박에 가까운 한탕주의가 판을 치는 시대다. 일분일초 단위로 오르내리는 코인 시세를 보느라 핏발이 선 눈동자는 우리 시대의 안타까운 자화상이다. 하지만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고 외치는 가나안농군학교는 차트에 눈이 먼 엇나간 시대정신을 역행한다.
추수감사절, 어떠한 곡식과 열매를 드리는 것보다 한 영혼을 하나님은 기뻐 받으신다.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복음화율은 떨어지고 전도의 어려움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사람들을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고 계신다. 수고함으로 씨를 뿌리는 자가 있다면, 그들의 수고로 하나님이 맺게 하신 ‘열매’가 있다. 올해 교회에 나오고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신앙고백을 통해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더욱 기대하는 추수감사절이 되길 기도해본다.“늦었지만 하루하루 하나님 앞으로”허태영 성도 / 영안교회지난 여름이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