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브래드 투어가 브래드tv의 김종철 감독이 이끄는 ‘이스라엘 회복순례’를 진행된다. ‘올리브 코스’와 ‘무화가 코스’, 2가지로 나뉘는 이번 순례는 이스라엘 전문가이자 브래드tv대표 김종철 감독이 이끌며, 순례와 함께 지역과 상황에 맞는 이스라엘의 상황과 성경 속 예언에 관한 강의 또한 함게 진행한다. 올리브 코스는 11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하며, 무화가 코스는12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다. 이들은 올리브산, 눈물교회, 통곡의 벽, 마가의 다락방, 비야돌로로사, 히스기야 터널, 유대광야, 쿰란 공동체, 마사다 요새, 벤 야후다 거리, 팔복교회, 갈멜산, 가이사랴, 텔아비브 등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예루살렘’, ‘갈릴리’, ‘네타냐’, ‘텔아비브’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이들 단체는 이날 ‘서울시의회는 교실을 붕괴시키고 성적 타락 부추기며 차별금지법 구현하는 학생인권조례 즉각 폐지하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서에서 “학교에서 교권이 무너지고 학생이 무절제하고 방종하도록 방임한 것도 학생인권조례 때문”이라며 “이를 간과하고 서이초 교사의 죽음이 학부모 민원이기에, 학부모의 민원을 없애기만 하면 붕괴한 대한민국 교실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면서, 교권 강화 방안만 내놓는 것은 잘못된 미봉책”이라고 했다.
서울특별시의회는 24일 오후 서울시 서소문청사 후생동에서 ‘학생인권조례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으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혜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이 주관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는 “2010년 10월 경기도에서 최초 제정된 학생인권조례는 이후 2021년까지 전국 광역시·도 17개 중 경기, 광주, 서울, 전북, 충남, 제주 등 총 6곳에서 제정됐다”며 “지난 7월 서이초 교사 극단 선택 사건 등 교권침해 사례가 쏟아지고 있다. 해당 사건을 두고 대통령실까지 ‘학생인권조례가 빚은 교육파탄’이라고 했다”고 했다.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구조 개편 및 국내외 협력 강화 방안”을 논하는 세미나 및 기자회견이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태영호 의원, 북한인권정보센터,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주최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명섭 변호사(법무법인 한미)가 좌장을 맡고, 유영수 교수(북한대학원대학교,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통일부 북한인권기록센터 조사자문위원, …
국회글로벌외교안보포럼·태영호 국회의원·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공동으로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북한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구조 개편 및 국내외 협력 강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태영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의 개회사, 북한인권정보센터 신영호 이사장의 환영사, 축사, 발제,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보성군 50면 단원들 매주 교육해 왕복 10시간 거리 1박 2일간 7주 보컬 트레이닝으로 노하우 전수 가스펠 콰이어 빅콰이어(대표 안찬용, 단장 이주영)가 전남 보성동산교회에서 7월 3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7주간 찬양인도자학교 보컬 트레이닝을 하며 찬양·보컬 전문 노하우를 전했다. 빅콰이어는 매주 왕복 10시간 거리를 운전해 단장, 지휘자, 스탭까지 7주 동안 1…
교권 붕괴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학생인권조례에 대해 서울시에선 폐지 조례안이 시의회에 발의돼 있는 가운데, 시의회 내부에서도 폐지에 공감하는 이들이 많았다. 하지만 해당 조례의 시행처인 서울시교육청의 조희연 교육감은 이 조례에 대한 토론회 축사 요청을 받고도 일정상의 이유로 불참하고 서면으로 대체했다. ‘학생인권조례,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
크리스천은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기도를 등한시할 때가 많다. 오늘날 크리스천에게 기도는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전락한 느낌이다. 세상은 빠르고 화려하게 변해가고 있으므로 한눈을 팔면 세상 방식에 휩쓸려 방황하게 된다. 기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현대 문화 속에서 기도의 광맥을 따라 계속 하나님을 찾는 자들은 반드시 기도 응답을 받게 된다.
태영호 국민의힘(서울 강남구갑) 의원이 강제북송이 인권 침해임을 명백히 밝히고, 중국에 수감된 탈북민을 최대한 많이 데려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태 의원은 24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구조 개편 및 국내외 협력 강화 방안” 세미나 현장에서 “지난 17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6년 만에 북한 인권 문제를 공개 회의 안건으로 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성가치관 성혁명과 그리스도인의 자세 성혁명 막아서는 양육자 실천 에이랩아카데미 정통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 ‘어나더레벨’이 중국 광저우한인연합회, 동관한인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8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됐다. 이번 성교육 아카데미는 광저우 한인 모임, 동관 한상인회, 광저우 우리 한인 모임 등에서 4회에 걸쳐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