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
‘1221 레드하트데이’, 우리의 심장 뛰게 하는 ‘나눔의 날’
(사)엔씨엠엔(이하 NCMN: Nations-Changer Movement &Network) 5K프렌즈는 21일 서울 신촌 스타광장, 서울역, 부산 해운대 구남로, 광주송정역, 동대구역, 대전역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1221 레드하트데이’를 개최했다. ‘따뜻한 심장’을 상징하는 레드하트데이는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을 회복하기 위한 ‘나눔의 날’로, “나에게 하나 있는 것을 둘이 나누…
-
전북기총 등 “교육과정안에 남은 성혁명 용어 완전 삭제해야”
기독일보,전북기독교총연합회, 전북성시화운동본부, 전북학부모연대, 전다세연, 교육정상화를 바라는 전국네트워크 등 605개 단체가 21일 오전 전북도교육청 앞에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
[송년특집] 주님이 주신 소중한 1년 … 읽고, 쓰고, 배우고, 달리다
누구나 새해를 시작할 때는 크든 작든 당찬 각오로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연말까지 계획을 완수한 이들은 드물다. 자의든 타의든 자신과 약속을 지킬 수 없는 요인들은 너무나도 많다. 목표를 달성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보람이 큰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송년호를 맞아 스스로의 달리기를 완주한 이들을 만나봤다. “성경 필사는 마음을 평안케 하는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은혜죠”-평안교회 하정희 권사하정희 권사(평안교회)는 2013년 9월 26일 시작한 ‘성경필사’를 지난 11월 7일 마쳤다. 무려 9년이 넘게 걸린 대장정이었지만, 개인 사업체
-
다일공동체, 오는 24일 35번째 거리성탄예배 드린다
기독일보,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소외계층과 거리의 형제들과 함께 오는 24일 오전 11시 35번째 ‘거리성탄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다일공동체에 따르면 올해는 1,000여 명이 밥퍼 마당에 모여서 함께 식전 공연도 보고, 성탄축하예배도 드리며 식사 나눔도 할 예정이다.
-
세상이 외면한 아이들 사랑하며 섬기는 이유 ‘예수 그리스도’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아야 사랑할 수 있다. 연중기획 ‘한국교회, 미래를 품다’에서는 우리가 섬기고 키워나가야 할 여러 다음세대들의 유형을 발굴했다. 유형별 다음세대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섬길 수 있으며 현재 어떻게 섬기고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정리했다. 특히 복지나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거리의 아이들흔히 ‘문제아’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있다. 십대 청소년들의 강력 범죄가 늘어나면서 거리에서 비행을 저지르는 아이들을 봐도 모른 척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하는 시대다. 이
-
[송년특집]2022 다시 떠올려보는 영광의 순간
‘16강’부터 ‘메달행진’으로 국민 위로동계올림픽과 월드컵에서 활약 이어져…‘기도’로 응원2022년은 그야말로 ‘스포츠의 해’라고 일컬어도 과언이 아니었다. 연초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하반기 아시안게임과 연말 카타르 월드컵까지 굵직한 대회들이 줄을 이으면서, 전 세계인들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교계 역시 기독선수들을 비롯한 모든 국가대표들의 안전과 선전을 위해 기도를 독려하며 격려와 응원을 보탰다. 지난 2월 한국올림픽선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관중 입장이 제한돼 자체 종교관을 운영할 수 없었다. 대신 국가대표 선수
-
[송년기획]2022년 교계 10대뉴스: 교회에 대한 부정적 여론 속 ‘이웃사랑’ 실천…기독교 정체성 지키기 바쁜데 연합도 ‘빨간 불’
1. 산불·집중호우 피해 긴급구호 고난당한 이웃에게 손 내민 한국교회올해는 말 그대로 ‘물불을 가리지 않는 해’였다. 거대한 산불과 집중호우가 주민들의 소중한 삶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집어삼킨 것. 속수무책으로 당한 자연재해 앞에 한국교회는 ‘우는 자와 함께 울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고난 당한 이웃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었다.지난 3월 경북 울진을 비롯한 동해안 일대에서는 거대한 산불이 일어났다. 열흘 넘게 지속된 화마는 약 2,200억 가량의 재산피해와 수백 명의 이재민을 낳았다. 이에 한국교회총연합은 가장 시급한 대책으로 주
-
E들이 주도하는 한국교회, I들을 위한 교회 사용설명서
성격유형(MBTI 혹은 DISC)를 강의할 때 I형의 한 분이 질문을 했다. 성격유형이 바뀔 수 있냐는 것이다. 이유를 물으니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소극적인 모습으로 신앙 성장에 열의가 없는 사람 취급받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분의 말에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찬양할 때 뛰면서 큰소리로 해야 하고 기도는 방언이나 통성으로 해야 은혜(?)받은 성도의 모습 같고, 모든 모임에 참여해…
-
“성경 필사는 마음을 평안케 하는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은혜죠”
하정희 권사(평안교회·66)는 2013년 9월 26일 시작한 ‘성경필사’를 지난 11월 7일 마쳤다. 무려 9년이 넘게 걸린 대장정이었지만,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바쁜 시간을 쪼개 꾸준히 성경을 필사한 결과 올해 말, 아름다운 여정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하 권사는 “사랑하는 딸에게 다른 것보다 직접 손으로 쓴 성경을 유산으로 물려주겠다는 일념으로 첫 필사를 시작했다. 매일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성경을 쓰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했고, 느리더라도 꾸준히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밝혔다. 분주한 일정 속에서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
-
삼성동 무역 센터 일대, 미디어 아트 전광판으로 수놓을 예정
기독일보,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이 문화예술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무역센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민관합동협의회’(이하 민관합동협의회)가 주최하는 ‘2022 서울미디어아트위크(Seoul Media Arts Week, 이하 SMAW)’에 콘텐츠 협력사로 참여한다. 이는 서울문화재단이 올해 초에 발표한 10대 혁신안의 하나로 ‘융복합 예술’, ‘미래예술 콘텐츠 육성과 발굴’ 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