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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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잇다’, 한신대 학생들과 해외봉사 펼친다
기독일보,국제 어린이구호단체인 사단법인 잇다(itda)가 한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해외봉사를 준비하고 있다. 사단법인 잇다는 지난 6월 28일 한신대학교에서 학생 20여 명과 함께 몽골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7월 1일부터 12일까지 몽골 바양찬드망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으로 19번째인 잇다와 한신대 학생들의 몽골봉사는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음악, 미술활동을 비롯한 교육 사업중심으로 진행되며, 지역의 낡은 시설 보수와 벽화 그리기, 태권도 보급, K-POP을 중심으로 한 문화 페스티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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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신충식 원장 “모든 환우 예수님 대하듯 섬기고 케어할 것”
기독일보,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신충식 병원장이 참여하는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신충식 병원장은 “예수병원은 중증 질환을 가장 잘 치료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며 “우리 병원을 방문하는 모든 환우분을 예수님을 대하듯 섬기고 케어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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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에서, ‘기독교’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골고다의 십자가는 카타콤의 십자가가 되었다가 이후 광야의 십자가로, 황궁의 십자가로, 라테란의 십자가로, 초원의 십자가로, 마을의 십자가로, 빌딩의 십자가로 옮겨져 왔다. 현대에는 귀고리의 십자가로 세워져 버렸다. 기독교는 긍정과 부정의 두 얼굴을 가지고 인류 역사의 중심에서 예수의 영원한 말씀들을 전해왔으며, 많은 인물들을 그 교훈에 기대어 새 생명을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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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출산법시민연대, 보건복지부 법안심사소위 심사 결과 우려
보호출산법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27일 국회 보건복지부 법안심사 소위원회에서 논의된 보편적 출생등록제와 위기임산부의 익명출산을 보장하는 보호출산제 심사 결과에 대해 심각한 우려가 담긴 긴급 성명서를 28일 발표했다. 시민연대는 성명서에서 현재 소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보편적 출생등록제와 보호출산제가 2012년 시행된 입양특례법의 강제 출생신고제 논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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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포기? 오히려 교묘해지는 동성애 합법화 시도
동성애·동성혼을 법적으로 인정받기 위한 국회 입법 전략이 교묘해지고 있다. 21대 국회 회기가 종료되기까지 일 년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동성애 합법화 의지가 강한 정치인들이 입법 활동을 다시 강화하는 분위기다. 2020년 5월 개원한 21대 국회 약 3년 동안 동성애를 합법화 하는 내용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장혜영, 권인숙 의원), 평등법(박주민, 이상민 의원)이 4건이나 발의됐지만, 국회에서는 뚜렷한 논의가 전개되지 않았다. 해당 법안의 골자는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이지만, 여기에는 동성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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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다른 게임을 하는 사람들
기독일보,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지 않는 한 다른 삶은 불가능하다. 이 사실을 그리스도인은 경험적으로 안다. 매일 부대끼며 겪는 일상에는 경쟁과 비교, 그리고 승자독식과 적자생존의 시각과 담론이 압도한다. 이와 관련해서 김형익 목사(광주 벧샬롬교회 담임, 저자)는 오래 전부터 품었던 마음의 생각을 이 책을 통해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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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퀴어축제 불허’ 속기록 공개… ‘공공성 저해’ 만장일치
광장 허가 조건 및 청소년보호법 위배 시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최우선 돼야 표현의 자유만큼 거부할 자유도 존중 청소년 바른 성문화 교육에도 부정적 서울시가 서울퀴어문화축제(SQCF)의 유해성을 심각하게 지적하며, 시청 앞 서울광장 사용 불허를 만장일치로 합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6월 29일 한 시민단체에 의해 알려진 ‘2024년 제4차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 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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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전설’ 장미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발탁돼
살아 있는 역도의 전설 장미란(40) 용인대학교 체육학과 교수가 2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깜짝 발탁됐다. 이 같은 사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발표한 장차관급 인사안에서 알려졌다. 장미란 교수는 지난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당시 세계챔피언 탕공홍(중국)과 접전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2005년부터 3년 연속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최정상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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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사역 활기…“여름캠프로 부흥의 불길 지핀다”
올여름, 다음세대 사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여름캠프 사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특히 코로나19 엔데믹 선언으로 그동안 주춤했던 청소년·청년 대상 여름캠프가 다시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국내 많은 청소년·청년 단체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저마다 다양한 색깔의 여름 캠프사역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세상적인 가치와 물질주의가 만연한 시대 속에 다음세대가 복음의 증인으로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마음껏 누리지 못했던 현장예배에 대한 갈망을 회복하고, 초대교회와 같은 성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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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버지의 마음>, ‘행복할 수 없는’ 사람들의 행복 찾기
“행복하게 살 수 없을 거 같은 사람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기적의 이야기” - 영화 <아버지의 마음> 인트로 中 우리 인생에 가장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이 있다면, 내가 행복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행복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닐까? 영화 <아버지의 마음>이 관객들에게 전 달하고 싶은 주제는 바로 ‘행복’이다. 모든 사람들…