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신인 찬양 사역자를 발굴하고 찬양 사역자를 세우는 프로젝트 CCMSTAR(씨씨엠스타) 본선대회가 지난 1일 정릉벧엘교회(박태남 담임목사)에서 개최됐다. 기독교 찬양 문화공간인 두나미스 미니스트리(황한규 집사)가 주최하는 이 프로젝트는 2013년 시즌1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돼 오다 시즌6부터 격년 대회로 변경됐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인해 연기됐다가, 2021년…
하나님께서 은사로 주신 예술적 재능으로 창조세계의 아름다움을 회복하고 널리 알리고자 하는 아트미션이 6일부터 30일까지 헤이리 이랜드 갤러리B관(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55-61)에서 창립25주년 기념전 <지구 뜰 정원사의 은총일기> 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에는 조혜련, 소성경, 박나영, 장은영까지 아트캠프 이수 참여 작가 4명을 포함해 구자천, 권민진, 권…
성경 마지막 책이자 난해한 내용으로 많은 이단들을 발생시킨 신약 ‘요한계시록’이 한 장씩 영화화된다. 국제문화예수선교회(회장 박상문, 대표 임영술)는 요한계시록 영화 ‘마라나타’ 제작에 나선다고 밝혔다. 선교회는 주요 무대인 이스라엘과 일곱 교회가 있던 터키(튀르키예) 등에서 현지 배우들을 섭외해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는 내년 하반기 개봉…
2023 통합국민대회 거룩한 방파제가 초교파적으로 연합하여 범국민적 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과 폭염 속에서도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과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별히 전국 각지에서 이른 아침부터 버스를 대절하여 이 자리에 참석하신 성도님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대회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아기가 태어나면 의료 기관이 그 정보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는 ‘출생통보제’가 지난달 30일 국회를 통과했다. 시행은 1년 뒤다. 최근 미등록 영아에 대한 살해·유기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정치권이 발빠르게 움직인 결과다.
‘트롯 신동’ 으로서 청춘 트롯 열풍을 일으킨 가수 겸 작곡가 도화가 권도운에서 도화로 아티스트 명을 바꾸고 지난 6월, 23번째 앨범 ‘도화의 러브레터’를 발표했다. 싱글 앨범으로 발매된 ‘러브레터 2023’은 지난 2000년 발표됐던 주현미 원곡의 정통 트롯 곡이다.
CGN은 “기독교의 세계화에 큰 영향을 끼친 최초의 선교사 ‘바울’의 사역과 일대기를 다룬 스토리 다큐 ‘바울로부터’를 제작한다”고 4일 전했다. 유대인 신학자 요셉 클라우스너는 “예수가 없었으면 예수 믿는 사람이 없었을 것이요, 바울이 없었다면 세계 기독교는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CGN은 “그만큼 지금의 기독교에 있어 ‘바울’의 삶과 신앙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의 일대기를 재구성하는 다큐를 제작하는 것은 너무나 방대하고 신학적인 견해가 다양해서 지금껏 한 번도 온전히 다뤄진 적이 없었다. 스토리 다큐 <바울로부터>는 바울의 삶과 사역을 연대기적으로 재구성한 것은 물론 성경의 텍스트로는 다 담지 못한 바울의 인간적인 고뇌와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한 그의 이야기를 25분짜리 10편의 영상에 고스란히 담아낸다”고 했다.
‘초등방과 후 돌봄공동체’와 중고등통합 교회학교교육, 창의고딩캠프 등 포함시켜 한동대학교(이사장 이재훈 목사, 총장 최도성 박사) VIC9 Vision in Calling 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교수)에서 운영하는 ‘교회학교 교육(Church Schooling)’이 기존 학교교육 프로그램에 창의융합프로젝트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센터장 제양규 교수는 4일 VIC스쿨 사역에 협력하고 있…
#. “우리 교회는 직분이 높을수록 봉사의 강도도 강합니다. 어느 장로님은 매주 화장실 청소를 전담하고 기쁨으로 성도들의 신발을 정리하세요. 참 좋은 양들을 만난 덕분에 저는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 교회에서 시무하는 A 목사의 고백이 반갑다. 그도 그럴 것이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실은 장로·권사·집사 등 ‘평신도 직분자’들이 하는 일을 잘 모르는 성도들이 많을뿐더러, 심지어 목회자와 장로들 간 다툼이 발생해 교회가 와해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각 지체가 연합해 한 몸을 이루는 것은 분명
한국교회에서 사라지는 다음세대에 대한 위기의식이 제기된 지는 오래다. 많은 사람이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대안을 외치고 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음을 모두가 느끼고 있다. 그럼에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하나님이 그리스도인을 포기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김기억 목사(부산 수영로교회 가정사역영역 총괄, 저자)는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교회 공동체와 함께 세우는 가정예배’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