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U23 & U17 아시안 챔피언십 레슬링 자유형 헌터스 클럽, 축구에 이어 레슬링까지 챔피언 스포츠 선교단체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지협) 헌터스 클럽 소속 레슬링 바트빌궁 선수가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레슬링 바트빌궁 선수는 지난 겨울 러시아와 중국 등지에서 동계훈련을 마치고 몽골 내 매 경기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정정당당히 주장하고 동의 얻길 소수자 보호와 법제화, 다른 차원 우리나라에서 국민 공감대? 의문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생활동반자법 등 최근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진중인 ‘가족구성권 3법’에 대해 ‘동성혼 법제화 시도’라고 밝혔다. 한 장관은 21일 오후 국회 본회의 참석에 앞서 ‘생활동반자법에 대한 법무부 입장을 설명해 달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
공권력 호위 받으며 법 위에 군림 사회적 강자들의 ‘약자 코스프레’ 불법 감싼 대구경찰청, 재발 방지 2030 청년들 모임인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에서 도로를 불법 점용한 채 지난 18일 진행된 대구 퀴어축제의 ‘판’을 깔아준 대구경찰청을 강력 성토하는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대구 경찰이 지킨 건 시민의 안전인가, 퀴어의 관습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바…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대표 김정희, 이하 바로서다)가 지난 17일 열린 대구퀴어축제와 관련, 대구 경찰을 비판하는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바로서다는 ‘대구 경찰이 지킨 건 시민의 안전인가, 퀴어의 관습인가’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당시 대구퀴어축제가 “허가받지 않은 불법 도로 점거시위였다”며 “결국 홍준표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청 공무원 500여 명이 현장에 나와 저지하고 나섰다”고 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국교회가 쌓아온 많은 영적 자산과 교류 협력의 역량이 이제는 대부분 사라져 버린 것일까. 교회마저 갈수록 이념논리에 매몰되면서 남북 화해를 위한 외침은 잘 들리지 않고 있다. 남북관계는 급랭 상태가 지속되면서 서로를 향해 무력 위협까지 서슴없이 가하고 있다. 유엔 중심의 통제가 오히려 약화되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 가운데 북한의 핵개발과 핵위협은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일촉즉발 같은 위기 상황에서 돌파구를 모색해야 할 한국교회마저 평화를 위한 행보를 찾기 어렵다. 보수와 진보 논리를 넘어서지 못하는 교회 모
옳가연(옳은가치시민연합)·여성연합(바른인권여성연합) 외 41개 단체가 21일 오후 3시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천여성영화제 조직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편향된 인권, 피해의식으로 비뚤어진 사회, 비상식이 일반화 되어버린 현실에 마주하고 있다”며 “시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시의 보조금 지원을 받으면서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말라는 말도 안되는 억지와도 같은 요구를 하는 비상식의 논리가 일반적이고 보편화된 상식과 사고를 가진 우리가 속한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했다.
여신도를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78)의 범행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2인자 정조은(44) 등에 대한 재판에서 피해자 2명이 먼저 증인으로 나선다.
이종성 의원(국민의힘)과 복음법률가회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동성혼 합법화 3법안(민법 개정안,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문제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강봉석 교수(홍익대 법대)는 ‘동성혼 합법화 3법안의 문제점’이라는 제목의 발제했다. 강 교수는 “지난 4월 26일 용혜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이하 생활동반자법률안)과 지난 5월 31일 장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은 프랑스 민법에 도입된 팍스(PACS)를 모델로 한다”고 했다. 장혜영 의원은 지난 5월 31일 동성혼인 인정 등을 골자로 한 민법 및 모자보건법 개정안도 발의했다.
원용일 소장(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저자)은 일터에서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을 여섯 주제로 80편의 에세이 묵상을 엮어 본 도서를 집피랬다. 이 첵은 창세기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비롯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 크리스천다운 성공 등을 다룬다.
예수 그리스도가 크리스천에게 준 구원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멋진 선물이다. 성경이 가르치는 구원은 그 내용이 너무나 풍성하고 매일 묵상해도 의미가 새롭다. 우병훈 교수(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의학, 저자)는 구원이란 무엇이며, 복음이란 어떤 것인지 성경과 탁월한 신학자들의 글을 이 책에 모아서 독자들에게 다채롭게 설명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