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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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국제커머스그룹, 취약계층 위해 마스크 50만 장 기부
(주)국제커머스그룹(대표 전원국)이 국내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5천만 원 규모의 마스크 50만 장을 굿피플(회장 최경배) 측에 22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국제커머스그룹 전원국 대표, (주)소망제약 신정 회장, 굿피플 최경배 회장, 정권삼 운영부회장, 강대성 상임이사, 황의정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국제커머스그룹은 마스크 등 방역물품과 담배 대체품인 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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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 마음 속, 장기기증 생명나눔 심다”
초등학생 맞춤형 교육 통해 장기기증 이해 도와 청소년 생명존중 교육, 중·고등학생 의식 고취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운동본부)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명존중 교육사업을 13년째 지속하며,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장기기증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있다. ◈전국 초등학교 144곳 대상 ‘모든 생명은 소중해’ 운동본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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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두산전자BG와 ‘선선(善善)한 여름나기’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한근식)은 지난 19일 (주)두산전자BG와 함께하는 선선(善善)한 여름나기 사회공헌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 진행을 위해 두산전자BG에서 후원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 또 임직원들은 지역사회 저소득 장애인 20가정에 선풍기와 여름 이불 등 각 가정의 필요에 맞는 냉방용품들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했다. 두산전자BG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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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시리아 인도적 지원 허가 6개월 연장 결정에 우려
6개월 후 재승인과 투표 따라 향후 인도적 지원 불투명해져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시리아 북서 지역 경로를 통한 인도적 지원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최종 결의안에 큰 실망과 우려를 표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월드비전을 비롯한 국제 NGO들은 이미 장기간 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수백만 명의 아동과 주민들에게 더 큰 고통을 가져올 것이라 우려하고,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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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왕 일대기’ 미 뮤지컬, 오는 9월 생방송 스트리밍 개봉
기독일보,미국의 크리스천 브로드웨이로 불리는 ‘사이트앤사운드 극장(Sight & Sound Theatres)’이 다윗 왕의 일대기를 뮤지컬로 제작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다윗-라이브(David-Live)’는 그가 어린 소년 시절부터 블레셋의 거인을 죽이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과정을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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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직성 회복, 선진국 도약의 핵심 요소”
기독일보,대한민국 정직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창립된 어니스트클럽이 2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선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 어니스트클럽 지도목사)가 ‘거룩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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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기독일보,코로나19 팬데믹은 사람들의 삶을 바꿔 놓으며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야 할지, 새롭게 펼쳐지는 세상에서 어떻게 뉴노멀을 찾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안고 가게 만들었다. 팬데믹 이후 세상은 다시 시작되어 문을 열고 있을지 모르지만 슬픔과 고립, 불안, 분노의 영향은 그대로 남아있다. 기독교 치료사이자 상담 전문가인 노먼 라이트 교수(탈봇신학교 기독교교육 연구 교수, 저자)는 이 책에서 슬픔과 트라우마를 다루고 있다. 팬데믹 봉쇄 조치로 인한 감정적 손상을 치료하고 일상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며 말하지 못한 상황을 다룰 수 있도록 세상에 다시 들어가기 위한 실천 방안과 도구와 활동을 제공하고자 본 도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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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훈 목사가 ‘바쁜 토요일 오후’ 카페를 찾은 까닭은?
독서모임 갖다 사회와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 외부 봉사 위한 ‘브릿지 사역’, 6대 사역 시작 각자 재능과 활동으로 실질적 도움 위한 노력 부산 금정산 자락에 위치한 금정구 구서동 두실역과 남산역 사이 카페 ‘좋은날 풍경’. 이 ‘특별한 카페’는 지난 3월 19일 문을 열었다. 카페에서는 지난 7월 9일 오후 3시 처음으로 ‘브릿지 사역 이야기’ 토크 콘서트가 열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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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위해”, “한국교회의 문제”라는 공허한 외침
가나안 성도들,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 안 버려 기독교 세계에 등 돌렸을 뿐… 그들 편에 서야 한국교회 운운하는 이들, 누워서 침뱉기일 뿐 우리 각 사람이 한국교회… 영국에서 답 찾기 우리는 설교를 들었다하면 “한국교회”, “한국교회가 이렇다, 저렇다” 하는 표현을 자주 듣는다. 유명한 목회자들뿐 아니라 신학생들도 아이들에게 설교할 때는 물론, 많은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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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대사 부임 목적, 동성애 전파인가?”
동성애자로서 지난 10일 신임 주한미대사로 부임하자마자 16일 동성애퀴어축제에 참여, 지지 발언을 한 필립 골드버그 대사에 대해 시민단체들의 규탄이 이어졌다. 이들은 한미동맹 정신을 훼손하는 대한외교정책을 즉각 수정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은 과거 선조들의 기독교신앙 유산을 짓밟지 말고 성경말씀으로 돌아가 오만한 제국주의적 동성애 옹호정책 즉각 폐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