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기독교적 건학이념이 강한 사립학교들이 그 특수성을 반영해 보다 자율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방안으로 특수지고등학교·특수목적고등학교 등이 제시됐다.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연구소장)와 김재웅 교수(서강대)는 ‘신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종교계 사립학교 체제’를 주제로 한 연구에서 이를 제안했다. 이 내용은 지난달 28일 사학법인 사학미션네트워크(이사장 …
법원이 동성애적 성향으로 박해받을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신청한 외국인의 난민 청구를 기각했다. 대구지방법원은 6일 말레이시아 국적 한 외국인이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을 상대로 제기한 ‘난민불인정결정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 외국인은 지난 2018년 10월 사증면제(B-1) 체류자격으로 입국한 뒤 그해 12월 난민 신청을 했으나, 대구출입국사…
대한민국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사라지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약 24만 9,000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극심한 취업난과 주거난 등 본인조차 건재하기 힘든 사회가 빚어낸 초라한 성적표다.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추세가 지속될 경우, 인구절벽으로 언젠가 국가도 교회도 사라지는 건 시간문제다. 이에 본지는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 한해 평범하고도 특별한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는 다양한 ‘다자녀 가정’들을 소개하려 한다.아이들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입을 모으는 엄마 아빠들을
필름포럼 아카데미(대표 성현 목사)가 오는 9일부터 4월 13일까지 6회에 걸쳐 컬쳐 메이커스 랩(Culture Makers Lab) 2기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 세미나를 서대문구에 위치한 필름포럼 카페에서 개최한다. 필름포럼은 “공간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복음을 살아내는 분들의 이야기를 준비했다”라며 “서점, 카페, 사진관, 유튜브 촬영 스튜디오, 영성 플랫폼, 영화관에서 공간을 마련하는 일부터 공간 운영 그리고 공간을 통해 그려내는 하나님 나라의 풍경을 함께 나눈다”라고 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까이 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경 말씀을 읽어 묵상하고 교훈을 받아 그 말씀에 순종하는 훈련을 통해 영적 성숙을 이뤄가야 한다. 이에 민용복 목사(미국 버지니아 아가페 인터내셔날 침례교회 담임, 저자)는 영적인 성숙을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날마다 성경 말씀을 조금이라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공주성결교회 지난 5일 주일 2부 예배에서 ‘사명’, ‘사모곡’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찬양사역자 동방현주 집사가 찬양과 함께 간증을 전했다. 동방현주 집사는 “제가 어릴 때부터 가장 좋아했던 찬송가 중의 하나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다. 아름다운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만드셔서, 아름다운 세상에서 아름답게 살라고 이 땅에 보내주셨다.
열등감이 더 완전해지고 위대해지고 싶은 인간 본연의 욕구에서 비롯되는 것이라면, 이 열등감을 어떤 방향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같은 열등감도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오히려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씨의 성범죄 혐의를 다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나는 신이다)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정씨는 앞서 여신도 성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0년을 선고 받고 2018년 2월 만기 출소했지만, 최근 또 다른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소돼 대전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