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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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주 전 아신대 교수 1인 시위… “포르노 같은 성교육 원하나”
‘신맑스주의’서 초래, 보편적 인권 문제 아냐 유럽의 ‘성 주류화’ 물결, 자극적 성교육 노출 성에 집착하는 생활 원치 않다면 동참해달라 이동주 전 아세아연합신학대교 교수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이 전 교수는 8일 오전 8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1시간 동안 피켓을 들고 시위를 진행했다. 이 교수는 “차별금지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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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다큐 <마지막 경고: 대한민국 성교육의 진실>
“초등학교 4학년 손녀가, 어느 날 남자와 여자의 성(性)을 우리가 정할 수 있대요.” 유럽과 북미를 강타한 성혁명의 물결이 대한민국 다음 세대를 위협하고 있다. 인권과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조기 성애화시키는 현실이다. 이에 CGN에서는 다큐멘터리 <마지막 경고: 대한민국 성교육의 진실>을 제작해 아이들이 받고 있는 성교육의 진실을 알릴 계획이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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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지역사회봉사센터, ‘교육봉사’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는 지난달 18일 시립강북청소년드림센터, 관악교육복지센터, 광진교육복지센터 등 3개 기관과 교육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은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장 김민선 교수, 사범학부장 이지연 교수, 교직과 학과장 정한호 교수, 교과담당 조주희 교수, 시립강북청소년드림센터 김은영 센터장, 관악교육복지센터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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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4년간 27배 증가
2018년 231명→ 2022년 6,346명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2023년 전국 중·고 59개교 3만여 명 대상 생명나눔 및 존중교육 진행 예정 청소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이 가능해진 후, 4년 만에 희망등록자가 2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9년 7월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시행으로, 보호자 동의 없이 자기 의사만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이 가능한 연령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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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실용음악과, ‘ROOKIES with 함춘호’ 진행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실용음악과는 지난달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ROOKIES with 함춘호’를 진행했다. ‘ROOKIES with 함춘호‘는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기타 전공생들이 학교를 넘어 외부 무대 경험과 무대 준비과정 및 훈련을 진행함으로써, 예술가로의 삶을 정진시키기 위한 목적을 지닌 행사다. 또 함춘호 교수가 기타 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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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문제 해결 위한 마약관리법 개정” 촉구
“NO 중독! 중독 없는 행복한 세상 함께 만들어 가요!” 현재 국내에는 알콜 중독자 210만여 명, 인터넷 중독자 230만여 명, 도박 중독자 210만여 명, 마약 중독자 50만여 명, 성 중독자 200만여 명 등 900만여 명이 5대 중독에 빠져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 개인에게 다수의 중독 현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어 총 숫자는 다소 감소될 수 있으나, 이는 전체 인구 5천만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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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조은 등은 혐의 부인했지만 한 명은 인정
기독일보,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JMS 교주 정명석을 돕거나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JMS 2인자 정조은 등 6명에 대한 첫 재판이 9일 대전지법에서 진행됐다. 검찰은 이날 “정조은은 정명석이 성범죄 관련 수사를 받아 해외로 도피하던 시절 홍콩과 중국 등지에서 함께 도피생활을 하며 피해자들을 데려오는 역할을 했고 2018년 출소 후에도 정명석이 성범죄에 대한 습벽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홍콩 국적 피해자 A씨를 면담하고 측근을 통해 관리해 왔다”며 “2018년 3월과 4월 사이 집무실에서 정명석이 피해자를 추행하고 간음할 사실을 알면서도 공모해 ‘주님을 지키며 잠을 자라’라고 하며 정명석과 공모해 범행을 저질렀다”라고 공소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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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들, 과천시에 “지식정보타운 내 하나님의교회 건축 불허” 요청
기독일보,과천시민들이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가 현재 개발 중인 지식정보타운 내 종교부지에 시도하고 있는 건축 행위를 불허해달라는 진정서를 과천시에 제출했다. 이단·사이비대책 과천시민연대 일동은 7일 진정서에서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일명 하나님의교회)가 우리의 소중한 과천 땅에 건축을 시도하고 있다”며 “아무도 하나님의교회가 과천에 들어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계속해서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해왔다. 그럼에도 하나님의교회는 기어이 자본의 힘으로 종교용지를 구입 하더니, 이제 그 자리에 건축을 하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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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다큐 ‘마지막 경고: 대한민국 성교육의 진실’ 11일 방영
기독일보,CGN은 “유럽과 북미를 강타한 성 혁명의 물결이 대한민국 다음 세대를 위협하고 있다. 인권과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조기 성애화 시키는 현실이다. 이에 CGN 다큐멘터리 <마지막 경고: 대한민국 성교육의 진실>에서는 아이들이 받고 있는 성교육의 진실을 알리고자 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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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노인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찬양 집회와 세미나 열어
기독일보,어노인팅 미니스트리(대표 최요한 목사)가 카자흐스탄 알미티에 위치한 알마티한인교회에서 찬양집회와 찬양세미나가 각각 10일, 11일에 개최한다. 알마티한인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일 알마티한인교회에서 찬양집회, 11일 찬양세미나로 진행된다. 어노인팅은 6일 SNS를 통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3박 4일간 열리는 '유라시아 선교대회'와 알마티 지역의 집회를 위해 오늘 카자흐스탄으로 출발한다”며 “또한 약 2주간 선교 후원으로 보내주신 헌금과 기도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일주일 동안 있을 모든 일정들과 집회, 그리고 그 선교지역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은혜로이 사역을 마무리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