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4천명 운집한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

    4천명 운집한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집회

    기독일보,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집회가 10일 오전 서울시외회 앞에서 진행됐다. 이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약 4천 명이 운집했다. 집회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가 주최했고,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단체들이 함께 했다.

  • 목회로 부르심 받은 이름 모를 형제님께

    목회로 부르심 받은 이름 모를 형제님께

    크리스천투데이,

    안녕하세요? 주님의 부르심의 소명을 가지고 그 귀하고 좁은 길을 가시려고 발을 떼신 것을 축하드리며 응원을 드립니다. 바라기는 언제나 사람을 기쁘게 하기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사역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연하게도 언제나 주님께 철저히 의존되어 있어 늘 은혜를 구하는 삶이어야 할 것입니다.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들어야 할 하…

  • 언제까지 남의 간증 들으며 도전만 받을 것인가?

    언제까지 남의 간증 들으며 도전만 받을 것인가?

    크리스천투데이,

    제2차 세계대전 중 일어난 실화다. 미 해병대는 태평양 섬에서 부대와 분리됐다. 전투는 치열했고, 연기와 십자포화 속에서 해병대원 한 사람이 길을 잃었다. 정글에서 홀로 헤매고 있을 때, 적군이 자신을 향해 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몸을 숨기기 위해 그는 서둘러 높은 산등성이를 올라 바위에 있는 몇 개의 작은 동굴로 가는 길을 찾았다. 그는 재빨리 동굴 안으로 기어…

  • NKDB, 오는 20일부터 북한인권아카데미 개강

    NKDB, 오는 20일부터 북한인권아카데미 개강

    기독일보,

    (사)북한인권정보센터(소장 윤여상 박사, 이하 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이 통일시대의 시민사회 사회통합 역량 강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상반기 아카데미를 서울 종로구 소재 NKDB 남북사회통합교육원 전용 교육장에서 개강한다.

  • “고령 교인들의 여가활동, 교회가 대안 제시해야”

    “고령 교인들의 여가활동, 교회가 대안 제시해야”

    아이굿뉴스,

    2070년 고령인구 46% 육박할 것“교회가 지역노인의 놀이터 돼야”“‘외로움’이 하루 15개비 담배를 피우는 것만큼 해롭다”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외롭고 정서적 교류 대상이 절실히 필요한 이가 있다면, 바로 ‘독거노인’이 아닐까. 특히 노인들에게 사회적 고립은 심각한 건강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치명적이다. 한국교회가 노인문제에 대해 더욱 관심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개신교인의 고령화가 총인구의 고령화보다도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현재 65세 이상 고령 인구 5명 중 1명(20%)

  • “이슬람 사원 건축, 대현동 주민 권리 침해”… 대책위 조직한다

    “이슬람 사원 건축, 대현동 주민 권리 침해”… 대책위 조직한다

    기독일보,

    ‘대구대현동국민주권침해대응 범국민대책위원회’(가칭, 이하 대책위)가 7일 단체 창립을 위한 1차 모임을 대구에서 가졌다. 대책위 관계자 주요셉 목사(국민주권행동 상임공동대표)는 “우리 법원은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데도 이슬람의 종교의 자유라는 미명으로 대현동 이슬람사원(모스크) 건축주 측 손을 들어준 판결을 했다. 대현동 주민 주권을 침해한 것”이라며 “무슬림들이 주인행세를 하면서 대현동 주민들을 오히려 내쫓으려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침해받는 국민 주권을 지키고자 대책위를 설립했다”고 했다.

  • JMS 신도 법조계부터 국정원까지… "각계각층에 뻗어있다"

    JMS 신도 법조계부터 국정원까지… “각계각층에 뻗어있다”

    기독일보,

    반(反) JMS 단체 '엑소더스' 대표인 김도형 단국대학교 수학과 교수가 JMS 신도는 각계각층에 퍼져 있다며 "없는 곳이 어디냐고 묻는 게 맞는 소리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7일 김 교수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각계 엘리트들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인 정명석 씨의 뒤를 봐주고 있다고 밝혔다.

  • “목표도 계획도 없다… 충성과 순종 두 단어뿐”

    “목표도 계획도 없다… 충성과 순종 두 단어뿐”

    크리스천투데이,

    쓴 글 한 문장 표현할 수 있어야 기도 안될 때는 기도 안 해도 돼 노력 아닌, 하나님 일방적 사랑 기독교는, 하늘의 뜻 붙잡는 것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의 ‘~없었다’ 시리즈가 최근 나온 산상수훈(마태복음 5-7장) 이야기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로 마무리됐다. 부산 호산나교회 사임 후 4년 간의 이야기와 함께 시편 23편 묵상을 써내려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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