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눈에 띄지 않아도 활발… 기독 미술 작가들 “모일 때 힘 있어”

    눈에 띄지 않아도 활발… 기독 미술 작가들 “모일 때 힘 있어”

    기독일보,

    한국미술인선교회(대표 정두옥 회장, 이하 한미선)의 월례회가 서초호민교회(담임 신석 목사)에서 13일 열렸다. 월례회의 이름은 ‘같이 움직인다’는 뜻의 ‘동동’(同動)이다. 세상 속에서 신앙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홀로 고독하게 작업해야 하는 미술가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고충을 나누고 작품을 공유하며 영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즉 기독 미술 작가들에게는 ‘단비’같은 모임이다. 교계에서 두드러지는 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월례회에서 만난 한미선과 개별 작가들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었다. 10월에 있을 가장 큰 행사인 ‘대한민국기독미술대전’과 6월 말에 진행되는 ‘몽골 국제학교’에서의 미술선교사역 등을 비롯해 다양한 움직임이 있다.

  • 힐링산책 조찬북클럽 “조찬과 함께 12권의 저자 직강 경험”

    힐링산책 조찬북클럽 “조찬과 함께 12권의 저자 직강 경험”

    크리스천투데이,

    힐링산책 조찬북클럽은 서울대 최고경영자과정의 10여 년 노하우를 담은 조찬북클럽으로, 도서와 조찬, 저자의 강연까지 ‘컬쳐 트리오’(Culture Trio)의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달 새로운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조찬회를 운영 중이다. 서울대 최인철 교수, 연세대 김형철 교수, 성균관대 최재붕 부총장, 서울대 박남규 교수, 서울대 조영태 교수, 바이브컴퍼니 송길영…

  • “퀴어행사 개최·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뿌리 뽑힐 때까지 싸울 것”

    “퀴어행사 개최·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뿌리 뽑힐 때까지 싸울 것”

    기독일보,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13일 2023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준비위는 “서울시는 2023. 5. 3.서울시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를 개최하여, 동성애퀴어행사를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퀴어조직위)가 신청한 7.1.자 서울광장사용승인요구에 대하여 심의한 후 사용불허결정을 내렸다”며 “서울시민의 건전한 문화공간인 서울광장에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음란하고 불건전한 퀴어행사가 열리지 않도록 사용을 불허한 서울시의 결정은 광장 사용 관련 조례에도 부합하고 선량한 성도덕을 지지하는 다수 시민들의 의사를 따랐다는 점에서 환영받아 마땅하다”고 했다.

  • 남양주시, 청록파 시(詩) 낭송애(愛) 빠지다

    남양주시, 청록파 시(詩) 낭송애(愛) 빠지다

    크리스천투데이,

    다산문화예술진흥원 주최 청록파시낭송협회 주관으로 ‘청록파 시인들의 시 낭송대회’가 지난 10일 정약용 선생의 고향 다산신도시 정약용도서관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상은 심미옥 낭송가가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청록파 시인들의 시와 문학정신을 널리 알리고 공연문화예술로 ‘시 낭송’을 승화시키기 위해 시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한국 문학사 100년…

  • 종교인, 무종교인보다 외로움 덜 느끼고 더 행복

    종교인, 무종교인보다 외로움 덜 느끼고 더 행복

    기독일보,

    종교인이 무종교인보다 외로움을 상대적으로 덜 느끼고, 전반적인 행복도와 삶의 만족도도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국민일보와 조사 전문기관 ‘피앰아이’가 올해 초 전국 만 19세 이상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인의 외로움 조사’를 13일 소개했다.

  • 오늘의 기독교 신앙

    오늘의 기독교 신앙

    기독일보,

    인간의 능력은 질문하는 힘에서 나온다. 그 힘으로 인해 발전을 이뤄왔고 인간이 만든 기술이 오히려 인간을 압도할 수 있는 지점에까지 이르렀다. 그런데도 인간의 멸망이냐 새 기술과의 공존이냐를 결정짓는 핵심 역량은 여전히 인간의 질문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오랫동안 한국의 그리스도인에게는 질문하는 능력이 덕이 아니었다. 믿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성정하는 과정에서 기독교 교리와 인간 존재에 대한 질문이 함께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동안 대부분의 교회는 성경을 읽으면서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답을 찾을 것이라는 대답만 내놓았다.

  • 7월 1일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20만 모여 외치자”

    7월 1일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20만 모여 외치자”

    기독일보,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13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7월 1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리는 ‘2023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집회 참여를 호소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주요셉 목사(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공동대표)의 사회로, 특별대외협력위원장 임채영 목사(대한민국기도언론협회 회장)의 기도, 국민의례, 영상상영,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의 인사말, 공동준비위원장 길원평 교수(진평연 운영위원장)의 통합국민대회 취지 설명

  • ‘코리안 크리스천 필하모닉’(KCP) 창단 음악회

    ‘코리안 크리스천 필하모닉’(KCP) 창단 음악회

    크리스천투데이,

    K-Culture→ K-부흥 전기 마련해 롯데콘서트홀에서 2천 여 명 참석 아름다운 찬양 대사(大使) 이을 것 창립 45주년을 맞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코리안 크리스천 필하모닉(Korean Christian Philharmonic, 이하 KCP) 창단 연주회를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 창단 연주회에는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 박보균 장관(문화체육관광부), …

  •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 성명서 전문]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 성명서 전문]

    크리스천투데이,

    서울시는 2023. 5. 3.서울시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를 개최하여, 동성애퀴어행사를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퀴어조직위)가 신청한 7.1.자 서울광장사용승인요구에 대하여 심의한 후 사용불허결정을 내렸다. 서울시민의 건전한 문화공간인 서울광장에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음란하고 불건전한 퀴어행사가 열리지 않도록 사용을 불허한 서울시의 결정은 광장 사…

  • “‘거룩한 방파제’ 100만 모이면, 성혁명 엄두도 못 낼 것”

    “‘거룩한 방파제’ 100만 모이면, 성혁명 엄두도 못 낼 것”

    크리스천투데이,

    전 세계를 오염시키는 음란의 물결을 막아서기 위한 ‘통합국민대회 거룩한방파제’(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7월 1일 오후 1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린다. 같은 날에는 서울 퀴어 행사가 을지로2가에서 강행될 예정이다. 통합국민대회 주최측은 13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VIP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회에 지난해 10만보다 2배 많은 20만 명이 결집해 대한민국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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