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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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시대에도 청년들의 꿈과 비전, ‘예수’
다양한 책을 읽고 싶지만, 막상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지 몰라 책장 앞을 서성이는 청년들이 있다면 여기를 주목하자. 여름 휴가 기간, 책과 함께 쉼을 누리고 싶은 청년들을 위해 각계각층의 신앙 선배들이 읽을 만한 책을 추천했다. 마크 코비, ‘스탠리 하우어워스’ 느헤미야 원장 김동춘 교수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원장 김동춘 교수(성공회대)는 이 시대 청년들을 위해 마크 코피의 저서 ‘스탠리 하우어워스’를 추천했다. 스탠리 하우어워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기독교 윤리학자로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평생을 애쓴 교회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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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에세이: 삶과 사랑] 본질
각각의 모난 모양 만나기 마련이고 수많은 다른 생각 있음이 당연하나 사랑의 본질이 우리를 하나 되게 한다. 그러니 우리 예수의 사랑 안에 살자. 이혜리 작가 이름처럼 은혜롭고 이로운 사람이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삶의 단상들을 글로 담아내는 작가. 어릴 때는 순수함을 잃을까 나이 드는 게 싫었는데, 그 덕분인지 지금도 말랑한 생각은 가득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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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문화진흥원, 5주년 맞아 다산정신문화 진흥 다짐
기독일보,다산문화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 이하 진흥원)이 5주년을 맞아 지난 27일 다산 정신문화 확산을 다짐하는 행사를 가졌다. 진흥원은 지난 2005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의 ‘한국예술문화원’으로 출발해 2016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의 ‘근대문화진흥원’을 거쳐 2018년 남양주 ‘다산문화예술진흥원’으로 변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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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법적 보호도 못 받고 생명 잃고 있는 태아들”
기독일보,행동하는 프로라이프와 한국로잔위원회가 미국에서 낙태에 대한 헌법적 권리를 인정한 1973년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최근 현지 연방대법원이 뒤집은 것에 대한 성명을 29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미국의 연방대법원이 지난 24일 1973년의 ‘로 대 웨이드’ 판결을 폐기하기로 결정함으로써 49년간 보장받았던 미국 여성의 낙태권이 공식적으로 폐기되었다”며 “낙태의 인정 여부는 이제 주 정부와 의회의 몫으로 넘어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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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검 대장동 수사팀 ‘尹라인’으로… 수사 속도 예고
기독일보,대장동 개발사업 로비와 특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의 '대장동 수사팀'이 이른바 '특수통'으로 진용을 갖춘 모양새다. 이로써 대장동 사건 수사는 특별검사팀을 꾸리는 대신 서울중앙지검 4차장 지휘 아래 이전 사건을 그대로 이어받아 빠르게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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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신충식 신임 병원장 취임
기독일보,전주예수병원은 본관 4층 예배실에서 제24대 병원장 이임식 및 제25대 병원장 취임식 행사를 최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취임식은 신정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직전 총회장, 이충일 전북기독교총연합회장, 김동하 전주시기독교연합회장, JTV 한명규 대표이사, 도의회 최찬욱 전라북도의회 의장, 전주병원 김종준 의료원장, 예수대학교 김찬기 총장, 전주대학교 박진배 총장, 한일장신대학 채은하 총장 등 주요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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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교회의 재발견
기독일보,콜린 핸슨 편집장(TGC: The Gospel Coalition)과 조나단 리먼 디렉터(9Marks 에디토리얼 디렉터)의 신간 <교회의 재발견>(출판사: 개혁된실천사)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교회가 신자와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왜 필요한지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 구절들을 참조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예로 들면서, 교회의 모임을 향한 하나님의 참된 의도는 교인들을 개인으로서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영적으로 강하게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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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누구나 쉽게 배우는 쉬운 기도
기독일보,이대희 목사(꿈을주는교회)의 신간 <누구나 쉽게 배우는 쉬운 기도>(출판사: 브니엘)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이제 막 신앙생활을 하는 초신자부터 오랫동안 믿음생활을 한 성도에 이르기까지 아직 기도의 참맛을 느끼지 못한, 삶 속에서 기도 응답의 축복을 오롯이 누리지 못한 기도자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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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로 농인의 감정과 마음 전합니다”
음성 대신 손의 움직임을 포함한 신체적 신호를 이용해 의사를 전달하는 시각 언어를 수어라고 한다. 흔히 수화(手話)로 알려진 수어는 손가락이나 팔로 그리는 모양이나 위치의 이동, 표정이나 입술의 움직임 등을 종합해 행해진다.수어는 보통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농인들에 의해 사용된다. 농인들에게 수어는 단순한 손가락이나 팔의 움직임을 넘어서 얼굴의 미세한 표정이나 입술의 모양을 종합해 이해되기에 세심한 주의력과 관찰력이 요구된다.CTS기독교TV 주요 프로그램에서 수어사역을 펼치고 있는 최미옥 권사(64·농인교회)는 지난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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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리드하는 유대인 교육의 비밀”
쉐마교육연구원에서 주최하는 ‘2022 쉐마 리바이벌 썸머캠프’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온라인으로 진행됀다. 강의 주제는 제2학기 쉐마교육론(대학원 3학점 해당)으로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 △유대인 교육이 기독교에 필요한 이유 △가정성전과 신앙명가 세우기 △아버지 교육 △어머니 교육 △효도 교육 △유대인의 성교육(성경적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