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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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코로나 ‘엔데믹’ 시대로… 확진자 격리 의무 사라진다
기독일보,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1일부터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국내 유행 3년 4개월 만에 '엔데믹'(풍토병화) 시대로 접어들게 됐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며 인플루엔자(독감)처럼 코로나19를 관리하게 된 만큼 확진자 격리의무와 실내마스크 착용의무 등 그 동안 남아있던 방역 조치들은 대부분 '자율·권고'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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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슬람교도 80%, 온건 수니파”… “IS, 수니파서 나와”
기독일보,홍준표 대구시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슬람에 대한 글을 썼다. 그는 이 글에서 “이슬람교의 뿌리는 기독교와 같다. 구약성서는 같고 신약부터 달라진다. 아브라함의 본처인 사라가 잉태를 못하자 사라가 하녀인 하갈과 아브라함을 동침시켜 이스마엘을 낳게 했는데, 그 후 80세가 넘어서 천사의 점지로 본처인 사라가 잉태하게 되고 아브라함은 하갈과 이스마엘을 광야로 내쫒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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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 은혜] 신학자 폴 틸리히 설교집 ‘새로운 존재’ ②
기독일보,3. 사랑의 힘 몇 해 전에 죽은 한 여인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전 러시아 주재 스웨덴 대사의 딸이었던 그녀의 이름은 엘사 브랜드스트룀입니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 기간 중 수많은 전쟁 포로들의 입술과 마음에 담겨 있던 그녀의 이름은 ‘시베리아의 천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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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동성결혼 합법화 등 ‘가족구성권 3법’ 발의 ‘충격’
혼인평등법, 동성 결혼 법적 인정 비혼출산법, 동성 커플 임신 지원 생활동반자, 가족 범위 무한 확대 정의당이 동성결혼 합법화 등 기존 ‘가족’의 정의를 송두리째 파탄시킬 법안을 무더기 발의했다. 정의당 장혜영 의원과 이정미 대표 등은 소위 혼인평등법, 비혼출산지원법, 생활동반자법 등 ‘가족구성권 3법’을 발의하겠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21대 국회 임기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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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성피해 고소 신도 2명 추가… 총 11명
기독일보,여신도를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78)으로부터 성적 피해를 받았다며 경찰에 그를 고소한 사람 2명이 추가돼 총 11명이 됐다. 충남경찰청은 이달 중순 독일 여신도 1명과 한국인 여신도 1명 등 2명이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정명석을 고소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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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훈련
기독일보,존 비비어 대표(메신저 인터내셔널, 저자)는 ‘하나님이 우리 가까이 계신다’고 말한다. 문제는 하나님과의 동행에서 크리스천에게 정말 중요한 무언가가 빠진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주신 모든 약속의 기초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그분이 어떤 분인지 제대로 몰라 경외하지 않는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을 깨우기 위해 비비어 대표는 본 도서를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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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키우는 최고의 아빠
기독일보,이형동 목사(말씀심는교회 담임, 저자)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폭력, 마침표가 없던 가난과 고난 속에서 살았다. 불우환 가정 환경 가운데 있는 이 목사에게 있어 교회는 그의 안전한 피난처였다. 이 책은 저자가 살아온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늘 가족을 괴롭히기만 했던 육신의 아버지 모습을 답습하지 않고, 자녀에게 복음을 가르치며 말씀을 심어주는 아빠가 되길 소원하며 아이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믿음을 키워간 이야기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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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 7월 1일 행사 강행 의지
서울시청 앞 광장 개최가 무산된 서울퀴어문화축제(SQCF) 측에서, 당초 계획했던 7월 1일 행사 강행 의지를 보이고 있다. SQCF 조직위 측은 지난 29일 ‘서울퀴어퍼레이드 장소와 코스 확보를 위한 집회신고 줄서기를 도와주실 분들을 찾는다’는 공지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공지에서 이들은 “7월 1일 서울퀴어퍼레이드를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서는 집행위가 준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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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 신학대학원 교회음악과정 전공자 모집
기독일보,성공회대학교가 신학대학원 교회음악과정 전공자들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실기시험 6월 17일 실시한다. 학부에서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어도 지원할 수 있다. 성공회대는 “본 대학의 교회음악과정은 학부 전공과 상관없이 음악을 공부할 수 있다”며 “교회음악가의 소명을 받은 사람들 중에는 음악을 전공했지만 오래 쉬었거나, 전공하지 않은 재능있는 신자들이 많다. 이런 분들이 교회음악 이론과 실기를 공부할 수 있다. 탄탄한 커리큘럼과 실력있는 교수님들을 갖추고 있으며 많은 졸업생들이 각 교회에서 능력있는 지휘자와 독창자, 오르가니스트, 피아니스트 그리고 기악 연주자로 활약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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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변 “국가인권위의 정상화 촉구”
기독일보,‘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이재원, 이하 한변)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정상화를 촉구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31일 발표했다. 한변은 이 성명에서 “2022년 보수정권이 들어선 이후 국가인권위원회의 노골적인 좌편향 행보를 바로잡으려는 일부 상임위원의 노력에 의하여 그간의 편향적 활동에 제동이 걸리게 되자,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종래의 편향성을 거부하는 소수 상임위원을 겨냥한 공격이 난무하고 있다”며 “내부 인사에 의한 내부 정보의 불법적인 외부 유출, 자유게시판을 이용한 상임위원에 대한 매도와 인신공격 등 일련의 불미스런 일들이 연달아 일어났고 이에 더해 상임위원을 상대로 한 초유의 진정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