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청년의 필요 이해하고 바로 채워줄 수 있는 교회

    청년의 필요 이해하고 바로 채워줄 수 있는 교회

    아이굿뉴스,

    여러 교회에서 돌아올 줄 알았던 청년들이 아직도 보이지 않는다. 코로나 감염병을 피해 잠시 비대면 세상으로 떠난 줄 알았는데, 3년이 지나도록 얼굴조차 볼 수 없다. 가뜩이나 귀하디 귀한 청년들,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일까.청년 사역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그래도 부흥하는 교회는 있기 마련이다. 대전도안교회(담임:양형주 목사)가 그렇다. 올해 상반기에만 약 250여명 새가족이 등록했는데, 이 중 청년부가 83명으로 전체 3분의 1을 차지했다. 7개였던 양육 셀(Cell)은 12개로 늘어났고, 내년에는 20개 셀을 목표하고 있다

  • 목회자 이중직 미룰 수 없는 현실인가?… 교단마다 안건 ‘봇물’

    목회자 이중직 미룰 수 없는 현실인가?… 교단마다 안건 ‘봇물’

    아이굿뉴스,

    최근 몇 년 동안 목회자 이중직 관련 헌의안이 각 교단 정기총회에 꾸준히 상정되고 있다. 교단마다 이중직에 대한 인식과 추진 상황은 다르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목회자 이중직 문제에 관심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고 더 나아가 제도적으로 안착시켜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총회 석상에 올라온 다수 청원과 헌의안은 코로나19 기간과 맞물리면서 충분히 논의되지 못했고, 구체적인 결의로 이어지진 못한 것이 현실이다. 올해도 정기총회에는 핵심 현안 중 하나로 다뤄질 전망인 가운데 어떤 결의가 만들어질지 지켜봐야 할 대목이다. 예장

  • “문화명령에 순종하며 땅끝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

    “문화명령에 순종하며 땅끝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

    아이굿뉴스,

    지난 2월 유튜브에 색다른 음원 하나가 공개됐다. 제목은 ‘Please(플리즈)’. 오로지 중국인 유학생들의 목소리와 연주로 이뤄진 이 곡 아래엔 ‘KCCM(한국의 기독교 음악)’이라는 간단한 설명이 적혀 있다. 가사만 들어선 연인 간의 사랑을 노래하는 대중가요인지 기독교 음악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멜로디나 뮤직비디오의 형태도 전형적인 ‘요즘 한국 대중가요’ 그 자체다. 그런데 들을수록 묘한 감동이 있다. 곡을 제작한 곳은 군포에 위치한 참사랑교회(담임:강신조 목사)다. 교회는 ‘문화사역’으로 ‘다음세대’ 살리기에 힘써왔다. 이 교

  • [CCM주간] 벅스-멜론-지니 8월 3주 CCM 차트 TOP 3

    [CCM주간] 벅스-멜론-지니 8월 3주 CCM 차트 TOP 3

    크리스천투데이,

    손경민의 ‘은혜’와 위러브의 ‘어둔 날 다 지나고’가 멜론, 지니, 벅스 3사 음원 사이트 차트에서 전부 최상위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손경민의 ‘은혜’는 8월 3주 멜론 차트와 지니 차트에서 1위를, 벅스 차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위러브의 ‘어둔 날 다 지나고’는 멜론 차트와 지니 차트에서 2위를, 벅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은혜’는 지난 2020년 12월 17일 발매…

  • [아펜젤러 행전] 배재의 인물 ‘송재 서재필’(2)

    [아펜젤러 행전] 배재의 인물 ‘송재 서재필’(2)

    선교신문,

    1894년 갑오개혁이 이루어지면서 갑신정변으로 서재필 등의 급진개화파에게 내려진 역적의 죄명이 벗겨졌다. 서재필은 망명 중 미국에 들른 박영효의 권유를 받아들여 1895년 12월에 기독교인이 되어 귀국하였다. 귀국 후 개화파 정부는 서재필을 외부협판으로 기용하려 했으나, 서재필은 보수파로부터의 만약의 방해에

  • 다산문화예술진흥원, 추석연휴에 ‘한복모델 선발대회’ 등 개최

    다산문화예술진흥원, 추석연휴에 ‘한복모델 선발대회’ 등 개최

    기독일보,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이 추석연휴 대체공휴일인 9월 12일 ‘다같이 돌자 동네한 바퀴’ 행사와 ‘남양주 한복모델 선발대회’를 동시에 갖는다.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는 가족들이 함께 한복을 입고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3시부터 코스별 6개 코스 스탬프투어로 다산중앙공원 구름다리와 등성이숲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는 등 30여 분간 함께 산책하는 코스별 투어 행사다.

  • 건물, 시스템, 제자훈련… 교회는 어떻게 한 영혼 변화시킬까

    건물, 시스템, 제자훈련… 교회는 어떻게 한 영혼 변화시킬까

    크리스천투데이,

    빈민 착취 목적 ‘신빈민 구제법’에 저항 위해 집필 25세 ‘신인 작가’ 찰스 디킨스의 <올리버 트위스트> 주인공 변화와 성장 가능 조건 단 하나, ‘사랑’ 뿐 사랑 없으면, 뭐든 그 시절 영국 ‘구빈원’ 같을 뿐 “천국은 아주 먼데 있고, 천국에 있는 사람은 모두 행복하기 때문에 일부러 나 같은 불쌍한 아이 옆으로 내려와 주시지는 않을 거예요.” (<올리버 트위…

  • 프레이즈 개더링 아티스트 코스타, “문화예술로 복음을”

    프레이즈 개더링 아티스트 코스타, “문화예술로 복음을”

    크리스천투데이,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갖고 활동하는 크리스천들을 위한 ‘프레이즈 개더링 아티스트 코스타’가 지난 28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30일 밤까지 신촌 히브루스 본점에서 열렸다. 프레이즈 개더링은 가수·성악가·과학자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의 모임으로, 매주 목요일 열린다. 이번 개더링은 지난 세기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한국 유학생들과 디아스포라의 자…

  • “비트코인 떡상해서 기분 좋은데… 기독교인이 코인하면 안 되나요?”

    “비트코인 떡상해서 기분 좋은데… 기독교인이 코인하면 안 되나요?”

    크리스천투데이,

    “썸녀가 불교래요. 관계를 이어나가도 될까요?” “아이돌 덕질 n년차… 저도 우상숭배인가요?” “비트코인 떡상해서 기분 좋은데, 한편으로 찝찝해요. 기독교인이 코인 하면 안 되나요?”, “선을 넘으려는 남친, 혼전순결은 어디까지 허용되나요?” 크리스천 청년들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고민들! 연애, 돈, 학교, 인간관계 등 어디 가서 속 …

  • 주민들, 이슬람 사원 공사 재개에 “생존권 등 침해” 반발

    주민들, 이슬람 사원 공사 재개에 “생존권 등 침해” 반발

    기독일보,

    주택밀집지역인 대구시 북구 대현동에서 이슬람 사원 건축주들이 최근 사원에 대한 공사재개를 강행하고 나섰는데, 이에 대해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이슬람 사원의 공사를 반대하고 있는 주민 2명을 연행했다고 한다. 30일 이 현장을 목격한 김정애 대구무슬림모스크사원 비대위 부위원장에 따르면, 이날 경찰은 공사현장 인근에서 사원 건축을 반대하고자 모래 더미 위에 앉아있는 대현동 주민 2명을 ‘공사방해’를 이유로 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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