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소위 권위자들로 불리던 그들은 모든 권위가 자기들에게만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요한을 선지자로 받아들이지 않았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이지도 않았습니다.
(사)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대표 조현섭 교수, 이사장 홍호수 박사, 이하 청예본)가 지난 18일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청예본 대표 조현섭 교수(총신대 중독재활상담학과)는 “지난 10일 미국 LA지역 중독재활 거주시설을 방문하여 미국의 중독재활의 현황과 재활의 영향을 조사해 청예본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중독재활 거주시설 쉴만한 집의 5개년 프로젝트의 계획서를 완성했다”며 “한국교회에 공개할 계획을 진행하고 있는 일정 중에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와 협약식을 갖게 되었다”고 했다.
미국의 개신교 목사이자 설교이며 대표적인 복음주의 목회자인 A.W. 토저는 생전 초지일관 하나님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모세가 만난 불붙는 떨기나무에서 불로 임재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라고 설파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사람은 세상과 철저히 분리된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사람은 변화를 경험하며, 더욱 하나님을 갈망하게 된다.
여호와 하나님 경외하는 것 큰 복 오늘 신실하고 아름답게 기쁨으로 요한복음 전체, 예수님 사랑 가득 사명주의 아닌 사명으로 감당하자 전도서에서 만난 복음 우남식 | 퍼플 | 248쪽 | 15,000원 요한복음에서 만난 예수님 우남식 | 퍼플 | 584쪽 | 25,000원 “행복학을 연구한 학자들이 공통적으로 꼽는 네 가지 행복의 요인은 성공이 아닌 성취감, 인간관계, 영성과 신앙, 나…
구브로 태생 바나바, 본명은 요셉 원어상 이름 의미 권고·위로·호소 셋 비슷하지만 ‘권고’ 가장 어울려 복음 이해와 설교 능력 상당 수준 3. 흠이 없는 선교의 아들, 바나바 구브로(Cyprus)에서 태어난 바나바의 본명은 요셉입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요셉을 이런 일반적인 유대식 이름으로 부르는 대신 ‘바나바(Βαρναβᾶς)’라는 별명을 지어 주었습니다(행 4:36). 이렇게…
북한 인권, 핵·미사일에 희생당해 자유민주주의 국가들과 연대해야 北 주민들에 3가지 이야기 전달을 ‘정전협정 70년과 북한 억류자 송환을 위한 남북한 및 국제사회 협력방안 모색’을 주제로 한 ‘북한 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가 7월 21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개최됐다. 평화한국(대표 허문영)이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정전협정 70년을 맞아 김…
평화한국(대표 허문영)이 21일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북인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여러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 가운데, 하광민 교수(총신대)가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제했고, 서영석 교수(협성대)가 토론했다.
평화한국(대표 허문영)이 21일 서울 중구 소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정전협정 70년과 북한억류자 송환을 위한 남북한 및 국제사회 협력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북인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은 박명수 회장(한국정치외교사학회)의 개회사, 권영세 장관(통일부)의 서면 축사, 엘리자베스 살몬(Elizabeth Salmon)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의 영상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시 양천구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학생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서울시 서초구 초등학교의 저연차 교사가 교내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연달아 발생했다. 이에 대한민국교원조합(이하 대교조)은 “교권 추락 현상이 학생인권조례 제정에서부터 촉발된 것은 아니었나”라며 조례 전면 개정 혹은 폐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대교조는 20일 “교권의 하락…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모델 및 방송인 이현이 씨 신임 친선대사 위촉식을 지난 20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빌딩에서 개최했다. 이현이 친선대사는 2020년 국내 아동 후원을 계기로 재단과 인연을 맺었다. 올해 5월에는 MBC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모금 방송에 직접 출연해 도움이 필요한 환아들의 사연을 알리고 후원을 독려하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