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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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아픈 가족사’ 가진 의료진, 튀르키예서 500여 명 진료
규모 7.0의 강진에 이어 6.4 규모의 여진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2월 17일부터 7박 8일간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그린닥터스-온병원그룹 사회공헌재단의 ‘튀르키예 대지진 긴급의료봉사단’이 2월 24일 오후 5시 30분 김해공항을 통해 무사히 귀국했다. 그린닥터스 튀르키예 봉사단은 이 기간 동안 지진 피해가 가장 심한 안타키아, 메르신 등에서 튀르키예와 시리아 이재민 500여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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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도덕 교육과정 연구진, 도덕 교과서 집필 공모 배제를”
이념 편향적 교육과정 집필해 연구진 철저 조사해 문책해야 반대한민국 역사관 세뇌 우려 ‘교육 정상화를바라는 전국네트워크(이하 교정넷)’가 ‘교육부는 아이들을 망치는 도덕 교육과정을 만든 자들이 초등학교 국정 도덕 교과서 개발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라’는 주제로 2월 27일 낮 12시 세종시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동반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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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들 기록으로 남겨진 3.1운동, 세계기록유산 등재되길”
기독일보,제104주년 3.1절 기념식 및 상임고문 위촉·평화메달 수여식이 27일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 장로, 이하 등재위)과 세계한인협력기구(W-KICA)가 주최했고, 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한일기독의원연맹·박광온의원실이 주관했다. 등재위는 3.1운동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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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은 극일운동… 상호 협력해 세계평화 기여해야”
식민지배 탄압에 맞선 자주독립운동 당시 지도자들 국제정세 정확히 분석 자유민주주의 체재 대한민국의 기원 3.1운동은 반일이 아닌 극일 운동 자유, 민주, 국제사회 연대에 참여해야 교회는 희생‧섬김 통해 한국사회 선도 기독교 배제한 한국사 교육 바로잡아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7일 3‧1운동 104주년 논평을 발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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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차 《DO IT 두잇》, 온라인 베스트셀러 1위에
경제위기, 바벨론 트랙 탈출하라 교보문고 온라인 주간 종합 1위도 하나님 부르심 향한 신앙 성장 길 “하나님 앞에 거듭나서 신앙생활을 하다가도 계속 똑같은 죄에 반복적으로 무너지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됐다. 20대 때 분명히 하나님을 만났는데, 인격적으로 회개도 하고 중독과 죄가 끊어졌는데도,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자 어느 순간 동일한 죄에 다시 넘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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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 “20년간 아프간에 뿌려진 복음의 열매 확인해”
선교신문,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주둔은 2001년 10월 7일 ‘테러와의 전쟁’으로 시작되었다. 20여 년간 지속된 아프간 전쟁은 21세기 최초의 전쟁이자 미국 역사상 최장기 전쟁이었다. 오랜 전쟁에서 미국이 얻은 승리는 무엇일까? 얻은 전리품은 무엇일까? 그것은 정치와 국제관계, 외교, 군사적 측면에서의 그와 관련된 전문가들이 답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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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하고 두려울 때 제가 집중하는 건 십자가 묵상하는 것”
기독일보,포항침례교회(담임 조근식 목사)에서 지난 26일 열린 ‘새 신자 초청 찬양 간증집회’에서 손영진 사모(복음찬양 가수)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간증하며 찬양을 불렀다. 손영진 사모는 첫 곡으로 ‘내 삶의 모든 것’을 찬양했다. 이어 ‘세상에서 천 일을 사는 것보다 하나님 앞에서 하루를 사는 게 복되다. 십자가를 짊어지는 것이 최후의 영광’이라는 가사가 담긴 찬양 ‘은혜로다’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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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고위공직 후보자 자녀 검증 미흡… 尹, 학폭 엄중하게 봐”
기독일보,대통령실은 정순신 변호사의 국가수사본부장 낙마와 관련해 인사 검증의 미흡함을 시인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은 학교 폭력 문제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26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검증에서 문제가 걸러지지 못한 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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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은혜 없으면, 교회 다녀도 모두 전도대상자”
목회자의 주요 임무는 영혼을 구령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목자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영혼 구령하는 일에 최우선권을 두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5:17)”고 말씀하셨고, 죽은 영혼들을 다시 살리는 것을 아버지와 자신의 일로 언급하셨다. 그러므로 “죽은 영혼을 살리는 일”, 이것은 그야말로 지상에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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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는 교리 통해 삶 변화되고, 빛 비춘다
“기독교는 삶이다”라는 명제가 만일 자유주의자들이 말하듯 교리가 필요 없다고 말하기 위한 주장이라면 거짓이라는 것이, 한 세기 전 메이첸 박사님의 강력한 주장이다. 기독교는 ‘교리가 이끄는 삶’이기 때문이다. 즉 신자는 교리를 통해 삶이 변화되고, 그 변화된 삶을 통해 빛을 비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에 있어 교리는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