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교육부가 지난달 31일 2022년 개정 교육과정 시안(이하 개정안)을 공개하고, 오는 13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민단체들은 개정안이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고, 성소수자를 사회적 소수자로 기술했으며, 낙태를 재생산권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고, 동성결혼과 차별금지법을 정당화하며, 사람의 성별을 구분하는 사회 체제를 바꾸려 하고 있다고 비…
“여보, 천국에도 휴가가 있어서 일 년에 한 번쯤은 우리 가족들 곁에 머물다 갔으면 좋겠어.” 계절이 변할 때마다 남편의 옷을 깨끗이 세탁해 옷장에 걸어두는 정순이 씨(48세)는 9월 3일 오후 1시, 서울시 중구 청계광장에서 진행된 2022년 장기기증의 날 기념행사 ‘Reborn, Restart’에 참여해 남편 안경상 씨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故 안경상 씨(기증 당시 46세)는 지난 2020…
인피니스가 플래닛쉐이커스의 내한 집회를 기념해 9월의 CCM 추천 앨범 주제를 ‘세상을 흔들어라 찬양의 열정으로!’로 정했다. 인피니스가 첫 번째로 추천한 앨범은 플래닛쉐이커스의 명실상부한 대표곡으로 손꼽히는 ‘Nothing Is Impossible (CD+DVD)’이다. 인피니스는 “플래닛쉐이커스의 음악은 헨리 실리(Henry Seeley)가 리드하던 초창기에는 헤비 락 스타일이었다면, 조스 헌트(…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지난 3일 오후 서울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2022 이주민-다문화 합창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서울시가 후원했고, 한교총 선교협력위원회(위원장 김규세 목사)가 주관했다. 지난 2019년 첫 대회를 개최한 이래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회를 갖지 못하다가, 올해 다시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거쳐 7팀이 경연을 가졌다.
기상청은 "태풍이 4일 밤 오키나와 북서쪽 해상을 지나 북상해, 이날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이 태풍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날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태풍특보가 발효됐으며, 이날 그 밖의 제주도 해상과 남해, 동해 등으로 확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일부 학자들 반 고흐 생애 절반 기독교 버렸다 주장 성경 옆 에밀 졸라 『삶의 기쁨』 소설 배치 증거로 빈센트 생애에서 기독교 신앙 중단 없었던 점 간과해 동시대 문학 등장, 성경과 함께 읽으면 유익 알리려 뉘엔 시절에 제작한 <성경이 있는 정물>(1885)은 <감자먹는 사람들>(1885)과 함께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감자먹는 사람들>이…
경기 이천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역사박물관에서 9월 2일부터 3층 기획전시관에서 ‘조선아기의 노래: 기독교 동요 창작의 발자취’를 주제로 2022 기획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아이생활(1926)』, 『아동가요곡선 삼백곡(1936)』, 『조선동요 작곡집(1938)』, 『표정유희 창가집(1937)』,『아동찬송가(1936)』 외 곡들을 관련 악보 등과 함께 전시한다. 박물관에 소장된 희…
대우제약㈜은 지난 8월 19일(금) 대우제약 서울본부에서 사단법인 비전케어에 국제실명구호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안과전문 제약회사인 대우제약은 40여 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약 시장에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으며, 의료기기, 코스메틱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서 대우제약 지용훈 대표이사는 “평소 소외되고 취약…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가 4일 제주도먼바다부터 시작해 우리나라를 강타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이번 태풍은 한반도에 가장 큰 인명·재산 피해를 남긴 태풍 '사라'와 '매미'에 못지 않은 위력을 지닐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힌남노가 남해안에 상륙하는 5~6일 중심기압이 950h㎩(헥토파스칼) 전후로 매우 강한 상태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삶을 살면서 노년을 맞이하면 수많은 경험을 하고 수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박춘환 목사(은퇴 목사, 저자)는그의 나이 43세에 만학의 신학도가 되어 50세 늦각이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그 과정 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