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아직도 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줄 수 있을까?

    아직도 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줄 수 있을까?

    크리스천투데이,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살아내 보자는 생활신앙 부끄러운 민낯 드러내 불편하면서도 시원하다 텁텁하고 답답한 세상에 친근하게 다가간 교회 교회를 세우는 신앙을 찾아서 이성우 | 샘솟는기쁨 | 240쪽 | 18,000원 서울 강남에 자리잡은 초대형 교회와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유명 목사 이야기가 아니라, 강화군 하점면에 자리잡은 한 작은 교회 이야기가 한국교회의 어제와 오늘…

  • 제32회 일가상에 정은조 회장·김성오 이사장

    제32회 일가상에 정은조 회장·김성오 이사장

    크리스천투데이,

    (재)일가재단(이사장 김한중)의 제32회 일가상에 농업부문 정은조 윤제림 회장, 사회공익부문 김성오 (협)한국협동조합창업경영지원센터 이사장이 각각 선정됐다. 제14회 청년일가상 수상자는 김윤지 (사)비투비(BtoB) 대표이다. 수상자는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의 면밀한 공적검토와 재단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선정됐다. 농업부문 수상자 정은조 회장은 부…

  • 동성애 예능 ‘메리퀴어’와 ‘남의연애’ 폐방 촉구 릴레이 시위

    동성애 예능 ‘메리퀴어’와 ‘남의연애’ 폐방 촉구 릴레이 시위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를 주제로 제작된 ‘메리퀴어’와 ‘남의연애’의 폐지를 촉구하는 시민단체들의 릴레이 1인 시위가 을지로 SKT 본사와 여의도 (주)콘텐츠웨이브(WAVVE) 사옥 앞에서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전국적인 SKT 해지 운동도 돌입했다.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까지 시위를 펼치며 “동성애 …

  • 박순애 "만5세 입학, '1년 1개월씩' 12년 걸쳐 할 수도"

    박순애 “만5세 입학, ‘1년 1개월씩’ 12년 걸쳐 할 수도”

    기독일보,

    박 부총리는 1일 오후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약식 기자회견인 도어스테핑을 열고 초등학교 입학연령을 오는 2025년부터 만6세에서 만5세로 1년 당기는 학제개편 추진안에 대해 "학부모들의 우려가 많은 점도 알고 있다"며 "열린 자세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 나가는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 [신간] 천국을 향한 기다림

    [신간] 천국을 향한 기다림

    기독일보,

    신앙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때 ‘천국’에 관한 설교를 듣고 묵상하게 된다. 보편적으로 천국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사람의 마음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성경 속에서도 말하고 있다. 그러나 보이지 않기에 대다수는 천국을 기대하며 살고 있으며 ‘그날’이 아니라 ‘오늘’ 행복해지고 싶어 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다.

  • 회개와 소망의시(15)-참 삶의 지혜

    회개와 소망의시(15)-참 삶의 지혜

    기독일보,

    지나온 세월의 고마움 안고 현존에 대한 몰입이 필수이니 미래는 희망의 큰 꿈꾸며 온전히 하늘에 맡기고 지금 여기에서 할 일을 소중히 여기고 최선을 다하는 삶 세상의 누구에게나 사랑으로 상대하며 귀히 여기고 관심 보이리 상대에게 후히 용서하고 삶을 응원하여 지구별의 친근한 격려인으로 언젠가 떠날 세상에 욕심내려놓고 영원의 영생 누리며 힘차게 살리 멋지게 기쁨으로 살리라

  • 보훈처, 하와이 독립열사 1세대 후손 훈장 수여

    보훈처, 하와이 독립열사 1세대 후손 훈장 수여

    기독일보,

    일제강점기, 하와이에서 활동한 문또라 지사와 김예준 지사를 비롯한 국내·외 독립유공자 6명의 직계 후손들에게 하와이 현지에서 훈장이 전수됐다. 국가보훈처는 “하와이에서 활동했던 독립유공자 5명과 외국인 독립유공자 1명의 직계 후손을 지난 5월 확인한데 이어, 7월 30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에서 훈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 <8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일보,

    따라서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종교 다원주의나 교단의 통합 등과 같은 것에 동조해 종교 세력을 불리는 것에 집중할 것이 아니고, 날마다 하나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순종하며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뒤를 온전히 따르는 것에서 벗어나 다른 곳에 눈을 돌리는 순간, 바다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베드로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그 유일한 메시아 되심을 고백하는 본질이 같다면, 다른 교단에 대해 비난보다는 예의를 갖추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세입니다.

  • “강제 북송 어민들 ‘보호신청서’ 작성 밝혀져… 희생양이었나”

    “강제 북송 어민들 ‘보호신청서’ 작성 밝혀져… 희생양이었나”

    크리스천투데이,

    ‘귀순 진정성 없었다’던 文 정부 주장과 다른 정황 남북 합의문 따라 ‘김정은 답방’ 총력 다하던 상황 국제앰네스티와 英 의회 등 국제사회 비판 잇따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일 성명을 발표하고 “귀순 의사를 밝힌 탈북 어민을 강제 북송하는 것은 전체주의 정권이 하는 반인륜적 행위”라며 윤 정부를 향해 진상 규명과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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