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과거 독재적 규범의 위험성 논란으로 인해 저지됐던 서울대 인권가이드라인, 인권헌장이 인권선언문(가칭)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서울대학교 인권선언문(가칭) 발표(12.9일 예정)에 대한 반대 서명이 1일부터 진행 중이다. 먼저 서명자로 나선 김상복 홍종인 민현식 류현모 최현림 권요한은 1일 ‘서울대학교 인권선언문(가칭) 발표(12.9일 예정)에 대한 입장문…
출생이 인생의 시작인 것처럼, 영적 출생 또한 참된 인생의 시작이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하신 예수님 말씀처럼(요 3:3),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 나라 백성이 되려면 반드시 영적으로 죽은 자는 출생해야 한다. 거듭나야 한다. 거듭남은 그래서 기독교의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기초가 되는 교리이며, 그리스도께서 제자로 삼을 때…
딱딱한 예문이 아니라, 은혜와 감동의 글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면? 본지는 매주 한 편씩 한글과 영어로 된 감동 스토리 연재를 새해를 맞아 재개합니다. 최그레이스 선생님은 미국 유학을 마치고 현재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에서 영어학원을 운영 중입니다. ‘최 쌤’은 “영어 공부와 함께 작은 행복을 누리시길 소망한다”고 했습니다. -편집자 주 …
“나눔의 온기, 우리 사회 빛이자 희망”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들 위해 사용 예정 대통령실이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연말맞이 기부·나눔단체 성금’을 7일 기탁했다. 지난 7일,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전선영 사회공감비서관 직무대리는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사무실을 방문, 조명환 회장을 만나 연말 성금과 윤석…
퓨젼국악 여성 듀오 ‘달음’의 공연이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10, 11일 이틀 간 열린다. 이 듀오의 최근 행보는 그들의 음악적 실험이 성공한 듯 보인다. 달음은 이번 공연에서 ‘공존’에 대한 이야기를 연주에 담았다. 달음은 가야금 연주자 하수연과 거문고 연주자 황혜영으로 구성된 국악 연주팀이다. 두 현악기의 특색을 조화롭게 선보인다. 전통 음악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섬세하면서도 흡입력 강한 음악을 연주한다. 이미 국경과 문화를 넘나들며 호평받고 있다.
팻머스 문화선교회는 다음 세대가 참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돕는 성탄 묵상집을 출시했다. “지금은 멋진 트리와 선물, 각종 장식과 반짝이는 조명, 산타와 눈사람, 달콤한 쿠키와 즐거운 파티, 이런 게 다 크리스마스를 말해 주지 않냐. 이렇게 우리는 그 아기를 건초더미 아래에 숨겨 두었단다. 이제 사람들이 말하는 메리 크리스마스란, 빈방이 없다고 외치던 여관들과 같지. 그들은 자기 양만 치는 목자들이 되었고, 서로 교환할 선물은 가졌어도 베들레헴을 향해 빛나는 저 별은 주목하지 않는 이상한 동방박사들이 되었어. 봐라, 기분 좋게도 크리스마스가 어떻게 축약되었는지. 우리는 그날을 단순히 ‘Xmas’라고 표기한단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등 시민단체들이 8일 오후 1시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2 교육과정 개정안과 관련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을 규탄했다. 이들은 “지금까지 국가인권위가 성혁명 이념을 전파하는 첨병노릇을 해왔기에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면서도 “우리 자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 세계인권선언 74주년 논평을 발표하고 북한, 신장 위구르, 러시아, 홍콩 등에서 자행되는 인권탄압에 윤석열 정부가 연대해행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8일 “1948년 12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3회 국제 연합 총회는 세계인권 선언을 하였다. 인권의 핵심은 천부 인권과 인간의 존엄성”이라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송두환 위원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수기총 등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11월 28일 송두환 인권위원장이 교육부의 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해 우려스럽다는 성명을 낸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교육과정은 성평등·성소수자 인권을 충실히 담아야 한다. 일부 내용에 대해서는 각계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등 신중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는 비판성명을 발표한 건 편향적이고 경솔한 것”이라고 했다.
배우 이아린 사모가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하나님께 감사 인사를 돌렸다. 태명은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뜻의 ‘유엘’이다. 이아린 사모는 “놀라운 소식 전한다. 저희 가정에 둘째가 생겼다”며 “하나님이 주셨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생명’이라는 선물,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이른 시기에 공개하는 이유는, 끝까지 가보지 않는 이상, 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