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2002 부산아시안 게임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넘어 수많은 활동으로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재즈퓨젼(JazzFusion) 음악가 양방언이 데뷔 25+1주년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국민의힘 국회의원 김기현·한국교육정책연구소가 공동으로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이룸센터에서 ‘민주시민교육,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김기현 의원은 인사말에서 “역사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이 문제(교육문제)에 접근해야 한다”며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건전하게 합의를 이루어 나아가야 한다. 그 중심에 있는 여러 선생님들을 응원하며, 저 또한 함께 하겠다”고 했다.
국가 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 앞장선 기독사학 일부 학교서 비리 발생, 예방 소홀했다는 비판도 기독교 사립학교들의 실천 규범을 담은 ‘윤리강령’이 나왔다. 500여 기독교 사립학교들이 연대한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컨퍼런스를 열고 이를 발표했다. 윤리강령은 기독교 사학의 윤리…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임채관, 이하 공전협)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토지 강제수용정책과 양도소득세 부과의 문제점 및 대책’이라는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국회포럼에선 채미옥 박사(미래국토연구그룹대표)의 사회로 조정찬 전 법령관리원장(입법Q&A대표),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세무학과), 정문호 변호사(법무법인 제이피)의 발제에 이어 박순원 공전협 법률자문역의 총평 및 지정토론이 진행되고, 부산, 대구, 광주전남, 대전, 인천, 경기 등 전국사업지구 주민대책위원장과의 종합토론이 있었다.
사립학교들의 교사 채용 시 자체적으로 필기시험을 치를 수 있는 권한을 빼앗아 간 개정 사립학교법, 학생들의 성 가치관에 혼란을 부추기는 2022 교육과정 개정안 등 교육계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때에 기독교학교와 개교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나가는 ‘1교회 1학교 섬김‧연결 운동’이 펼쳐진다. 교회들이 사학을 건강하게 지원‧육성하고 사학을 둘러싼 현안…
우리나라의 교육 정책이 사립학교의 자율성, 특히 종립사학의 건학이념 구현을 어렵게 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기독사학 관계자들이 기독교학교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독사학들이 연합한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는 21일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교육대전환의 시기, 기독교학교의 길을 내다’라는 주제로 ‘2022 사학미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감정표현이 서투른 아이들이 있다.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표현을 좀처럼 하지 않는 아이들이다. 이런 아이들은 때로 자신의 행동과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려 한다. 이런 침묵은 때로 주변사람을 답답하게 만든다.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문제는 심리에 문제를 드러낸다는 점에서 서둘러 개선해 주어야 한다. 감정표현이 서투른 아동은 자아가 위축된 아…
‘2022년 대한민국 성탄 축제 성탄 트리 점등식’이 서울시청 광장에서 19일 오후 5시 개최됐다. 전 세계로 생중계된 ‘2022 대한민국 성탄 트리 점등식’은 최근 코로나19 재유행과 이태원 참사 등 위로와 희망이 필요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40여 명의 내외빈 관계자들만 초대해 진행됐다. 올해 성탄 트리는 높이 16m, 폭이 6m 규모다.
‘은혜’, ‘행복’, ‘감사’, ‘주의 은혜라’, ‘충만’, ‘동행’, ‘염려하지 말라’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CCM을 쓴 손경민 목사가, 18일 다니엘기도회에서 ‘행복과 은혜를 누리는 삶(신면기 33:29)’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손 목사는 “인생을 돌아보면 참 행복한 삶을 살았다. 그런데 살아온 환경은 평탄치 않았다. 세상 사람들이 보면 참 ‘그런 광야 같은 …
태권도 전공을 개설하는 호주기독교대학(Australia Christian College, 이하 ACC)과 대한민국 국기원(원장 이동섭 전 의원)이 21일 오전 국기원 회장실에서 협약(MOU)을 체결했다. 2년 전 스포츠코칭학과를 개설한 ACC는 골프 전공에 이어 태권도 전공을 개설하게 됐다. 이에 우리나라 태권도 제반 업무를 관장하는 국기원과 협력해 호주에서 본격적인 태권도 보급 및 교육을 실시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