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언약은 두 당사자가 서로를 위해 어떤 일을 하기로 합의하여 이뤄진 협약이다. 구약성경에는 세 가지의 언약 형태를 볼 수 있는데, 양쪽이 동등한 입장에서 맺는 언약, 유력한 쪽에서 일방적으로 맺는 언약, 하나님께서 맺으신 언약 등이다. 신약 성경에선 ‘디아데케’라는 헬라어로 풀이되며 ‘의지, 뜻, 서약, 유언’이란 뜻으로 쓰였다.
동성애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 주관, 조해진 의원실 주최로 ‘포괄적 성교육의 현황과 대응방안’ 세미나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정일권 박사(전 숭실대)가 ‘유네스코 포괄적 성교육 비판: 조기 성교육은 소아성애 운동의 기획’, 현숙경 교수(침신대)가 ‘국제기구와 포괄적 성교육…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한동-아세안 창업혁신센터에서 캄보디아 대학생 대상 ‘사회혁신과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스타트업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안진원 한동대 경영경제학부, 이재선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 삼 으은(Sam Oeurn) 파나사스트라대학 교수 등이 사회적 기업가 양성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발전을 …
“무더위가 힘들었지만, 봉사를 하고 나니 뿌듯함이 더욱 크네요.” 한남대학교 총학생회(회장 우근혁)와 재학생들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충남 공주시 정안면 소랭이 체험마을에서 하계 농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총학생회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참여 학생을 모집했으며, 총 120여 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 1…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서울 곳곳에서 침수와 누수, 하천범람, 도로폐쇄, 정전 등의 피해와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지하철 역사 곳곳에서도 물난리가 나면서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교회 연령은 노쇠해지고, 젊은 세대는 줄어 페로네 무덤처럼 신앙의 의미 잃을까 두려워 그럴수록 문턱 낮추고 타인 향해 문 열어야 세상 속에서 교회의 생명과 자부심 지킬 것 마침내 영국에 도착했다. 오랫동안 영국의 관문이 되었던 흰 절벽, ‘화이트 클리프’가 위풍당당하게 서 있었다. 화이트 클리프 앞에서 정복자 줄리우스 시저도, 나폴레옹도 움찔하지 않았던가. …
송인규 교수님 책에 그래도 상당히 관심을 가졌다고 생각했고 꽤 많이 읽어왔다고 생각하곤 했는데 못 읽은 것은 그럴수 있다 치더라도, 제목도 몰랐던 책이 있었다는 것은 좀 자존심(?)에 금이 간다. 이번에 비아토르에서 개정증보판으로 낸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은 시리즈로 기획된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의 다음을 잇는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은 십여 년 전에 나…
선생에게 남아 있던 마지막 말 ‘눈물 한 방울’ 더블클릭도 힘겨워 손글씨로 써내려간 단상 죽음 앞둔 단상들과 생각 변화 엿볼 수 있어 눈물 한 방울 이어령 | 김영사 | 200쪽 | 15,800원 올해 2월 영면한 이어령 선생이 생의 마지막 3년간 자유롭게 떠오르는 단상들을 모은 책이 <눈물 한 방울>이다. ‘더블클릭’조차 힘겨워진 선생이 직접 손글씨로 쓴 글들이다. ‘마…
골드버그, 양성해체‧가정파괴 퀴어축제 참여 윤리적 가치, 가정 소중히 하는 국민들 경악 소수 특권 동성애 독재가 미국식 자유인가 동성혼 합법 국가들 부작용으로 국민 분열 공산주의 평등 논리, 자유민주 미국이 어떻게 한미우호 경시, 대사 본문 망각한 경거망동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가 지난 7월 16일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미…
故송경진교사순직사건진상규명위원회 등 41개 시민단체는 ‘故송경진 교사 순직 5주기’를 맞아 서거석 전북 교육감에게 ‘결자해지, 새롭게 변화된 전북교육청의 책임 있는 자세를 부탁드립니다’라는 서신을 보냈다고 최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서신에서 “4년 전, 망인의 사건에 대해 누구도 나서기를 꺼려할 때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주셨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며 “유족은 교육감님이 취임하시던 날 찾아가 축하하고 싶었으나 좋은 날에 교육감님이 구설에 오를까 염려되어 갈 수 없었다고 하면서, 오직 교육감님으로부터 좋은 소식이 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던 중 재판 당사자가 새롭게 취임한 서거석 교육감님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에 당혹하고 난처한 마음이라고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